지난 주 수요일에 한컴 마스터 2기 출범식에 다녀 왔습니다.

장소는 동서울 호텔 연회장이어습니다.
 

한글과 컴퓨터 대표이사님께서 한컴의 비젼, 한컴 마스터 활동에 대해 말씀하시고 1기 분들 몇 분께 상품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한컴 마스터 회원들의 자기 소개 후 저녁을 먹으며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어쩌다 보니 맨 앞쪽에 대표이사님과 임원분 옆에 앉았습니다. 중학생이라서 관심을 많이 받았습니다.

한컴의 비젼은 PC, 스마트 폰, 태블릿 제품 등의 기기나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등 운영체제에 제한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는 한컴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만 나온 사진이라 올려봅니다.

제 자기소개 모습입니다. 작년에 런던에서 찍은 사진을 보냈습니다.

 

뷔페도 꽤 맛있었습니다.

마지막 단체사진입니다.
어쩌다 보니 맨 앞자리에 앉았습니다. 이날 최연소 한컴 마스터로 대우 많이 받은 것 같아요.

그리고 출범식에서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세트를 받았습니다.
로지텍 제품으로 7만원 가까이 하는 고급 제품입니다. 처음에 키보드 키가 조금 낮아서 불편했는데 이제 적응했습니다.

정말 작은 수신기입니다. 일단 USB 포트에 끼우면 다시 빼기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예전에 쓰던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과 비교해봤습니다.
혹시 마이크로소포트 키보드, 마우스 가져가실 분 계시면 착불로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어제 받은 한컴 오피스 SE 증정용 제품입니다.

요즈음 한컴 마스터 활동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컴퓨터를 사용하기 시작한 시점부터 한글도 같이 써서 건의 사항이 많은 것 같습니다. 혹시 한컴 제품에 대한 건의 사항 있으시면 제게 말해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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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29 13:5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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