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구매한 아이리버 탭의 액정 보호 필름과 젤리 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

아이리버 탭 보호 필름 젤리 케이스 리뷰

처음 아이리버 탭을 구매했을 때는 갤럭시 탭을 구매하기 전 몇 달 동안만 사용할 생각이었고 액정과 베젤, 그리구 후면부 모두 흠집에 강해보였기 때문에 보호 필름과 케이스 구매를 고려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몇 주 동안 사용하다 보니 후면부에 흠집이 조금 났고 추후에 재판매를 고려해 보호 필름과 젤리 케이스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러버 탭이 본격적으로 판매된 계기가 바로 얼마 전 아이리버 탭 대란이었죠. 물론 그 전에도 제품은 엄연히 존재했지만 거의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리버 탭의 악세사리를 생산하는 업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판매량이 어느 정도 되자 몇 몇 업체들이 아이러버 탭 용 악세사리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리버 탭의 액정 크기와 전면부가 갤럭시 탭 7과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액정 보호 필름은 여러 업체에서 판매하고 있지만 케이스는 폰아트에서만 판매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2개 제품 모두 폰아트에서 구매했고 폰아트 주소는 아래입니다.
http://www.phoneart.co.kr/

이해할 수 없는 점이지만 폰아트에서는 회원 가입을 하지 않고는 구매는 물론 가격 확인도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제품 가격을 같이 올립니다.

액정 보호 필름은 3종류, 젤리 케이스는 2종류가 있습니다. 배송비는 2500원입니다. 액정 보호 필름은 더 저렴한 곳도 있는 것 같은데요 배송비를 고려하면 젤리 케이스까지 있는 폰아트에서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저렴한 것 같습니다.

저는 텐도리 필름과 블랙 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
 

필름은 잘 맞게 붙여집니다. 전면 조도 센서와 카메라 모두 피해가고요 액정과 전면 베젤 거의 대부분을 덮습니다. 다만 베젤 끝부분이 조금 남습니다. 필름은 갤럭시 탭 7 용으로 생산된 것 같네요.


젤리 케이스는 베젤은 가리지 않고 뒷부분만 가립니다. 반투명한 재질입니다.

  

아이리버 탭의 여러 포트들이 조금 난잡하고 붙어있어서 염려했었는데요 스피커와 DMB 안테나, 각종 포트들 모두 잘 피해갑니다. 다만 케이스의 두께가 있어 전원 및 볼륨 버튼 조작이 조금 불편한 면이 있습니다.

악세사리는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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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도릉 2012.01.24 00:33 신고

    자도 아탭 사용중인데 보호필음이랑 젤케 구매해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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