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난 주 토요일에 한컴에서 보낸 제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우수의견상과 필수 미션 상품이 도착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개봉해 보니 한컴 오피스 2007은 있긴 한데, 우수의견상 상품인 플랭클린 플래너 베이직 세트가 아닌 스타터 세트가 온 것이었습니다. 가격이 약 20,000원 정도 차이가 있었고, 즉시 문의를 했습니다.

월요일에 답장이 왔는데, 첫 메일에서는 상품의 수량이 부족하여 그냥 스타터 세트로 방송했다고 했고, 다음 메일에서 그 대신 피자 기프티콘을 발송한다고 했습니다. 약 30,000원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후에 다시 프랭클린 플래너 베이직 세트에서 빠진 바인더를 발송했습니다.

하여튼, 상품이 오니 열심히 한 보람을 느끼겠습니다. 상품의 가치를 떠나, 제가 블로깅를 하며 얻은 첫 경제적 성과라서 제게는 그 의미가 더 큰 것 같습니다.

사진 첨부 합니다.

택배를 받자마자 찍은 사진입니다.

자세히 보니 프랭클린 플래너 밖에 쓰여있지 않더군요. 한컴 오피스는 왜 없을까요?

박스 개봉 후 모습입니다. 한컴 오피스 2007과 플랭클린 플래너가 있습니다.

한컴 오피스 2007 박스 개봉 모습입니다. 2010 버젼 교환권 등 3장의 쿠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플랭클린 플래너 입니다. 처음에는 스타터 세트로 받아 당홨했었죠.

한컴으로 부터 온 첫 메일입니다. 이 메일만으로 끝났으면 한컴 안티가 될 뻔했습니다.


두 번째 메일은 조금 간격을 두고 왔습니다. 저는 한꺼번에 봐서 다행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피자 기프티콘 가격을 문의한 후에 온 답장입니다.

한컴이 이미지 관리에 신경을 좀 쓰는군요.

이 글은 네이버 검색 누락으로 인해 RSS 에 다시 등록하기 위해 2010년 11월 26일 갱신되었으며, 내용의 변화는 전혀 없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