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학교 기숙사에 입사합니다.

노트북은 물론이고 스마트폰도 소지할 수 없기 때문에 주중에는 포스팅이 불가능할것 같습니다.
과학고등학교에서는 2학년 조기 졸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2014년 다시 블로그를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과학고등학교 합격하고 몇 달 동안 열심히 운영했는데 조금 많이 아쉽네요.

여유가 된다면 주말을 이용해 1주일에 1개 정도 포스팅이 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 예약 발행도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부터 졸업까지는 좀 더 양질의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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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04 14:56

    비밀댓글입니다

    • 초록 날개 2012.03.04 19:23 신고

      네, 이번에 자기주도전형에 블로그가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 내신으로는 대상자 선정도 설명할 수 없었거든요...;; ㅎ 혹시 관심 있으세요?

  2. 행인 2012.03.05 17:52 신고

    노트북, 스마트폰 소지가 안되는군요. 고등학교 기숙사 엄청 빡세네요 ㅎㅎ

    그렇다면 각종 과제를 할때 pc사용은 어떻게 해야하죠?

    그리고 혹시 일반 피처폰도 안되나요?

    • 초록 날개 2012.03.05 17:57 신고

      과제는 허락을 받고 실시간 화면 감시 및 어플리케이션 사용 로그가 남는 도서관 컴퓨터로 할 수 있어요...ㅠㅠ
      그래도 갤플은 소지가능해 문명과의 끈은 이어갈 수 잇어요 ㅎㅎ
      글고 피쳐폰도 안되요;;

    • 행인 2012.03.06 13:42 신고

      ㅎㄷㄷㄷㄷ 아예 핸드폰 사용 금지군요.

      도서관 컴퓨터도 실시간 화면 감시...

      규율이 매우 빡세군요. 거의 군대수준 ㄷㄷ

      하긴 그렇게 해야 될듯 싶습니다. 맛폰이나 컴터는 한번 하면 쉽게 끄는게 되질 않으니;;;

      그래도 갤플 소지는 가능하니 지인들과 연락은 가능하겠네요 ㅎㅎ 카톡이 있으니 ㅎㅎㅎ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 초록 날개 2012.03.06 16:27 신고

      ㅎㅎ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3. 2012.03.05 20:53

    비밀댓글입니다

최근에 스콜라스 뜯어만드는세상 블랙펄 호를 조립했습니다.
오랫동안 공부하느라 이런 조립을 못했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더군요.

구성품입니다. 부품은 150 조각 정도로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선체의 뼈대를 조립한 후 그것을 감싸는 조각이 너무 컷다는 점과 실제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 호에는 있는 아래층 대포 등이 없다는 점입니다. 또 돛과 밧줄 표현도 조금 단순했습니다. 뜯어만드는세상 제품들을 많이 조립했었는데 블랙펄 호는 가격대에 비해 비교적 단순했습니다. 여러 개의 조각으로 좀 더 섬세하게 표현하면 좋을 것 같았는데 한 조각을 접어서 표현하는 부분이 너무 많았던 것 같네요.

어쨋든 재미있게 조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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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로 과학고등학교 최종 시험이 끝났습니다. 1년 동안 블로그도 접다시피하고 공부했습니다.
할말은 정말 많은데 일단 결과가 나오면 얘기하고 싶네요.

어쨋든 본격적인 블로그 운영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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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sunu 2011.11.22 17:48 신고

    고생 했어요~. 노력 한 만큼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

  2. bisunu 2011.11.22 19:08 신고

    ㅎㅎㅎ 얼마전에 초록 날개님이 제게 키보드랑, 마우스 주셨자나요~~

11월 27일이 시작되면서, 제 모든 글이 네이버에서 검색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사실, 몇주 전부터 일부 글들의 검색 누락 문제로 지속적으로 문의해 문제 해결 요청을 하고 있었던 상태였죠.
그래서인지 더 화가 났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이 문제에 대해 좀 더 근본적인 해결 방법을 찾아 보려고 합니다.

어쨋든, 네이버에서 검색 제한이 되자 방문자수가 1,000 명 대로 급락했죠. 구글, 다음 검색이 500 명, 그리고 기타 커뮤니티에서의 유입도 500 명 정도 됬었죠.
이런 상황에서는 새로운 포스팅이 의미가 없고, 앞에서 말했듯이 너무 화가 나고 어의가 없어서 최근 3일 동안 포스팅이 없었습니다.

어제 네이버에 문의해 강력하게 신속한 문제 해결을 요청했고, 몇시간 후에 답변을 받았습니다.
4일, 그러니까 12월 2일 전까지 모든 글들을 복구해준다는 것이었죠. 현재 일부 글들이 복구가 되었으며, 다른 글들도 몇개씩 복구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말이 좀 꼬인 것 같네요.

아직까지 포스팅을 하겠다는 마음이 들지를 않습니다.
내일쯤부터 다시 포스팅을 할 것 같고, 그리고 12월 2일 부터 다시 갱신 작업을 시작하겠습니다.

이 글은 저 스스로 상황과 계획을 정리하기 위해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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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의하루 2010.11.30 22:51 신고

    거의 평일에는 매일 들어오고 있는데 한 동안 글이 뜸해지더니 점점 포스팅이 없어지더라고요... 그래도 꾸준히 들어오는 저희들을 보시고 포스팅은 해주세요(: 네?? (앞으로 더 잘 들어오고 댓글도 열심히 쓰겠습니다.)

    • 초록 날개 2010.12.01 15:12 신고

      ㅎㅎ
      매일 들어오신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짧은 댓글이였지만, 많은 격려가 되었습니다!!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

  2. money 2010.12.04 12:24 신고

    타켓키워드로 돈좀 벌어보려는데 잘 안되니 화가 나겠죠
    강력항의한다고 네이버에서 해결해준다니 네이버도 어이없군........

내일 개학식이 있습니다.
겨우 한달밖에 안되는 방학이 너무 빨리 끝난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겨울방학과는 달리 하루에 2개 꼴인 폭팔적인 포스팅은 커녕 다합쳐 10개 정도의 글 밖에 쓰지 못한 것 같습니다.
도메인을 변경하면서 이전에 썼던 글들을 일일이 수정하면서 재발행 해주고, 일부 글들은 갱신도 해주다 보니 시간이 조금 많이 걸린 듯 합니다. 오늘부로 이전 글들 수정 작업도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사실, 원래 목표는 글들을 수정하는 작업을 하면서도 하루에 1개 정도는 포스팅을 할 예정이었는데요, 여러 가지 변수 때문에 틀어졌습니다.

그래도 블로그 운영 면에서만 보자면 조금 아쉬운 방학이었지만, 제 학업 면에서 보자면 매우 알찬 방학이었던 것 같습니다.

9월 말에 있는 중간고사 기간이 본격적으로 다가오기 전까지 포스팅을 열심히 해봐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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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요 2010.08.24 15:17 신고

    ㅎㄷㄷ 전 빨리 숙제 해야겠어요.

  2. 2010.08.24 16:05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8.24 16:05

    비밀댓글입니다

    • 초록 날개 2010.08.25 12:30 신고

      이제야 오는구나.. 까먹고 있었는데..
      HTML 부분은 나도 고수가 아니야... 그래도 내가 아는 거면 도와줄게~

  4. 같은처지 2010.08.25 13:13 신고

    아 같은처지다 슬프다

  5. 컥.. 2010.09.05 12:36 신고

    검색하다 우연히 들렸는데 초록날개님 천재이신듯;; ㅋㅋ

정말로 오랜만에 lifes 카테고리에 글을 씁니다.
언제부터인가 블로깅을 전문적으로 또는 의무적으로 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최근 글이 좀 뜸했습니다.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도메인 변경 작업을 강행해서 여러가지 손봐야 할 점이 많았고 어제부터 HTML 구조에 문제가 좀 있어 카운터가 작동하지 않아 불필요한 소스들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눈으로는 확인하시기는 어려우실 것입니다.

아직 다음 뷰와 기타 메타블로그 등 여러 면에서 도메인 변경 작업을 끝내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말이 좀 꼬였네요.
제가 중학교 2학년 학생이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고 되도록 빠른 시간 내에 블로그 정비를 마치고 시험기간에는 3일에 2개 포스팅을 하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블로깅을 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몇주 전 유럽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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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필 2010.07.05 03:19 신고

    유리계란이라 불리는 런던시청앞에서, 모범생 티가 팍 팍 나네요 ㅋ
    3년전에 우리 딸(지금은 대학생)하고 유럽 배낭여행 두달 같이 갔었는데,
    그 때의 추억이 새록 새록, .............열차를 놓쳐 딸하고 같이 노숙도 해보고, 의견이 안맞아
    싸우고 했던 행복한 기억들 그날은 또 다시 올려나

  2. Name 2010.07.21 22:16 신고

    너 김다윗 아니가
    나 누구게 ㅋ

돌아왔습니다. 아직 시차적응이 않되 많이 힘드네요. 중간에 한번 댓글에만 답변을 했었는데, 밀라노에서 했던 것입니다. 혹시 착각하실까봐 씁니다. 블로그 활동도 다시 재개하겠습니다.

9박 10일 로 유럽여행 갑니다. 때문에 30일 까지 모든 댓글에 대한 답변이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간에 글 2개가 예약 발행 되니 오해하시지 마시지 바랍니다. 시간이 없이 급하게 씁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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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수학여행 갑니다.

전남에서 여러저기 간다고 하네요.
수련회가 아닌 수학여행이여서 여려 면에서 좀 자유로웠으면 합니다.

때문에, 오늘 이후에 달린 댓글에는 금요일 7시경까지 답변이 불가능합니다.

재충전해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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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봉식 2010.05.14 19:06 신고

    수학여행잘다녀오셔요 즐거운추억만드시고 ..

오늘 일제고사를 보고 왔습니다. 정식명칭은 전국연합 학업성취도평가라고 합니다. 제가 현재 중 1이므로, 작년에도 일제고사를 봤었습니다. 그때는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라고 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여튼, 여러 모로 말이 많은 부분이고, 저도 일제고사 때문에 교과서 진도를 끝까지 나가고 단축수업도 안하는 등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등교시간에 어떤 아저씨 한분께서 "일제고사 중단하라! 시험에 찌든 학생들..." 라는 카드를 들고 전단지를 나눠주시는 것입니다. 결국 학생주임 선생님과 험한 말이 오가고 싸움이 날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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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필 2010.07.05 03:29 신고

    통쾌! 한발자국씩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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