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텍트엠에서 진행한 레볼루션쉴드 엠보팩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제품을 소개합니다. 현재 2기 체험단 모집중으로 블로그를 운영중이시라면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청은 아래 갤럭시 S3 사용자 모임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protectm/618

 

레볼루션쉴드 엠보팩은 일반적인 보호 필름과 비교해 필름 재질의 품질뿐만 아니라 필름의 정교성, 사후 지원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제품입니다. 정가는 3만원으로 조금 비싼 편이지만 그 만큼 장점이 많은 제품입니다. 특히 항공기, 고급 승용차 등의 표면 보호에 사용되는 재질의 필름과 제품 손상 시 교환이 가능하다는 점은 다른 기기와 비교할 수 없는 장점으로 생각됩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protectm.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1877&main_cate_no=266&display_group=1

 

제품 포장 상태입니다. 구성품을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먼저 제품 부착시에 사용되는 윤활유와 제품 부착 후 사용하는 코팅 액으로 사진 상에서 아래가 윤활유, 위가 코팅 액입니다.

 

좌측 위부터 기포 제거를 위한 밀대, 먼지 제거 테이프, 액정 보호 필름의 편리한 부착을 위한 스마트 태그, 알코올 패드, 융입니다.

 

그리고 제품이 손상되었을 경우 A/S를 위해 필요한 보증서입니다.

 

참고로 박스 뒷면에는 제품 부착 동영상에 연결된 QR 코드가 있습니다. QR 코드는 프로텍트엠 제품 소개 페이지로 이동됩니다. 부착 동영상은 각 기기별 제작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며 아래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protectm.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1230&main_cate_no=266&display_group=1

 

제품 부착 방법을 소개하려 했으나 부착 동영상에서 충분히 설명을 해 주고 있어 몇 가지 주의할 점만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제품 후면 보호 필름 부착 시 꼭짓점 주변은 지긋이 눌러 주어야 합니다. 필름 자체가 탄력이 있기 때문에 곡면에서는 쉽게 부착되지 않습니다. 특히 윤활유를 많이 사용한 경우 한번에 부착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또한 기기 측면의 버튼 등 주위에 보호 필름을 부착하실 때는 버튼에 겹쳐지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프로텍트엠 제품의 경우 제품의 버튼, 카메라 등을 고려해 제품을 설계했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붙이신다면 절대 겹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액정 보호 필름을 붙이실 때에는 미리 기기 액정을 깨끗하게 닦으셔야 합니다. 액정 보호 필름의 특성 상 아주 작은 먼지만 있어도 기포가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부착 시 윤활유를 충분히 사용하시면 기포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때 윤활유로 인해 고정이 되지 않는 문제는 스마트 태그를 이용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써 본 보호 필름 중 가장 뛰어난 품질의 제품인 것 같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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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Canon Pixma E500 복합기로 다양한 종이 모형을 제작하고 달력 및 주민등록등본을 출력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Canon에서는 크리에이티브 파크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종이 모형의 설계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종이 모형 설계도는 특별한 인증, 가입 과정 없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파크의 주소는 아래입니다.

http://www.canon.com/c-park/

 

현재 한국어는 서비스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영어를 선택하셔도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파크에서는 종이 모형 뿐만 이니라 선물, 카드, 달력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합니다. 저는 종이 모형, 즉 Paper Craft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제공되는 종이 모형도 꽤 많습니다. 동물, 건축물, 과학, 장남감 등 다양한 종류의 컨텐츠가 제공됩니다. 우리나라의 수원 화성 모형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모형을 선택하시면 설계도와 조립 설명서를 출력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의 모형 당 A4, LTR 용지 용으로 설계도와 조립 설명서가 각각 제공됩니다.

 

각각 설계도와 조립 설명서입니다.

 

저는 비교적 간단한 티라노사우르스의 모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두 시간이 조금 걸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Canon E500 드라이버와 함께 제공되는 달력 인쇄 기능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E500과 함께 제공되는 CD의 소프트웨어에는 달력 인쇄 기능이 있습니다.

 

1달부터 1년 용 달력까지 출력할 수 있으며 레이아웃도 사용자 형식에 맞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공휴일을 직접 입력해 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기본 달력 설정, 레이아웃을 지정하셨다면 달력에 넣을 사진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물론 사진 편집 기능도 제공됩니다. 저는 간단한 레이아웃의 1달 달력을 선택했기 때문에 크기 편집할 일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A4 용지까지밖에 인쇄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더 이상 큰 달력은 분할 인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4단계에서는 프린트 및 저장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E500을 이용해 주민등록등본 등의 서류를 출력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는 방법은 아래 글에서 설명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Computer Tips] - 집에서 주민등록등본 발급받아 인쇄하기

 먼저 민원 24에 접속하신 후 보안을 위한 ActiveX를 설치합니다. 민원 24의 주소는 아래입니다.

http://www.minwon.go.kr/

그리고 발급받으실 서류를 선택해 주세요. 그럼 본인 인증 후 해당 서류를 직접 프린트 할 수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Canon E500으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보안 상의 문제 때문에 민원 24에서 서류를 직접 PDF 등의 파일 형태로 제공하지는 않지만 E500은 스캔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출력 후 스캔해 저장하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Canon Pixma E500의 체험단 미션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인쇄, 스캔 기능 등은 다음 주 중에 좀 더 자세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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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지훈 2015.06.19 21:02 신고

    정확히 알려주세요

얼마 전 Canon Pixma E500의 체험단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체험단 필수 미션을 수행하기 전에 간단한 개봉기를 작성하려 합니다.

 

제품 박스입니다. 튼튼하게 포장되어 배송되었습니다.

 

제품은 스티로폼으로 안전하게 고정되어 있습니다.

 

특이한 점이라면 제품 설명서와 드라이버 CD, 보증서 등이 비닐에 나뉘어 포장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본체 표면은 정말 완벽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중저가형 복합기의 포장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무리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특히 단순히 표면을 비닐로 포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곳곳에 테이프로 고정을 해 놓은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포장을 제거하는데도 꽤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포장 제거 후의 모습입니다. 상단에서는 스캔 및 복사가 가능하며 상단 좌측에서 프린트, 스캔, 복사 등의 동작을 지시할 수 있습니다.

 

스캔부의 모습입니다. 스캔 성능은 조만간에 좀 더 자세히 다루려고 합니다.

용지 공급 및 배출부입니다. 아래쪽에 100장이 조금 넘는 용지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좀 더 안쪽에 용지를 정확하게 모아주는 장치가 존재합니다.

 

용지 배출부 위쪽에 Canon이 쓰여진 부분은 잡아당겨 여시면 잉크를 장착하실 수 있습니다. 잉크 장착부의 보호대를 내린 후 카트리지를 장착하고 다시 보호대를 처음 위치로 돌려 놓으면 됩니다.

 

후면에는 전원 및 USB 통신 케이블 단자가 존재합니다. 벽과의 거리 여유가 없는 환경을 고려해 단자가 존재하는 부분은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E500의 개봉기를 간단하게 작성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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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월 말 다나와에서 청각보호 헤드폰 dBLogic HP-100의 필드테스터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런데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제품을 받지 못해 사용기를 작성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어제 제품을 처음 접하고 사용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dBLogic HP-100은 2011년 CES 혁신상을 수상한 청각 보호 기능을 탑재한 헤드폰입니다. CES는 매년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가전제품 박람회입니다. 삼성을 비롯한 전자제품 회사들도 신제품을 CES에서 공개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정받고 있는 가전제품 박람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HP-100의 청각 보호 기술은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먼저 HP-100의 외형 및 디자인 등 기본적인 요소들을 다루고 HP-100의 가장 큰 장점인 청각 보호 기능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dBLogic HP-100 외형 및 디자인

먼저 dBLogic HP-100의 외형과 디자인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아쉽게도 패키지는 사진을 촬영하지 못했습니다. 패키지는 제품이 충격을 받지 않도록 충분히 안전하게 포장되어 있었으며 HP-100의 여러 가지 기능과 장점들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제품의 외형입니다. 이어캡이 헤드벤드 안쪽으로 접혀 들어가기 때문에 접었을 때의 크기가 상당히 작습니다. 헤드벤드 역시 길이 조정이 가능한 구조이기 때문에 완전히 접었을 때의 크기는 자켓 등의 주머니의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작은 편입니다. 청각 보호 기능 구현을 위한 SPL2 기술을 탑재하기 위해 이어캡이 조금 큰 편이라는 단점을 헤드밴드 안쪽으로 접혀 들어가는 설계로 오히려 장점으로 바꾼 것 같습니다.


헤드벤드는 충분히 길이를 늘릴 수 있습니다. 다만 헤드폰을 착용한 상태에서 길이를 조정할 때 머리카락이 뽑힐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이어캡 부분이 헤드벤드 부분과 완전히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움직을 수 있기 때문의 착용 시 귀에 작용하는 압박은 거의 없습니다. HP-100과 같이 헤드벤드의 길이를 조절하는 헤드폰의 경우 귀에 압박이 심한 경우가 있는데 HP-100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어캡의 바깥 부분입니다. 얼핏 보아서는 폐쇄형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반개방형으로 생각됩니다.

귀에 접촉하는 부분은 쿠션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상당히 편한 것 같습니다.

물론 쿠션 부분은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교체가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HP-100을 파우치에 넣어 본 모습입니다.

dBLogic HP-100 청각 보호 기술 SPL2

이제 본격적으로 dBLogic HP-100의 가장 큰 장점인 청각 보호 기술 SPL2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SPL2란 'Sound Pressure Level Limiting'의 약자로 '음압 레벨 제한'을 의미합니다.
소리는 공기를 매질로 삼아 전해지는 파동입니다. 소리의 파동, 즉 음파가 귓바퀴를 통해 모아져 사람의 매우 얇은 막인 고막을 진동시키면 고막에 붙어 있는 고실뼈에서 진동을 증폭시켜 달팽이관으로 전달해줍니다. 그럼 달팽이관 내부의 림프액이 움직이고 이 움직임을 달팽이관의 융털이 인식해 청신경을 자극합니다. 인간을 비롯한 고등 척추 동물을 이런 원리로 소리를 인식합니다. 그런데 너무 큰 소리들 듣게 되면 고막이 찢어지는 등의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고막에 집적적인 손상을 줄 정도의 소리가 아닐 경우에는 고실뼈에 스트레스를 주어 청각에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즉 SPL2 기술은 헤드폰에서 재생되는 음파의 압력이 일정 수준 이상일 경우, 즉 소리가 일정 크기 이상이 될 경우 자동으로 그 소리의 크기를 제한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SPL2 기술의 경우 청력이 손상이 오기 시작하는 85db 이상의 소리가 출력될 경우 자동으로 소리의 크기를 제한합니다. 쉽게 말해 의식적으로 헤드폰으로 재생되는 소리의 크기를 조절하지 않아도 청각의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정도 이상의 소리는 자동으로 차단해 주는 기술이죠.

하지만 이 정도 수준의 기술은 다른 청각 보호 헤드폰에서도 탑재하고 있습니다. SPL2만의 장점은 2가지가 더 있습니다.

첫번째 장점은 큰 소리를 줄이는 경우에도 기본적인 원음의 파형이 유지된다는 점입니다.


위 그래프를 보시면 타사의 창각 보호 헤드폰의 경우 단순히 일정 크기 이상의 소리를 삭제합니다. 즉 전체적인 원음의 균형이 보존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SPL2 기술은 일정 크기 이상의 소리가 출력될 경우 전체적인 원음의 소리를 줄이는 방식으로 최대한 균형을 유지해줍니다.


실제로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HP-100을 통해 일정한 크기와 리듬이 반복되는 음악을 재생하고 그것을 녹음해 파형을 분석했습니다.

처음에는 음량을 낮은 상태로 시작해 점점 음량을 높여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계 음량이 도달한 뒤에 실험을 종료했습니다. 보시다피 일정 구간까지는 계속해서 실제 출력되는 소리의 크기가 커지다가 일정 구간 이후부터는 소리의 크기가 더 이상 커지지 않습니다.

소리 크기가 제한 수준, 즉 85db 이상이 되는 구간의 파형을 살펴보았습니다. 보시다시피 일방적으로 85db 이상의 소리를 삭제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소리의 크기를 줄임여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장점은 별도의 전원이 요구하지 않고 3.5 파이 케이블만으로도 작동하다는 점입니다. 일부 청각 보호 헤드폰의 경우 배터리나 충전히 필요한 제품이 많은데 SPL2 회로의 경우 별도 전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dBLogic HP-100을 통해 청각 보호와 안정적인 음질 감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보세요. 

본 사용기는 디오플러스, 다나와 체험단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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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플레이어 3.6의 모델로 인피니트가 발탁되었다고 합니다.

일곱 명의 인피니트 멤버의 갤플 댄스를 공개합니다.

먼저 엘의 겔플 댄스입니다.

호야의 갤플 댄스입니다.

성종의 갤플 댄스입니다.

다른 멤버들의 영상은 차례로 공개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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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에서 고화질 영상인 1080p, 720p 영상의 재생 테스트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1080p, 720p의 개념과 필요성

본격적인 테스트 전에 1080p와 720p의 개념을 집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1080p와 720p가 의미하는 것은 영상의 세로 방향 해상도입니다. 즉 대부분의 영화의 화면비인 16:9의 해상도를 적용했을 때 1080p는 1920X1080, 720p는 1280X720의 해상도를 갖습니다. 일반적으로 720p는 HD, 1080p는 Full HD라고 불립니다.
해상도를 의미하는 1080p와 720p는 최근 대부분의 휴대 기기의 영상 처리 능력의 척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1초에 보여주는 프레임의 수를 포함해 비트레이트와 같은 다른 요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기기에서 지원되는 해상도의 영상이라면 초당 프레임이나 비트레이트가 조금 높아도 재생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휴대 기기에서 1080p와 720p의 재생 가능 여부는 큰 의마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1080p와 720p 영상의 차이를 40인치 이상의 대형 TV에서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하물며 손바닥보다 작은 휴대 기기의 디스플레이어에 1080p와 720p 영상의 화질 차이를 느낄 수는 없습니다. 여러 제조사들이 휴대 기기의 동영상 재생 능력을 강조하기 위해 1080p, 720p 영상의 재생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새우다 보니 마치 1080p와 720p 영상의 지원 여부가 성능의 중요한 요소라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는데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물론 1080p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고화질 게임도 구동할 수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말해준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이 주장은 반만 정답입니다. 고화질 게임의 구동에는 해상도의 구현 능력의 중요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또 한 가지 휴대 기기에서 1080p와 720p의 재생 능력 여부가 큰 의미를 갖지 않는 이유는 1080p와 720p 영상의 용량이 너무 크기 때문에 왠만한 영상도 4G를 넘어 FAT32 파티션에 저장할 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파티션의 파일 크기의 한계는 아래 글에서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Hardwares] - '파일이 너무 커서 대상 파일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해결하기
일반적인 2시간 분량의 영화의 1080p 영상은 15GB가, 720p 영상은 5GB 이상입니다. 즉 NTFS 파티션을 지원하지 않는 기기에서 영화를 시청하려면 파일을 분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쯤 되면 애초에 1080p와 720p 영상의 재생 능력을 테스트 할 필요도 없지 않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휴대 기기의 영상 처리 능력의 척도인지라 간단하게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1080p 720p 영상 재생 테스트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갤럭시 플레이어 3.6은 1080p, 720p 영상 모두 재생할 수 있습니다.


먼저 1080P 영상입니다. 초당 79 프레임으로 프레임도 매우 높은 영상입니다.

두번째 1080p 영상은 초당 41.54 프레임입니다.

위 두 영상은 기본 탑재된 동영상 플레이어에서는 재생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MX Player의 소프트웨어 디코더로는 재생이 가능합니다. 다만 영상이 가끔씩 버벅이는 것 같습니다. 아마 자막이 있는 영화와 같은 경우에는 자막 싱크도 조금씩 밀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반면 2개의 720p 영상은 기본 플레이어로도 무리 없이 재생되었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은 화면 크기와 해상도가 다른 휴대 기기들에 비해 조금 작은 편입니다. 제 생각에는 480p 초당 21 프레임 정도의 영상이라면 갤럭시 플레이어 3.6에서 재생할 때 충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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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05 12:04 신고

    질문이잇눈데요 기기해상도보다 높은 해상도로 돌리는거 의미가잇마요 갤플 720안되는걸로아는데 기기자체해상도요 지원가능해상도말구요

    • 초록 날개 2012.03.05 17:55 신고

      음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 부분은 좀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 갤플사용자 2012.07.21 19:54 신고

      저 갤플사용중인데 기본플레이어로 720p재생가능합니다
      그래서 애니 바로 토렌트로 다운받아서 쓰는데 ㅋㅋ

이 글에서는 갤럭시 플레이어 3.6 [YP-GS1]의 소셜허브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를 비롯한 SNS 서비스와 여러 이메일 계정을 한꺼번에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 [YP-GS1] 소셜허브 SNS 이메일 관리하기

갤럭시 플레이어 3.6에는 기본적으로 소셜허브라는 어플리케이션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소셜허브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 제품에 탑재되었던 어플리케이션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의 다양한 SNS 계정과 MSN을 비롯한 메신저, 그리고 여러 이메일 계정들을 한꺼번에 관리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소셜허브를 이용하면 여러 SNS 서비스에 한꺼번에 글을 올릴 수도 있고 소식들도 한번에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계정의 이메일을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셜허브는 탑재된 모델에 따라 포함된 기능이 조금씩 다른데 갤럭시 플레이어 3.6에는 그리 많은 기능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3G 데이터 통신이 불가능해 실시간으로 SNS 및 이메일 등을 관리하기에는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합니다.

어쨋든 갤럭시 플레이어 3.6에 탑재된 소셜허브를 살펴보겠습니다.

처음 소셜허브를 실행하면 계정을 등록하라는 말이 나옵니다.

계정 추가는 안드로이드의 계정 및 동기화 기능과 연동되어 있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에서는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그리고 여러 이메일 계정을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이메일 계정을 추가해 이메일을 받고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트위터 버튼을 누르면 소셜허브 내에서 관리가 가능한 것이 아니라 그냥 트위터의 웹 사이트로 연결해줍니다. 이런 방식이라면 소셜 허브의 의미가 없죠.

갤럭시 S2 등의 상위 모델에 탑재된 소셜허브의 기능은 정말 뛰어난데 갤럭시 플레이어에 탑재된 소셜허브의 경우 그냥 여러 계정을 묶어놓는다는 의미밖에 가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라도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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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통신사 서비스에 가입되지 않아 번호 할당이 되지 않고 3G 데이터 통신 역시 지왼디지 않는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에서 메시지 어플리케이션인 카카오톡과 틱톡, 마이피플, 네이트온을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카카오톡 틱톡 마이피플 네이트온 호환성

먼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양한 메신저 어플리케이션 설치가 가능한지, 즉 다양한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인 갤럭시 플레리어 3.6을 지원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카카오톡은 갤럭시 플레이어 3.6을 지원합니다.

틱톡 역시 지원합니다.

마이피플도 지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네이트온UC도 지원합니다.

일단 주요 메신저 어플리케이션들은 갤럭시 플레이어 3.6을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어플리케이션이 정식으로 기기를 지원하지 않아도 다른 기기에서 .apk 파일을 추출해 설치할 수도 있지만 그 과정이 번거롭죠.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카카오톡 틱톡 마이피플 네이트온

이번에는 갤럭시 플레이어 3.6을 이용해 카카오톡, 틱톡, 마이피플, 네이트온에서 정상적으로 인증을 받을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는 기본적으로 할당된 번호가 없기 때문에 다른 휴대폰 등의 번호로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서 인증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기기가 있기 때문에 한번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제 동생의 번호를 카카오톡에 입력한 후 동생의 휴대폰으로 문자를 받아 인증을 했습니다. 인증 과정에서의 지연은 없었습니다. 

 

틱톡 역시 카카오톡과 같은 방법으로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이피플은 카카오톡과 같은 번호 인증과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하는 2가지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역시 정상적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네이트온 역시 마이피플과 같이 번호인증과 네이트온 로그인 절차를 거칩니다.

4개 어플리케이션으로 다른 사람들과 간단한 대화를 해 보았습니다. 와이파이 상태만 양호하다면 반응 상태는 꽤 좋았습니다. 다만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 지역에서는 메신저 어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도 없다는 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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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임's 2012.02.22 10:30 신고

    글 잘봤습니다. 꼭 폰이아니더라도 메신저 어플 이용 가능하군요 ㅎ

  2. 행인 2012.02.24 09:29 신고

    그래도 메신저류 어플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 터지는 맛폰에 깔아야 제맛이죠ㅋ

이 글에서는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을 이용해 인강, 인터넷 강의를 시청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스마트에듀로 인강 시청하기

지금까지 많은 PMP와 MP3 기기들이 인강 재생을 지원해 왔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컴퓨터에서 휴대기기에서 재생이 가능한 인터넷 강의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그것을 다시 휴대기기로 전송하는 방식이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휴대기기에서 인강을 시청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컴퓨터에서 일련의 과정을 거쳐아 했기 때문에 이 과정의 귀찮음도 있었고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는 휴대기기에 저장해놓지 않은 새로운 인강을 시청할 수 없었죠.

하지만 갤럭시 플레이어 3.6에서는 스마트에듀라는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PC를 거치지 않고도 기기에서 바로 인터넷 강의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에듀는 삼성 Apps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용량은 2MB 정도입니다.

스마트에듀의 첫 화면입니다. 현재 12개의 인터넷 강의 서비스와 연계되고 있습니다.
상상마루, 에듀피아, 능률교육, 에버에듀, 비타에듀, 비상에듀, 1381클래스, 티치미, 수박씨, 비타캠퍼스, 아이렛츠온, 북세미나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어플리케이션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고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각 서비스의 무료 강좌만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PC를 거치지 않고 휴대기기에서 곧바로 인터넷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인터넷 강의 전체가 다운로드 되지 않아도 이미 다운로드 된 부분부터 시청하는 스트리밍 기능도 지원됩니다. 정말 가능성이 많은 어플리케이션이라고 생각됩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메가스터디 인강 시청하기

메가스터디에서는 갤럭시 플레이어 3.6을 공식적으로 지원합니다. 또한 추가적인 변환 및 인코딩 작업 없이 바로 기기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메가스터디에서는 구매한 인터넷 강의가 없기 때문에 무료 강의를 예시로 받아 보았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과 PC를 연결한 상태에서 인강을 다운로드하니 자동으로 기기로 전송이 이루어집니다. 물론 PMP 매니저라는 프로그램을 ActiveX 형태로 설치하셔야 합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강남구청 EBS 인강 시청하기

강남구청의 인터넷 강의 서비스 역시 갤럭시 플레이어 3.6을 지원합니다. 다만 메가스터디와는 달리 먼저 파일을 PC로 다운로드 한 후 간단한 변환 과정을 거치셔야 합니다.

또한 강남구청, EBS 뿐만 아니라 비상에듀 등의 많은 인터넷 강의 서비스들이 갤럭시 플레이어 3.6을 지원합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인강 재생 기능

마지막으로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인터넷 강의 재생 능력을 소개해고 마치겠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에서는 인강뿐만 아니라 많은 동영상들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영상 재생 시에 사운드얼라이브 효과를 적용할 수도 있고 재생 속도 들을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동영상 재생 상태에서 메뉴 버튼을 누르시면 다음과 같은 부가 기능들이 표시됩니다.

공유 기능으로는 다양한 방법으로 다른 기기와의 공유가 가능합니다. 특히 AllShare 기능을 이용하면 갤럭시 플레이어 3.6으로 보던 인강을 스마트 TV로도 볼 수가 있습니다.

사운드얼라이브 기능에서는 인강 시청 시의 음장 효과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북마크도 삽입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더보기 버튼을 누르시면 재생속도 조절도 가능합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화면이 작은 편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인터넷 강의를 시청할 경우 눈에 피로가 오기 쉽고 스피커가 모노이기 때문에 이어폰, 헤드폰의 필요성이 높아진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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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지난 글에 이어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의 YBM 사전을 활용한 단어 암기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YBM 올인원 사전의 기능은 아래 글에서 설명했습니다.
[Test/Review/YP-GS1] -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YBM 사전 기능 소개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YBM 사전 활용 단어 암기 방법

마지막으로 갤럭시 플레이 3.6에 탑재된 YBM 사전을 활용한 단어 암기 방법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먼저 사전에서 단어를 검색하면 꽤 다양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사용 빈도를 고려해 정렬되기는 했지만 자신이 찾고 외우려는 뜻이 한 눈에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이럴 때는 마커펜을 이용해 암기할 부분에 강조 표시를 하면 암기하기가 좀 더 편합니다.


마커펜의 활용 방법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메뉴 버튼을 눌러 플래시카드 영역으로 들어가면 지금까지 마커펜으로 기록한 내용을 볼 수도 있습니다. 즉 마커펜으로 기록한 내용이 계속해서 누적되기 때문에 YBM 사전을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효율이 높아질 것입니다.

좌측에 마커펜으로 기록한 내용이 있는 단어들이 표시되고 우측에서는 해당 단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편집 버튼을 누르면 마커펜으로 기록했던 내용을 편집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커펜으으로 기록한 내용이 있는 단어를 플래시카드로 복사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OX 학습 기능으로 저장된 단어들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도 있습니다.

OX 학습 기능에서는 발음과 뜻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번에는 플래시카드의 활용 방법입니다. 먼저 새 플래시카드를 생성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단어 상단의 플래시카드 추가 버튼을 이용해 플래시카드에 단어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플래시카드 역시 마케펜으로 기록된 내용이 있는 단어와 같이 저장이 됩니다.

YBM 사전의 위와 같은 기능, 특히 마커펜 기능을 활용하면 단어 암기가 훨씬 쉬워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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