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에 탑재된 YBM 사전을 활용한 공부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에는 YBM 올인올 영한 사전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보통 영한 사전이라고 하면 단순히 영어, 한글 단어의 뜻만 나열되어 있는 사전을 생각하시는데 YBM 영한 사전은 훨씬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단어의 뜻만 찾는 것이 아니라 단어 암기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고 정확한 스펠링을 모르는 단어도 찾을 수 있습니다.

YBM 사전을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더 많은 활용 방법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먼저 YBM 영한 사전의 기능들을 소개하고 그 기능들을 이용한 공부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YBM 사전 기능 소개

YBM 사전의 첫 화면입니다.
상단에는 단어를 검색할 수 있는 검색창이 있습니다. 좌측부터 영어-한국어, 한국어-영어 상태 변경, 키패드를 이용한 검색창, 음성 검색 버튼이 있습니다. 검색창 아래에서는 검색 모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좌측에는 검색한 단어와 유사한 단어들이 표시되고 우측에는 검색한 단어의 뜻과 숙어, 예문이 표시됩니다.

사과를 의미하는 apple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YBM 사전에는 굳이 영어, 한국어 상태를 바꾸지 않아도 키패드에서 영어를 입력하면 영어-한국어, 한글을 입력하면 한국어-영어 상태로 변경됩니다.

음성 검색도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에 탑재된 기본 구글 음성 인식 엔진이 사용됩니다.

YBM 사전과는 별개의 이야기지만 인식률은 무난한 것 같습니다.

또한 스크린에 단어를 필기해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apple을 검색하면 좌측에는 apple을 비롯한 단어 목록이 표시되고 우측에는 apple의 사전 내용이 표시됩니다. 내용을 전체 화면으로 보기 위해서는 우측 부분을 터치하시면 됩니다. 
 

그럼 apple의 사전 내용이 표시됩니다.
단어 좌측의 별의 숫자는 단어의 활용 빈도 등을 고려한 중요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측에는 단어의 발음 기호가 표시됩니다. 그리고 사전 내용 위쪽에는 마케펜, 글자 크기 조절, 메모, 플래시 카드 추가 버튼이 위치합니다.

YBM 사전의 유용한 기능 중 첫번째인 마커 기능입니다.
단어 위쪽에 마커펜을 터치하면 여러 색의 마커펜들이 표시되고 사전 내용에 일부에 마킹을 할 수 있습니다. 글자 단위로 마킹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내용만 골라서 마킹이 가능합니다.

물론 지우기도 기능합니다.

마커펜 우측에 위치하는 T 모양은 글자 크기를 조절하는 기능입니다. 10 포인트부터 2 포인트 단위로 18 포인트까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어별로 메모 입력도 가능합니다.

플래시카드를 이용한 기능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뒤에서 자세하게 설명하겠습니다.

또한 사전 내용 중의 단어를 길게 누르시면 여러가지 부가 기능들이 표시됩니다.
하이퍼텍스트 기능은 사전 내용 위에서 단어의 간략한 사전 내용을 보여주고 구글과 위키피디아 기능은 각각의 사이트에서 단어의 검색 결과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사전 내용 하단의 듣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단어의 발음도 들을 수 있습니다.

화면 우측으로 시선을 옮기시면 사전 내용 중 숙어, 예문 등을 분리해서 보실 수 있는 버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단어 검색 상태로 이동했습니다. 검색창 바로 하단에서 검색 모드를 설절하실 수 있습니다.
단어 검색이 기본 모드이고 숙어와 예문 검색은 검색한 단어가 포함된 숙어와 예문을 찾아줍니다. 또한 한글로 검색은 영어 단어의 발음을 한글로 입력하면 발음과 유사한 영어 단어를 찾아주고 스펠링 검색은 정확한 스펠링을 모를 때 대략적인 스펠링을 입력하면 그와 유사한 단어를 찾아줍니다. 

한글로 검색에서 애플을 입력하면 apple을 찾을 수 있습니다.

 

스펠링체크 검색에서 appli를 입력하면 그와 유사한 apple을 찾아줍니다.

 

 갤럭시 플레이어의 메뉴 버튼을 눌러 보시면 여러가지 설정을 보실 수 있습니다.

 

플래시카드 영역에서는 메모와, 마커, 카드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부분 역시 뒤에서 자세히 설명하려고 합니다. 

 

설정에서는 테마와 필기인식, 대기시간 설정이 가능합니다.

티스토리의 스크린 샷 첨부 제한으로 인해 YBM 사전을 활용한 공부 방법은 다음 글에 이어서 설명하겠습니다.
[Test/Review/YP-GS1] -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YBM 사전 기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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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과 작년 출시된 기존 갤럭시 플레이어 모델인 갤럭시 플레이어[YP-GB1]와 갤럭시 플레이어 70[YP-GB70]에 적용된 삼성의 음장 효과인 사운드 얼라이브 기능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의 사운드 얼라이브[SoundAlive]

사운드 얼라이브란 코원의 제트이펙트, 아이리버 등의 제품에 적용된 SRS와 같은 음장 효과입니다. 삼성에서 오랫동안 개발해오던 DNSe의 후속 기술로 2010년 후반 이후 출시된 모델들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타사의 어떤 음장 효과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가 MP3이고 그 MP3의 핵심적인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음장효과이기 때문에 사운드 얼라이브가 갖는 중요성은 매우 큽니다. 이전에 MP3가 음악 재생 기능만을 탑재하고 있었을 때는 음장 효과가 MP3의 전부라고 할 수 도 있었죠. 어떤 면에서는 스마트 MP의 AP와 RAM 등 보다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럼 갤럭시 플레이어 3.6에 탑재된 사운드 얼라이브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기본으로 탑재되는 EQ 프리셋 목록입니다.
Auto, Normal, 팝, 락, 댄스, 재즈, 클래식, 보컬, 중저음 강화, 고음 강화, 모바일 영화관, 까페, 콘서터 홀이 있습니다. 기본 프리셋이 13개로 꽤 다양한 편입니다.

그렇지만 기본 프리셋의 다양성보다 중요한 점은 사용자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에서는 7개의 음역대를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직접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절 가능 영역도 10db로 충분합니다.

또한 3D와 베이스 및 콘서트, 명료도 효과도 직접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의 사운드 얼라이브[SoundAlive] 비교

그럼 갤럭시 플레이어 3.6과 작년에 출시된 갤럭시 플레이어 70의 사운드 얼라이브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사실 갤럭시 플레이어 초기 모델과 갤럭시 플레이어 70은 작년 진저브레드로 업데이트되며 사운드 얼라이브 기능의 상당 부분이 제외되어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다루기에는 조금 껄끄러울 수 있겠다는 생각도 했었으나 비교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사운드 얼라이브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사용자 설정 부분만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앞에서도 보셨던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사용자 설정입니다.
EQ 영역에서 7개의 음역대를 상하로 10db까지 조절이 가능합니다. 10db 정도면 어떤 음장 효과를 구현하는데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또한 Extended 영역에서 3D, 베이스, 콘서트, 명료도 효과 설정이 가능합니다.

이번에는 갤럭시 플레이어 70의 사용자 설정입니다.
7개의 음역대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은 같지만 그 폭이 6db로 조금 작은 편입니다. 또한 Extended 영역은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기본 탑재된 프리셋도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경우가 더 다양합니다.

지금도 논란이 계속되고 있지만 기존 갤럭시 플레이어 모델들의 진저브레드 상태에서는 사운드 얼라이브가 완벽하게 지원되지 않습니다. 물론 추후에 지원이 이루어질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일단 현 시점에서는 갤럭시 플레이어를 음악 감상용으로 사용하실 분들은 갤럭시 플레이어 3.6을 구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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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갤럭시 플레어의 3.6[YP-GS1]의 외형과 그립감을 살펴보겠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외형

최근 출시되는 모바일 기기의 외형 및 디자인은 매우 중요합니다. 제품을 처음 사용 할 때 제품의 여러 요소 중 가장 먼저 접하는 요소일 뿐 아니라 구입 전 광고 등으로 제품을 접할 때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외형을 처음 접했을 때 든 생각은 작년 출시된 모델들과 같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실제로 위에서부터 스피커와 전면 카메라, 삼성 로고, 디스플레이가 위치하고 하단에는 홈 버튼을 중심으로 메뉴와 취소 버튼이 위치했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초기 모델의 전면 디자인이 무난했기 때문에 갤럭시 플레이어 3.6에도 적용된 것 같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뒷면도 이전 모델들과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뒷면 배터리 커버는 생각보다 흠집에 약했습니다. 아이팟 터치의 뒷면만큼은 아니지만 몇 일 동안 사용하니 작은 흠집이 조금 생겼습니다. 왠만하면 케이스나 전신 보호 필름과 함께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배터리 커버를 분리한 모습입니다.
아쉽게도 외장 SD 카드는 배터리를 분리한 상태에서만 삽입하거나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의 갤럭시 플레이어 제품들은 전원을 끄지 않은 상태에서도 외장 SD 카드를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윗면에는 배터리 커버를 분리하기 위한 홈이 있습니다.
참고로 배터리 커버를 분리하는 과정에서 배터리 커버가 깨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드실 수 있는데 배터리 커버는 매우 얇으면서도 꽤 탄력이 있기 떄문에 쉽게 깨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품의 우측면에는 전원 버튼과 볼륨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그립감과 함께 좀 더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품 하단에는 이어폰 단자와 충전 및 통신 케이블 단자가 위치합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그립감

갤럭시 플레이어 3.6을 직접 사용하기 전 부터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그립감을 기대했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대부분 디스플레이 크기가 4인치 이상입니다. 여기서 전면 버튼과 스피커 등 베젤부까지 고려하면 스마트폰 전면부의 넓이는 커집니다. 때문에 몇 년 전 피쳐폰에서 느낄 수 있었던 한 손에 꼭 잡히는 그립감을 느끼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이 아이폰의 디스플레이 크기를 키우지 않는 이유 중 3.5인치 정도가 최상의 그립감을 제공하는 점도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갤럭시 플레이어 3.6은 디스플레이가 3.65인치로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보다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당연히 부피도 74.2*143.3*11.9mm로 작은 편이기 때문에 그립감을 기대해 볼 만 했고 실제로 사용했을 때도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먼저 갤럭시 플레이어 3.6 전면부의 넓이를 다른 기기들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비교 대상은 7인치 아이리버 탭과 5인치 델 스트릭, 4인치 넥서스 S입니다. 물론 7인치와 5인치 기기들보다는 확실히 작지만 4인치 넥서스 S와는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0.35인치라는 디스플레이 크기 차이는 작지 않음에도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는 뜻인 베젤부가 넓다는 뜻입니다.

지금의 그립감도 만족스럽지만 베젤부를 조금 더 줄였더라면 더 좋은 그립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또 넥서스 S와 같이 후면부를 곡선으로 설계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3.65인치라는 디스플레이 크기에서 얻을 수 있는 그립감을 최대한 부각시키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인 그립감은 만족스러웠습니다. 한 손안에 꼭 잡히며 기기의 어떤 버튼으로도 접근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도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볼륨 버튼의 위치가 조금 애매하다는 점입니다. 우측면 상단에 위치한 전원 버튼과 조금 간격을 부도 배치되었는데 위치가 상당히 애매했습니다. 엄지손가락으로 볼륨 업 버튼은 쉽게 누를 수 있었지만 볼륨 다운 버튼은 누르기가 조금 불편했습니다. 물론 곧 익숙해지겠지만요.

한 손으로 잡고 키패드를 입력하는 느낌도 좋은 편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외형과 그립감을 살펴보았습니다. 간단하게 결론을 내리자면 외형은 작년 출시된 갤럭시 플레이어 제품들과 유사하고 그립감은 꽤 만족스럽다는 것입니다. 단 조금 더 좋은 그립감을 구현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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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이 2012.02.13 22:56 신고

    리뷰 잘봤습니다 ^^;;
    아참 .. 그리고 요번에 댓글로 주신거 잘이해했습니다;;
    나중에 재대로 시간날때 도메인 하나사서 재대로 전념 해야겠네요 ^^;;

본격적으로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의 체험단 활동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먼저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포장 상태와 구성품 등을 살펴보고 갤럭시 플레이어 3.6 구매 시 보호 필름과 케이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소개해 보겠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개봉기

먼저 갤럭시 플레이어 3.6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완충제로 안전하게 쌓여 있습니다. 물론 이 상태로 배송된 것은 아니며 좀 더 큰 박스에 들어 있었습니다.

완충제가 패키지로부터 떨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테이프로 고정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삼성전자 직영으로 판매되고 때문에 패키지 및 포장 형태는 같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주요 기능들을 소개하는 안내문도 함께 배송되어 왔습니다. 아마 체험단에게만 제공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 내용은 아래 갤럭시 플레이어 3.6 소개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samsung.com/sec/consumer/it-mobile/mp3-player/smartplayer/YP-GS1CB-features


제품 패키지의 전면입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모습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인상적인 점은 패키지의 크기가 매우 작다는 점입니다.

좀 더 확실한 크기를 느끼실 수 있도록 패키지를 잡아 보았습니다. 넓이는 손바닥으로 완전히 가려질 정도로 작으며 두께도 그리 두껍지 않습니다. 패키지가 꽤 컸던 작년 출시된 갤럭시 플레이어 모델들과는 대조적입니다.

패키지의 우측면에는 기본적인 스펙 및 기능들이 쓰여 있습니다. 1Ghz AP, 2백만 화소 전면 카메라, SoundAlive 등이 쓰여 있습니다.

물론 패키지는 안전하게 봉해져 있습니다. 
 

패키지를 열면 먼저 갤럭시 플레이어 3.6이 보입니다. 빈 공간 없이 거의 꽉 차 있는 것으로 보아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휴대성을 강조하기 위해 패키지를 최소화 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제품은 비닐로 안전하게 보호되어 있습니다.

전면은 디스플레이를 보호하기 위해 필름으로 보호되어 있습니다.

후면 역시 안전하게 필름으로 보호되어 있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 본체 밑에는 여러 부속품들이 들어 있습니다.

부속품들을 모두 꺼낸 모습입니다. 부속품으로는 스트레오 이어폰, 이어폰 마개, 이어폰 충전기, USB 케이블, 배터리, 설명서가 있습니다. 배터리가 1개라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참고로 포함된 설명서는 요약본으로 전체 설명서는 아래에 첨부했습니다. 물론 삼성전자 사이트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어폰 마개는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는 것을 포함해 총 4쌍이 제공됩니다.

마개가 클수록 중저음이 강하게 들리고 주변 소음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장시간 꽂고 있을 경우 귀가 아플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마개가 작다는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도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귀의 피로도도 덜합니다.

지금까지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간단한 개봉기였습니다. 다음에는 갤럭시 플레이어의 외형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보호 필름, 케이스 이벤트

마지막으로 갤럭시 플레이어 3.6을 구매하면 보호 필름과 케이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에 있습니다. 기간을 3월 30일까지입니다.
http://www.samsungmp3brandshop.com/event/event.asp?event_idx=7205&page=1

케이스는 뒷면에 도모군 그려져 있으며 조금 단단한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일반적인 케이스보다 단단하더군요. 때문에 케이스 장착 후 SD 카드 교체 등으로 케이스를 다시 벗기기가 꽤 힘들었습니다. 벗기실 때는 한쪽 측면만 완전히 벗기시는 것이 편했습니다.

보호 필름은 HugU사 제품입니다. 무난한 것 같습니다.

이벤트 기간은 3월달까지니 왠만하면 3월달 안에 구입하셔서 보호 필름과 케이스도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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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임's 2012.02.11 16:03 신고

    갤럭시플레이어 체험단에 당첨되셨나보네요 이제품은 인터넷 강의 제휴로 인해서 학생층에서 많은 인기를 끌것같네요 ㅋ

  2. 하얀색 2012.02.13 23:28 신고

    좀 yp-gs1 뭔 갤s2의 스펙과 거의비슷하게 나온다고 해서 (예상스펙) 봤더니
    학교가니 예들이 갤플 신제품나왔다고 해서 막처음처럼40만원넘고 뭐스펙좋고 한줄알았더니
    18만원이고 뭐 아이콘도 맘에않들고 그냥 갤칠크기랑 겉크기가 비슷하게나왔내요
    갤오공보다는 좋지만 머지않아 삼성에서 관리안할듯..

    • 초록 날개 2012.02.14 08:46 신고

      앞 글에서도 썼지만 갤s2, 노트 급의 갤플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썼습니다...ㅎㅎ 한번 기다려보세요~ㅎ

본격적으로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의 체험단 활동을 하기 전에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스펙과 주요 기능 등을 간단히 살펴보고 그 출시 목적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경우 작년 출시됐던 갤럭시 플레이어 첫 모델과 갤럭시 플레이어 70의 스펙으로부터 유추했던 기대 스펙치보다 실제 스펙이 낮게 출시됐고 출시 가격대도 10만원 정도 낮았습니다. 이런 부분들로부터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출시 목적이 작년 출시된 갤럭시 플레이어 제품들과는 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스펙 및 주요 기능들은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그로부터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출시 목적에 대해 생각해보며 체험단 활동의 방향을 잡으려고 합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의 스펙과 주요 기능

먼저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스펙을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용량은 8GB와 16GB의 2가지 모델로 나뉘어 출시되었습니다. 8GB 모델은 20만원 내외 가격으로 출시가 됬고 16GB 모델은 4만원 정도 높은 가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32GB 이상의 고용량 제품이 없는 점에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뒤에서 말할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출시 목적을 생각해 보면 16GB 모델까지만 출시하는 것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는 3.65인치 TFT LCD가 장착되었습니다. 역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탑재되지 않았고 오히려 작년 출시된 4인치와 5인치 갤럭시 플레이어보다 디스플레이 크기가 작아지고 해상도는 480*320으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AP는 삼성의 1Ghz 싱글코어 제품이 탑재되었습니다. AP 성능은 작년에 출시된 모델들과 같습니다. 제품 세대도 ARM V7으로 동일합니다.
그 밖에 배터리 용량은 1500mAh이며 와이파이, GPS, 블루투스 3.0이 지원됩니다. 무게는 약 100g으로 가벼운 편입니다.

주요 기능들도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먼저 작년 출시된 갤럭시 플레이어 제품들이 진저브레드로 업그레이드되며 제외된 삼성의 음장 효과인 SoundAlive가 탑재됬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기존 갤럭시 플레이어 사용자들 중 일부는 SoundAlive를 사용하기 위해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후 다시 프로요로 다운그레이드 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음악 감상 측면에서는 작년 갤럭시 플레이어 제품들의 진저브레드 상태보다는 확실히 뛰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메가스터디, 강남구청, EBS의 인터넷 강의 재생이 지원된다고 합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의 출시 목적

갤럭시 플레이어 3.6은 확실히 스펙 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디스플레이가 3.6인치로 작아진 것까지는 휴대성을 높인다는 점에서는 좋을 지 모르겠지만 해상도를 크게 낮췄다는 점은 변명할 길이 없습니다. 적어도 작년 출시된 4인치 모델의 해상도인 800*480 수준은 유지해 주면 좋았을 것 같네요. 또한 AP 성능 역시 변화가 없다는 점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작년 초반 이후로 출시되는 대부분의 스마트 폰은 듀얼코어를 탑재한 것에 비해 1Ghz 싱글코어를 탑재되었습니다.
이런 스펙상의 아쉬움 때문에 갤럭시 플레이어 3.6은 작년에 출시된 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점은,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객관적인 스펙은 낮지 않다는 점입니다. 최근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해 출시되는 타사의 스마트 MP3의 경우에는 모두 싱글코어 등 비슷한 스펙을 갖추고 있죠. 아직까지 듀얼코어가 탑재된 스마트 MP3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고 가격상의 문제로 성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의 비슷한 계열의 아이팟 터치는 2011년 화이트 모델이 출시되었으나 2010년과 스펙상의 차이는 거의 없었씁니다.
또한 갤럭시 플레이어 초기 모델이 갤럭시 S의 스펙과 유사했기 때문에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플레이어 3.6은 갤럭시 S2, 갤럭시 노트 정도의 성능을 갖출 것으로 기대를 받았던 점도 상대적으로 스펙에 대한 실망감이 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갤럭시 플레이어 후속 제품들의 출시 계획을 살펴보면 갤럭시 플레이어 3.6은 기존의 갤럭시 플레이어와는 조금 다른 출시 목적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모델명은 YP-GS1입니다. 작년에 출시된 첫 갤럭시 플레이어 제품인 4인치 갤럭시 플레이어의 모델명은 YP-GB1이고 역시 작년에 출시되어 갤럭시 플레이어 70으로 불리는 5인치 제품의 모델명은 YP-GB70입니다. YP-GB1과 YP-GB70을 비교하면 YP-GB1이 스펙 상 조금 떨어지고 가격도 낮게 책정되었습니다.
이것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갤럭시 플레이어 3.6은 YP-GB1의 후속 제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YP-GB1과 YP-GB70의 스펙과 출시 가격대가 비슷했기 때문에 시장이 겹치는 문제도 발생했기 때문에 갤럭시 플레이어 3.6은 YP-GB1보다 낮은 가격대와 스펙으로 출시되어 기존의 갤럭시 플레이어의 시장과는 다른 시장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제로 올해 1월에 5인치 갤럭시 플레이어인 YP-GB70의 후속 제품으로 보이는 YP-GB70D와 YP-GI1의 전파 인증을 받으며 출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갤럭시 플레이어 3.6보다 높은 스펙을 갖추고 높은 가격대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에서 살펴본 스펙과 이런 배경들을 고려한다면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출시 목적에 대해 어느 정도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은 스마트폰에 대항하기 위해 스펙을 높이고 안드로이드 등의 운영체제를 탑재하는 과정에서 가격대도 높아진 일명 스마트 MP3들이 대거 출시되는 시점에서 일반적인 음악, 동영상 재생만 가능한 저가형 MP3와 비교적 고가의 스마트 MP3의 중간 쯤에 위치하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갤럭시 플레어어 3.6의 출시 가격은 20만원 내외로 10만원 내외인 일반 MP3와 30만원 이상의 갤럭시 플레이어 초기 모델과 갤럭시 플레이어 70 그리고 아이팟 터치 등의 제품의 중간쯤에 위치합니다. 또한 음악 감상용 MP3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진저브레드를 탑재했으면서도 사운드 얼라이브 사용이 가능하고 휴대성을 높이기 위해 디스플레이 크기를 줄였으면서도 일반적인 웹 서핑과 어플리케이션의 이용은 충분히 가능하도록 설계한 점도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출시 목적을 짐작하게 해줍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을 직접 사용해 본 후에도 음악 감상용 MP3와 고가의 스마트 MP3의 중간쯤에 위치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스펙을 처음 보았을 때는 실망감이 컸지만 그 출시 목적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 보니 고가의 스마트 MP3를 구입하기에는 부담이 되지만 MP3를 이용해 웹 서핑과 어플리케이션의 이용은 원하시는 분들께는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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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갤플70사용자 2012.02.13 23:09 신고

    gs1은 gb1이 아니라 gb50의 후속으로 알고 있습니다

    • 초록 날개 2012.02.14 08:45 신고

      음... 출시 가격대와 현재 상황에서의 스펙이 gb1의 후속이라고 불리기에는 약간 애매한 부분도 없지 않지요...
      저가형 갤럭시 플레이어 yp-gb50의 후속이라고 볼 수 도 있겠지만 일단 모델명 등으로 미루어 gb1의 후속이라고 해도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이 글에서는 Canston LX-350 Renovatio 스피커를 소개해보겠습니다.

Canston LX-350 Renovatio 스펙

먼저 LX-350의 스펙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전면 위성 스피커가 6W, 서브 우퍼가 12W로 총 출력이 24W입니다. 위성 스피커의 부피는 80*185*95로 모니터 받침대 좌우에 배치하기 좋은 크기이고 서브 우퍼는 142*210*320으로 일반적인 중급형 우퍼의 부피와 비슷합니다. 2개의 위성 스피커는 서브 우퍼로 연결해야 하며 서브 우퍼에 입력 잭을 통해 아날로그 신호를 입력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브 우퍼에서 볼륨 및 트레블, 베이스 볼륨 조절이 가능합니다. 또한 서브 우퍼 전면에 헤드폰과 AUX 단자가 존재합니다. 스피커 전면은 하이그로시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LX-350이 스펙 중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가격대비 매우 높은 출력입니다.

위 스크린 샷은 다나와의 스피커 인기 순위입니다. LX-350을 포함해 상위 5개 제품 모두 3만원 이하의 보급형 제품입니다. 이 중 출력이 가장 좋은 제품이 바로 LX-350입니다. 총 출력을 기준으로 LX-350은 24W로 16W, 8.5W, 4W, 6W인 다른 제품들에 비해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뒤에서도 다시 말하겠지만 출력에 있어서는 수치상에서만이 아니라 실제 사용 환경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Canston LX-350 Renovatio 포장 상태

스피커 제품들은 포장 상태가 매우 중요합니다. 운송 과정에서 충격을 받게 되면 스피커의 핵심적인 요소인 진동부에 손상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충격은 흡수해 줄 수 있는 포장이 필요합니다. 이런 면에서 LX-350의 포장 상태는 훌륭했습니다.

 

먼저 LX-350의 포장 박스입니다. 하이그로시 디자인을 강조하는 듯 한 사진과 함께 대략적인 스펙이 적혀 있습니다.

박스 윗부분에는 설명서와 함께 2개의 위성 스피커가 스트로폼 틀 안에 안전하게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위성 스피커는 전체가 보호 비닐로 싸여 있고 그 내부의 전면 하이그로시 코팅을 보호하기 위한 필름이 2차적으로 부착되어 있습니다.

위성 스피커와 서브 우퍼는 스티로폼으로 안전하게 나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서브 우퍼의 아래 부분도 스티로폼으로 보호되어 있습니다. 서브 우퍼 역시 2중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전면을 보호하는 필름이 붙여져 있는 모습입니다.

Canston LX-350 Renovatio 외형 및 디자인

먼저 LX-350의 외형 및 디자인은 아래 페이지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외형과 디자인 자체보다는 외형의 기능적인 면들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위성 스피커의 외형입니다. 전면이 하이그로시 코팅이 되어 있어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스피커 진동부는 스피커의 중앙 부분에 위치합니다. 디자인을 위해 스피커 본체 아래에 받침대를 만들어 스피커의 높이가 조금 높아졌습니다. 모니터의 좌우에 배치할 때는 문제가 없겠지만 전면에 배치할 때에는 높이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피커은 진동판은 오목한 형태이며 꽤 튼튼합니다. 가끔 저가형 스피커의 경우 진동판이 볼록한 형태로 되어 있어 스피커를 옮기는 등의 과정에서 진동판이 안쪽으로 들어가는 경웅가 있는데 LX-350은 그런 면에서의 걱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서브 우퍼의 전면 역시 하이그로시 코팅이 되어 있습니다. 중앙부에는 푸른 빛 LED가 장착된 볼륨 컨트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단에는 트레블, 베이스의 볼륨 컨트롤과 헤드폰, AUX 단자가 존재합니다. 트레블과 베이스 컨트롤을 사용해 소프트웨어상의 이퀄라이저 기능 없이도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베이스를 조금 더 높이는 것이 좋았습니다. 

우측 출력부는 안전하게 보호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안정적인 우퍼 출력을 위해 공기가 통할 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보통 12W 정도의 우퍼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LX-350에는 조금이라도 나은 성능을 위해 뚫어 놓은 것 같습니다. 또한 2개의 전면 위성 스피커의 케이블을 꽂는 단자와 전원 및 아날로그 입력 케이블이 있습니다.

서브 우퍼의 디자인에서 아쉬운 점은 전면에서 전원 버튼이 전면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특히 서브 우퍼 전면에 조명이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을 때는 스피커 전원을 끄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으로 보입니다. 전원 버튼을 우퍼의 전면 좌측 상단이나 볼륨 컨트롤 주위에 배치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Canston LX-350 Renovatio 성능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성능 분석입니다.

결론부터 내리자면 LX-350은 가성비 면에서는 최고의 스피커라고 생각합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보급형 제품 중 출력이 매우 높은 편해 속할 뿐만 아니라 실제 출력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서브 우퍼의 성능이 생각보다 뛰어났습니다. 중저음 표현은 출력과 섬세함 면에서 모두 만족했습니다. 다만 고음 표현에서 조금 취약한 것 같습니다.

먼저 LX-350의 케이블입니다. 하얀색과 빨간색 케이블은 위성 스피커의 케이블로 서브 우퍼의 뒷면에 연결하고 검은색 케이블이 바로 컴퓨터나 MP3 등에 연결할 아날로그 케이블입니다.

입력 케이블이 1개이기 때문에 전면 스피커로 지정해야 할지 중앙, 서브 우퍼 스피커로 지정해야 할지 결정하기가 애매합니다. 저의 경우는 전면 스피커로 지정했습니다.

 

LX-350의 성능을 좀 더 구체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던 CamBridge SoundWorks DTT3500 스피커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DTT3500은 꽤 오래된 제품이지만 출시 당시에는 수십만원의 고급형 스피커였고 지금도 왠만한 스피커에는 뒤지지 않는 성능을 발휘합니다.

다양한 영화, 음악 등을 DTT3500과 LX-350으로 들어보며 LX-350의 성능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일단 출력은 스펙 상에서처럼 뛰어났습니다. 볼륨을 최대로 키우지 않은 상태에서도 충분한 출력을 발휘했습니다.
중저음을 표현하는 서브 우퍼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저가형 제품들은 중저음 출력은 가능해도 소리가 뭉그러지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 LX-350은 낮으면서도 큰 소리도 잘 표현했습니다. 특히 폭발음까지도 잘 표현해내는 능력에 놀랐습니다.
다만 위성 스피커의 성능은 조금 아쉬운 면이 있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음역은 잘 표현합니다. 다만 고음역대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주 높은 음을 표현할 때는 소리가 약간 깨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소리가 어느 정도 높이 이상 올라가면 풍부한 소리를 출력하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피커 자체의 화이트 노이즈와 서브 우퍼 단자의 헤드폰 단자를 사용했을 때의 화이트 노이즈는 비교적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볼륨을 최대로 올렸을 때도 잡음이 잘 들리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Canston LX-350 Renovatio 총평

LX-350을 사용하며 느낀 긱 항목의 점수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0점 만점입니다.

 외형 및 디자인  7
 출력  9
 중저음  7
 고음  5
 고객 지원  4

다른 항목들은 이미 앞에서 충분히 이야기했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고객 지원 면에 대해서만 말해보려고 합니다. 다나와 등에서 다른 사용자들의 후기를 보면 Canston사의 공식 홈페이지가 없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사용설명서에 고객 지원 센터 연락처가 있어 A/S가 가능하고 문의 시 친절하게 답변을 받았다는 후기도 있었지만 일단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라면 웹 사이트가 있어야 사용자들도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고객 지원도 좀 더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빠른 시간 내에 웹 사이트가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어쨋든 LX-350은 외형 및 디자인, 그리고 출력, 중저음 면에서 보급형 스피커라는 점이 무색할 정도로 매우 뛰어난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가성비 면에서는 최고의 스피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에누리닷컴의 LX-350 체험단으로 선정되 LX-350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해보고 사용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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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이 2012.02.09 12:31 신고

    흠 그렇군요 ;;
    가격성능에 비해서 좋은 ;;;
    하지만 일회성의 기운이 강한 ㅇㅅㅇ;;
    전 스피커는 별로 안쓰고 이어폰이나 해드셋만쓰는 ;;;
    참고로 이어폰은 EXS껄쓴다는 ;;

[Mobile/Android] -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체험단 모집
위 글에서 최근 출시된 갤럭시 플레이어 3. [YP-GS1] 6의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소식과 저도 지원했다는 소식을 전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체험단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베타테스트는 몇 번 경험한 적이 있고 개인적으로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소개하는 등 리뷰는 많이 해 보았습니다. 또 휴대용 전자기기, 컴퓨터 부품과 같은 경우에도 개인적으로 리뷰를 한 경험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체험단 활동은 처음이기 때문에 더 기대가 됩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체험단

체험단 활동은 삼성에서 지정하는 미션들을 수행함과 동시에 개인적으로 리뷰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은 측면에서 갤럭시 플레리어 3.6의 리뷰를 진행하려고 합니다.아래 항목은 계속해서 바뀔 수 있습니다.

1.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기본적인 스펙 분석과 오버클럭 능력 테스트
2.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음악 및 동영상 재생 능력 테스트
3. 갤럭시 플레이어 3.6과 작년 출시된 4인치, 5인치 갤럭시 플레이어와의 비교
4. 갤럭시 플레이어 3.6만의 장점 찾기

또한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최대 단점으로 꼽히는 디스플레이의 성능, 터치감와 멀티터치 부분의서의 성능,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 등에 대해서도 리뷰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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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ungwan 2012.02.06 15:45 신고

    축하합니다~ ^^

    저는 갤럭시 플레이어 체험단과 코원 체험단중에서 코원만 신청했는데,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 초록 날개 2012.02.06 17:30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근데 코원은 발표난지 꽤됐어요 ㅎ 전 떨어졋던 ㅠ ㅠ

최근 출시된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의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체험단 모집

삼성에서 올해 출시한 3.6인치 갤럭시 플레이어의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대상으로는 중, 고등학생 10명과 일반인 10명이라고 하네요. 갤럭시 플레이어 3.6에서는 강남구청, EBS, 메가스터디의 인터넷 강의가 지원되는데 이를 강조해줄 중, 고등학생을 따로 모집하는 것 같습니다. 혜택으로는 갤럭시 플레이어 3.6과 10만원 상품권 그리고 다양한 추가 상품도 있다고 합니다. 신청은 아래 주소에서 가능합니다.
http://www.samsung.com/sec/event/2012_GalaxyPlayer/index.html

저도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체험단으로 신청했습니다. 과학고등학교 준비를 하면서 인터넷 강의도 활용했기 때문에 갤럭시 플레이어 3.6을 이용한 공부 방법도 다룰 자신이 있고 어려서부터 IT 분야 전반에 관심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전반적인 부분도 분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컴 오피스 2010 클로즈베타 테스터, 한컴 마스터로 활동하면서 신제품을 테스트하고 여러 과제들을 수행한 경험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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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에 강남역 근처에서 한컴 마스터 4분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간단한 후기를 올립니다.

과학고 시험이 끝나는 날에 모임이 있어서 처음에 조금 늦었습니다.

이번 모임은 한컴에서 출시할 차기 제품에 대해 발표하고 의견도 나누는 목적이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뒤에서 떠들다가 찍혔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포스팅했던 한컴 오피스 9.0 제안 이벤트에서 1등을 한 것이 발표되는 사진입니다.

기술팀 팀장님께서 24인치 모니터를 주셨습니다.

하필 고등학교 시험이랑 겹치는 바람에 발표는 못했지만 저녁먹으면서 얘기도 많이 하고 즐거웠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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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의 제품군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제품 내 오류들을 찾으며 활용 사례 등을 개발하는 한컴 마스터에서 진행했던 한컴 오피스 9.0 제안 이벤트에서 1등을 했습니다.

최근에 한글과컴퓨터에서 추후에 출시할 신제품인 9.0 버젼에 적용되었으면 하는 기능이나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 등을 건의하는 이벤트였습니다. 오랫동안 한컴 제품을 사용하면서 생각했던 부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건의했고 어제 있었던 한컴 마스터 4분기 모임에서 1등 상을 받았습니다.
한컴에서 자세한 부분은 밝히지 말라고 해서 제가 건의한 부분은 얘기하지 못하겠네요.

상품은 LG 24인치 모니터였습니다. TN 패널이지만 시야각은 24인치로 중형급인데다 LG 패널이기 때문에 무난한 것 같습니다. 생각도 못했던 기쁜 선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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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sunu 2011.11.22 17:49 신고

    와~ 대박 쳤내요~. 전 2006년에 24인치 델 거금 1백만원에 가까운 돈을 주고 산 아픈 기억이... ㅠ.ㅠ
    여튼 축하해요~

    • 초록 날개 2011.11.22 18:02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5년 전만 해도 LCD 가격이 그렇게 비쌓나요? 제가 초등학교 5학년일 떄라 기억이 안나네요...;;
      어쨋든 LCD 패널 값은 계속해서 떨어지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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