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는 지난 글에 이어, 윈도우 7[Windows 7] 의 설치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초보자님들을 위해 매우 쉽게 설명해 것이니, 누구나 따라하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지난 편에서 윈도우 7 의 설치 준비에 대해 설명했었는데요, 이번 편에서는 본격적으로 윈도우 7 을 설치해 보겠습니다.

1. 설치 매체로 부팅하기
먼저, 윈도우 7 의 설치 매체로 부팅을 합니다. 이때, 부팅 시 "Press Any Key..." 라는 문구가 보이지 않는다면, 바이오스 상에서 설정을 바꾸어 줘야 합니다. 바이오스 설정으로 진입하시려면 보통 "Delete" 키나 "F8", "F10" 등을 누르시면 됩니다. 바이오스 로딩 화면에서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바이오스 설정으로 진입하시면 Boot 영역에서 부팅 순서를 편집해야 합니다. 이때, 윈도우 7 의 설치 매체를 가장 상위로 지정해 줘야 합니다. 이 부분은 각 메인보드마다 달라 설명하기가 조금 난해하나, 설명을 차든차근 읽어보시면 쉽게 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2. 설치 전 설정
윈도우 7설치 화면으로 진입하셨으면, 어려운 부분은 모두 끝난 것입니다. 이제 간단한 설정만 해 주시면 됩니다.

먼저, 지금 설치를 클릭해 줍니다. 여기에서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언어 설정을 해 줍니다. 보통 기본값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여기서는 사용자 지정을 선택합니다. 업그레이드로 진행하시면 파타션 설정을 하실 수 없게 됩니다.

파티션 설정 영역입니다. 파티션 설정은 1편에서 했으실 텐데요, 여기서 Windows 7 의 설치를 원하는 파티션을 서택해 주시면 됩니다.

이제부터 설치가 진행됩니다. 사용자 컴퓨터 사양에 따라 짧게는 10분에서 길게는 40분 정도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 조금 기다리시면 됩니다.

3. 설치 후 설정

설치를 마치시면 가장 먼저 사용자 이름을 입력하라는 창을 보실 수 있으십니다. 여기서 사용자 이름을 입력합니다.

다음은 암호 설정입니다.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제품 키 입력 영역입니다. 역시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업데이트 설정 영역입니다. 여기서 아무렇게나 설정하셔도 나중에 다실 바꿀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중요 업데이트만 설치를 권장합니다.

시간 및 날짜 설정입니다. 자동으로 서울로 설정됩니다.

네트워크 설정입니다. 여기서는 집, 회사 등에 관련없이 무조건 공용 네트워크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컴퓨터 리소소를 낭비하게 됩니다.

이제 여러 차례 재부팅이 이루어진 후 설치가 완전히 완료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마지막으로 윈도우 7 최적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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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지난 글에 이어, 윈도우 7[Windows 7] 의 설치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초보자님들을 위해 매우 쉽게 설명해 것이니, 누구나 따라하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마지막으로 윈도우 7 의 설치 후 최적화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이 부분은 예전 글에서 자세히 설명했으나, 간단한 최적화를 원하신다면 이 글을 보셔도 됩니다

[Windows] - 윈도우 7[Windows 7] 완벽 최적화 가이드 1편

[Windows] - 윈도우 7[Windows 7] 완벽 최적화 가이드 2편


 1. 제어판 설정
먼저 제어판으로 들어가셔서 기본적인 설정을 해 주셔야 합니다.

보기 기준에서 "큰 아이콘 " 으로 설정을 해 주셔야 합니다. 저는 여기서 알파벳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Windows Update 영역입니다. 처음에는 "업데이트 확인" 을 해 주신 후, 대부분의 업데이트를 설치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 업데이트 영역에서는 모든 업데이트를 설치해 주시는 것이 보안의 도움이 되고, 선택적 업데이트 중 일부는 미처 잡히지 못한 하드웨어 드라이브들을 설정해 줍니다.

다음은 "사용자 계정" 에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 영역입니다. 이 부분은 UAC 라고도 하는데요, 비스타 부터 많이 매우 많았던 부분입니다. 끝없이 표시되는 경고창과 프로그램의 호환성을 더욱 악화시키는 등의 단점과, 기본적인 보안을 향상시켜준다는 장점이 있으나, 대부분의 유저, 그리고 전문가들도 UAC 를 끄고 사용합니다. 물론, Windows 7 에서는 UAC 부분이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끄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다음은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시작 메뉴 사용자 지정" 입니다. 여기서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설정을 해 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전원 옵션" 입니다. 여기서는 무조건 "고성능" 을 선택해 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CPU 자원의 50% 를 제한한 상태에서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부분도 역시 다른 글이 있습니다.

2. Windows 7 Manager 를 이용한 최적화
이 부분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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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몇 개의 글에서는 윈도우 7[Windows 7]  의 설치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초보자님들을 위해 매우 쉽게 설명해 것이니, 누구나 따라하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먼저, 이 글에서는 설치 준비 부분, 그러니까 윈도우 7 의 설치 파일 다운로드, 호환성 체크, 데이터 백업, 파티션 설정, DVD 준비 등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1. 윈도우 7 다운로드

물론 이 부분은 정품 DVD 를 가지고 계신 분들과는 무관한 부분이니, 그냥 넘어가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윈도우 7 을 설치하시는 분들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일 수도 있겠죠. 저는 윈도우 7 다운로드에 P2P 나 웹하드 등을 전혀 추천하지 않습니다. 조금만 찾아보시면, 매우 손쉽게, 무료로, 빠르게, 그리고 안전하게 윈도우 7 을 다운로드 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 글을 참고해 보세요.
2010/01/03 - [Windows 7] - MS 의 대학생 프로모션을 이용해 Windows 7 다운로드 하기


2. 호환성 체크
이 부분 역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윈도우 XP 를 사용하시면서 쓰시는 프로그램의 호환성이나, 현재 컴퓨터의 하드웨어로 윈도우 7 을 구동 할 수 있는 지의 문제 등은 한번에 점검할 수 있죠. 제가 소개할 프로그램인 MS 사에서 직접 제공하는 "Windows 7 업그레이드 관리자" 입니다. 이곳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으며, 설치 후에는 현재 사용하는 프로그램들과 윈도우 7 이 호환되는지, 내 컴퓨터에서 윈도우 7 을 구동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한글도 지원합니다.


3. 데이터 백업/파티션 설정
윈도우 7 을 설치할 때 반드시 데이터를 백업 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실수나 여러 사고로 인해 데이터를 잃을 수 있으므로 다른 드라이브나 이동식 저장 장치에 중요 데이터를 백업 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영체제를 설치할 드라이브와 중요 파일들을 저장할 드라이브를 나누어 좋는 것이 좋습니다. 파티션 설정 부분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2009/11/24 - [Useful Programs] - EASEUS Partition Master 4.1-최고의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

4. DVD 준비
윈도우 7 은 반드시 DVD 가 아니더라도 USB, HDD 등으로도 설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보자님들께는 DVD 사용을 추천합니다. DVD 를 굽는 방법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Computer Tip] - .iso 파일 CD, DVD에 굽기


기타 하드웨어 드라이버는 준비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윈도우 7 에서는 대부분의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설정해 줍니다. 호환성 체크 영역에서 특별한 하드웨어 문제가 발견되지 않으면 됩니다.

이 단계까지 모두 완료하셨으면, 윈도우 7 의 설치 준비는 모두 끝마치신 것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본격적인 윈도우 7 설치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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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09 18:5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윈도우를 DVD, USB 없이 하드디스크에서 설치하는 방법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이 방법은 DVD 를 지원하지 않는 넷북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며, DVD 보다 속도가 빠른 하드디스크를 기반으로 설치해 더 빠른 설치 속도를 보여줍니다. 또한, DVD 값도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윈도우의 설치 파일과 EasyBCD입니다. EasyBCD 파일은 글 가장 하단에 있습니다.


먼저, 윈도우 설치 .iso 파일의 모든 폴더 및 파일들을 시스템이 설치되지 않은 드라이브, 그러니까 C 드라이브를 제외한 다른 드라이브에 복사해 줍니다. 만약, C 드라이브를 이용하실 경우 포맷이 불가능합니다.


다음으로, bootmgr 파일의 이름을 boot 로 바꿉니다.


이제, EasyBCD 를 설치한 후, 실행합니다. 여기서 좌측의 Add/Remove 영역으로 들어가 Add an Entry 에 NeoGrub 으로 들어간 후, Install NeoGrub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제 Configure 버튼을 클릭해, 부팅 옵션을 수정해야 합니다.

메모장에 뜰 텐데요, 하단에 강조된 부분의 이름을 처음 바꿔주었던 bootmgr 파일의 이름으로 넣어 줍니다.

이제 재부팅을 하면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 방법과 윈도우의 .iso 파일도 다운로드 방법은 이전 글에서 설명한 바 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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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동안 VHD 부팅을 사용하며, VHD 부팅의 여러 장점에 대해 알게 되었고, 여러 활용 방법들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Differencing VHD 기능의 활용 방안은 정말 무궁무진한 것 같아 몇 가지 활용 방안들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1. 하나의 운영체제에서 여러 종류의 작업을 할 때

첫번째 활용 방안은 하나의 운영체제에서 해 여러 종류의 작업을 할 경우입니다.
물론 단순히 하나의 운영체제의 각각의 종류의 작업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Differencing VHD 기능을 사용할 경우, 하나의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마치 여러 개의 운영체제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 보죠.
한 컴퓨터에서 3D 그래픽 모델링과 영상 편집 및 인코딩 업무를 보아야 하고, 게임도 하려고 합니다. 당연히 하나의 운영체제에 각각의 경우에 필요한 모든 프로그램들을 설치할 수도 있지만, 3D 그래픽 모델링이나 영상 편집 등 무거운 작업에 필요한 프로그램의 경우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한 운영체제에 이런 프로그램들을 모두 설치할 경우, 전반적인 시스템 속도가 저하되는 등 작업 능률이 떨어집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여러개의 운영체제를 운용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부모 VHD에 운영체제를 설치한 후 기본적인 설정들과 필수 프로그램들을 설정합니다. 즉 모든 작업에 공통적으로 필요한 환경을 구축해 놓는 것이죠. 그리고 부모 VHD에 대한 자식 VHD를 생성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작업에 필요한 환경을 각각의 자식 VHD에 구축한 후, 실제 부팅은 그 자식 VHD로 하는 것이죠.
위 VHD를 참고하시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2. 운영체제 환경을 바꿀 수 없도록 할 때

이 방법은 PC방이나 학교 등에서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PC방이나 학교에서는 기본적인 운영체제의 환경을 구축한 후, 그 환경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PC키퍼 등 특정 영역의 접근을 제한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런 프로그램들로 초기의 운영체제 환경을 완벽하게 유지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VHD를 활용하면 이런 문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역시 모식도를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먼저 부모 VHD에 기본 환경을 구축해 놓습니다. 그리고 자식 VHD를 생성해 부팅 용도로 사용합니다. Differencing VHD에서는 자식 VHD에 어떤 작업을 하는 부모 VHD에는 영향이 없기 때문에, 자식 VHD만 초기화해주면 바로 기본 환경을 돌아갑니다. 또한 자식 VHD에서 부모 VHD로의 접근을 제한해 놓으면 부모 VHD는 변경할 수 없겠죠. 이때 소유권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컴퓨터 환경의 변화 내용을 알고자 할 때

 Differencing VHD를 잘 활용하면, 컴퓨터 환경에 변화 내용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간단합니다.
먼저 부모 VHD를 생성해 기본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놓고 첫번째 자식 VHD로 부팅합니다. 그리고 매 부팅(또는 일정한 주기가 될 수 있겠죠.) 마다 현재 부팅된 자식 VHD의 자식 VHD(즉 부모 VHD에 대해서는 손자 VHD가 됩니다.)를 생성해 그 자식 VHD로 부팅하도록 해 놓으면, 각 자식 VHD의 파일 내용을 보고 변경된 내용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위 3가지 방법들 외에도 VHD 기능의 활용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위 3가지 방법은 단지 제가 유용할 것 같다고 생각한 것들을 모아 놓은 것이죠. 이외에도 기본 시스템 환경이 구축되어 있는 VHD를 복사하므로서 하나의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기본 설정 및 프로그램 설치까지 완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 등 VHD의 활용 방안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기술은 뒷받침되어 있고, 중요한 것인 우리가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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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간으로 2월 29일 11시에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 8 소비자 미리보기[Windwos 8 Consumer Preview]가 공개되었습니다.

윈도우 8 소비자 미리보기[Windwos 8 Consumer Preview] 다운로드

다운로드는 아래에서 가능합니다.
http://forums.mydigitallife.info/threads/32336-DOWNLOAD-Windows-8-Consumer-Preview-build-8250 

위 사이트에서 Windows 8 Consumer Preview English 항목을 다운로드하시면 됩니다. 32비트, 64비트 버전 모두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이전의 개발자 미리보기 빌드에 비해 용량이 상당히 줄었습니다. 운영체제 자체의 최적화인지 소비자 미리보기 빌드만의 용량을 줄인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정보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전세계에서 동시에 다운로드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다운로드 속도가 1MB/s 이하로 매우 느릴 수 있습니다. Ineternet Download Manager나 Orbit Downloader와 같은 가속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가속기를 사용했을 경우 3MB/s 내외의 속도로 다운로드됩니다. 다운로드 가속 프로그램은 아래에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Computer Tips] - Orbit DownLoader[오빗 다운로더] 다운로드 가속기
[Computer Tips] - 다운로드 가속기 다운로드 

가속기 설치가 부담스러우시다면 얼마 뒤 토렌트 배포를 통해 다운로드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윈도우 8 소비자 미리보기 빌드의 공개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8 소개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행사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윈도우 8의 개발 방향 및 주요 기능들이 소개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http://live.theverge.com/Event/Microsofts_Windows_8_Consumer_Preview_event_at_MWC_2012 

윈도우 8의 소비자 미리보기 빌드는 내일 살펴보려고 합니다. 개발자 미리보기 빌드는 아래 글에서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Softwares] - 윈도우 8 개발자 버전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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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것 2013.03.13 00:20 신고

    이 버전은 원래버전하고 기능이 다르나요?

이 글에서는 윈도우 8[Windows 8]의 메트로 UI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윈도우 8 소비자 미리보기 빌드의 의미

그 전에 최근 공개된 윈도우 8의 소비자 미리보기 빌드가 갖는 의미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윈도우 8의 소비자 미리보기 빌드가 베타라는 이름으로 공개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소비자 미리보기 빌드가 베타 빌드가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이 가끔 계십니다. 하지만 윈도우 8의 소비자 미리보기 빌드는 사실상 베타 빌드이고 추후에 윈도우 8의 베타 빌드는 더 이상 공개, 유출되지 않을 것이며 몇 달 후 RC 정도의 빌드가 유출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윈도우 8이 최초로 공식적으로 공개된 빌드는 개발자 미리보기 빌드입니다. 개발자 미리보기 빌드는 6.2.8102였습니다. 6은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7과 같은 기반의 운영체제라는 것을 의미하고 .2는 윈도우 8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8102가 실질적인 개발 단계를 알려주는 빌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7의 RTM 개발 완료를 전후해 윈도우 8의 개발이 진행되었고 윈도우 8은 윈도우 7 RTM의 빌드인 7600 이후의 빌드부터 개발이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윈도우 7의 서비스팩이 출시되며 6.1.7601으로 빌드 업데이트가 되었고 윈도우 8은 정확히 빌드 6.2.7650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8 소비자 미리보기 빌드는 8250입니다. 불과 몇 달 사이 상당히 빌드 업데이트가 상당히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윈도우 8의 개발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소비자 미리보기 빌드가 바로 베타 빌드를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윈도우 7의 경우에도 개발이 끝날 즈음 빌드 업데이트가 상당히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윈도우 8의 소비자 미리보기 빌드의 주요 기능 및 인터페이스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개발자 미리보기 빌드까지만 해도 마지막에는 메트로 UI가 기본적으로 사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베타 빌드 이후는 사실상 주요 기능들 및 인터페이스의 개발을 끝내고 다양한 프로그램들과의 호환성 및 최적화가 이루어지는 단계입니다. 윈도우 7의 경우도 그러했죠. 즉 윈도우 8은 기본적으로 메트로 UI를 탑재할 것이라는 것을 말합니다.

윈도우 8[Windows ] 메트로 UI

윈도우 8의 첫 화면은 위와 같은 메트로 UI가 적용된 화면입니다. 메트로 UI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 폰 7에 적용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사각형 타일 모양의 버튼을 기반으로 합니다. 즉 아이콘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또한 프로그램들이 기존의 윈도우 방식으로 구동되는 것이 아니라 화면을 가득 채우는 방식으로 구동됩니다.
저는 태블릿 PC와 같은 터치 방식의 모바일 기기에는 메트로 UI 적당한 인터페이스이지만 일반적인 PC 환경에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윈도우 8에서 윈도우 키를 누르거나 기본적으로 윈도우 버튼이 위치하는 화면 좌측 하단 모서리를 클릭하면 기본의 윈도우 상태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상태 역시 기존의 윈도우 7이나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XP와는 달리 시작 버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윈도우 8의 메트로 UI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기본 화면 내에 여러 프로그램들이 사각형 타일 형태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이 타일을 클릭하면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즉 아이콘과 같은 개념이지요.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파일을 화면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모든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윈도우 버튼을 클릭해 접근할 수 있었던 기능은 메트로 UI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역시 메트로 UI에서는 다른 상태로 구동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0은 메트로 UI에서는 메뉴 기능이 하단에 위치하는 전체 화면으로, 윈도우 상태에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9과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른 프로그래 역시 메트로 UI에서 실행하면 일반적인 윈도우 상태에서와 다른 모습으로 구동됩니다. 즉 개발자들은 메트로 UI와 일반적인 윈도우 상태에서 구동될 프로그램 구조를 개별적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어쨋든 꽤 오랫동안 사용해 보아도 기본 윈도우 개념에 익숙해져 있던 저는 메트로 UI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제 뿐만 아니라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 역시 메트로 UI에 적응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 운영체제 출시 이후로 계속해서 사용해 왔던 윈도우의 개념과는 전혀 다른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메트로 UI는 터치 방식의 모바일 기기에는 적당합니다. 아이콘 방식으로 기능을 표시할 경우 터치 시에 오류 발생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고 어플리케이션 역시 작은 화면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전체 화면 상태로 구동되는 것이 유리하겠죠.
하지만 아무리 모바일 기기가 보급되고 있고 PC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고 하지만 최소한 윈도우 8이 사용되는 동안에는 PC의 비중이 모바일 기기의 비중보다 작아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C에서는 정확한 클릭이 가능하므로 굳이 타일 형태로 기능을 배열할 이유가 없고 화면 크기 역시 넉넉하므로 여러 기능들을 기본적으로 표시하지 않는 전체 화면 상태 프로그램을 구동할 필요도 없습니다. 즉 PC에서 메트로 UI의 기능적인 장점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윈도우 개념 자체를 파괴하는 메트로 UI를 기본적으로 탑재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앞으로 윈도우 8의 메트로 UI 기능을 비활성화하고 전체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기존의 윈도우 방식으로 되돌리는 프로그램이 수 없이 개발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대중들에게 윈도우 8은 메트로 UI라는 큰 벽을 넘어야 사용할 수 있는 운영체제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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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윈도우 8 개발자 버전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http://wdp.dlws.microsoft.com/WDPDL/9B8DFDFF736C5B1DBF956B89D8A9D4FD925DACD2/WindowsDeveloperPreview-32bit-English.iso

http://wdp.dlws.microsoft.com/WDPDL/9B8DFDFF736C5B1DBF956B89D8A9D4FD925DACD2/WindowsDeveloperPreview-64bit-English.iso

각각 32비트와 64비트 버젼 다운로드 링크입니다. 토렌트로 받으셔도 되고 마이크로소프트 쪽에서 직접 받으셔도 됩니다. 위 링크는 마이크로소프트 쪽 링크인데 다운로드 가속기 사용을 추천해 드립니다.


개발자 버젼은 운영체제를 정식으로 공개하기 전에 프로그램 개발자들에게 앞으로 나올 운영체제에 대한 프로그램의 호환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버젼입니다. 개발자 버젼이기는 하나 일반인들도 테스트 해 볼 수 있죠.

간단히 평가를 해 보자면 윈도우 7과 별 차이가 없는 운영체제인것 같습니다. 윈도우 비스타에서 윈도우 7으로의 업그레이드 정도 인것 같네요. 비스타는 6.0, 윈도우 7은 6.1, 그리고 윈도우 8은 6.2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6년 동안 윈도우 비스타 개발하고 실패작이 되었는데 결국 비스타를 기반으로 2개의 운영체제를 더 내놓네요. 윈도우 7 때도 느꼈지만 비스타 자체는 잘 만들어진 운영체제 같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인 메트로 UI는 일반적인 PC 환경에서는 그리 획기적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메트로 IE는 새롭다는 느낌을 받기는 했습니다. 또 메트로 UI와 현재의 바탕화면 그리고 시작 버튼과 연계가 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아예 터치 스크린에 최적화시킬 것 같습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백신인 MSE가 내장된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법적 논란이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x86 버젼이 만들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루머에 불과했습니다.

공개 직후에 테스트해보고 간단하게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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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인서 2011.11.08 18:42 신고

    비스타 자체가 윈도우를 완전히 바꿔놓았죠...
    근데 집 컴터가 윈도우 비스타에 최적화되서 나와서 그런지 윈도 7에서는 에어로가 안 돌아간다는...ㅜㅜ

    • 초록 날개 2011.11.08 22:22 신고

      강제로 돌릴 수는 있습니다.. 근데 비스타에서 에어로 지원되는데 7에서는 안되는 경우는 없을텐데요...;;

  2. 요것 2013.03.13 00:18 신고

    이거 정품인증 해야하나요??
    그리고 정식버전하고 기능은 같나요?

죄송합니다.
글 내용에 오류가 있어 내용을 대폭 수정했습니다.

작년 말 부터 VHD 부팅을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게 있습니다.

Differencing VHD 기능을 사용해 매 부팅마다 최적화 상태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SSD의 초기화와 펌웨어 업데이트를 할 때도 단순히 VHD 파일 몇개만 관리해도 되는 등 장점이 매우 많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상에서는 VHD 이미지에 설치가 불가능합니다.
정말로 불가능한지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윈도우 상에서 VHD 파일을 생성해 디스크 관리자에서 연결해 파티션까지 생성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설치를 진행해 앞에서 생성해 두었던 VHD 파티션에 설치를 시도하면 다음과 같은 오류가 뜨죠.
이 경우에는 윈도우 7의 모든 에디션에서 오류가 발생합니다. VHD, 즉 가상 디스크 파일에 윈도우를 설치할 경우, 자동으로 부팅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죠.

본론으로 들어가죠.
윈도우 7의 경우, 엔터프라이즈와 얼티밋 에디션에서 VHD 부팅을 지원합니다. 하지만 윈도우 상에서 설치할 경우, VHD에 설치한 윈도우 7이 부팅 메뉴에 자동으로 추가되지 않아 VHD 설치를 지원하지 않죠.

물론 설치 이미지로 부팅해 진행하면 되지만, 설명을 보시면서 설치를 진행해야 하는 경우나 설치 이미지로 부팅시에 복구 옵션이 없어 명령 프롬프트 접근이 어려운 경우 등 윈도우 상에서 VHD 위에 설치를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죠.
저도 명령 프롬프트 접근이 불가능한 트윅 윈도우를 VHD에 설치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고, 결국 성공했습니다.

제가 소개할 방법은 약간의 꼼수만 이용해 윈도우 상에서 윈도우 7을 VHD에 설치하시고 완벽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가상 머신 프로그램에 따로 생성한 VHD 파일을 연결해 놓고, 가상 머신 상에서 일반적인 방법으로 윈도우 7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먼저 윈도우 상에서 VHD 파일을 생성합니다.
VHD 파일 생성 명령어는 다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상 머신에서 앞에서 생성했던 VHD 파일을 기본 저장 장치로 설정합니다. 물론 윈도우 7 설치 이미지도 연결해 놓아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상 머신으로는 VirtaulBox를 추천합니다. 물론 성능 면에서는 VMWare가 뛰어나지만, 가상 머신이 기반으로 삼는 시스템과 가상 머신 내부에 설치된 시스템에 여러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등 영향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에는 간단히 윈도우 7의 설치만 진행할 것이므로, 비교적 시스템에 영향이 적은 VirtualBox를 추천해 드립니다.

이제 가상 머신을 구동하고 일반적인 방법으로 설치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정상적으로 설치가 진행됨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설치가 모두 끝나면, 윈도우 상에서 bcdedit 명령어나 EasyBCD 등의 프로그램으로 윈도우 7이 설치된 VHD 파일을 부팅 메뉴에 추가하시면 됩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니 조금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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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일성 2011.05.08 19:42 신고

    아무도 생각못했던 방법으로 성공하셨네요.
    좋은 방법을 공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 XERI 2011.05.09 01:11 신고

    한 가지 질문은 하드에 그냥 설치되어 있는 Win7과 관계없이 가능한 걸까요? 아니면 얼티밋이 깔려 있을때 VHD에 다른 버전을 깔 수 있다는 건가요? 제가 잘 못알아들어서 조금 상세히 설명해주시면 안될가요?

    • 초록 날개 2011.05.09 09:17 신고

      물론 하드에 설치되어 있는 윈도우 7 버젼에 관계없습니다.
      VHD 파일을 생성하신 후, 가상머신으로 진행하시면 되는데, 이 부분은 에디션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XERI 2011.05.09 17:57 신고

      감사합니다. 빠른 답변...

      그럼 프로페셔널을 설치해서 한번 시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1.05.09 18:03

      비밀댓글입니다

    • 초록 날개 2011.05.09 23:10 신고

      네, 별로 어렵지 않으니 차근차근 해보세요~^^

    • 초록 날개 2011.05.09 23:11 신고

      음.. 솔직히 kms 인증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중학생이라서여...(변명인가요...?)

      개인적으로, TechNet 자료 중 구할 수 없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ㅎ

  3. asdsa86 2011.05.11 10:48 신고

    이게 부팅이 실제로 되나요? 제가 생각하기엔 가상머신에서 설치는 되어도 부팅이 될수가 없을것 같은데요...

    부팅할때 첫째로 에디션때문에 vhd부팅 지원이 안될테고요(vhd파일 안에 윈도우가 설치가 되어 있지만)

    따라서 로그인할때 에러가 날것 같구요

    둘째로 가상머신에서 드라이버가 잡혀있으면 리얼머신으로 부팅 시도할때 블루스크린 뜨지 않을까요?

    실제로 부팅까지 성공 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4. 미지원 2011.08.11 23:06 신고

    윈도우 7 VHD 미지원 에디션 VHD 설치 및 부팅 방법
    이라는 제목의 글을 스크랩해놓고 오늘에서야 실제 테스트 해보고 안되서 들어왔더니 글이 완전히 바꼈네요

    위방법으로 해서 VHD를 boot에 등록해서하면 부팅은 됩니다.
    미지원 에디션은 라이센스 오류로 VHD 부팅안된다고 리부팅되더군요. 오늘 들어와봤더니 미지원 에디션으로 부팅할 수 있다는 글은 다 지워졌네요

    VHD에 윈7 심는데 드라이브 설치가 모두 다 설치되는지도 모르는 버츄얼에서 할 필요가...
    게다가 버츄얼로 저렇게 설치하면 하드처럼 인식되서 pagefile이 안에 생성생됩니다. VHD에 아래방법으로 심어서 실제 컴퓨터에서 VHD로 부팅하면 pagefile은 다른 드라이브로 설정하죠

    위에 지나가다님처럼 gimageX를 쓰거나 마찬가지로 "imagex /apply" 로도 VHD에 설치파일들 심어서 해당 VHD로 부팅하면 초기설정부터 하는게 더 깨끗하게 되겠죠
    "cscript wim2vhd.wsf ..."로도 VHD에 윈7 심어집니다.

    • 초록 날개 2011.08.13 13:08 신고

      아, 그때 착각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pagefile은 나중에 뺄 수는 있는 것으로 압니다...

      글고, imageX는 나중에 공부하려고 합니다..
      팁 감사합니다~

이 글에서는 윈도우 7[Windows 7] 의 워터마크를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윈도우 7[Windows 7] 의 워터마크(Build 7600) 제거하기

워터마크는 바탕화면 좌측 하단에서 보실 수 있으며, 윈도우 7 원판 기준으로 "Build 7600..." 라는 문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워터마크는 인증 파일에 접근했거나, 기타 여러가지 설정에 의해 표시될 수 있는데요, 이 문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워터마크를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각 운영체제에 맞는 파일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시고 재부팅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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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2bit 2010.05.16 21:13 신고

    32비트짜리는 없나요?

  2. 님 짱!!! 2010.06.11 13:20 신고

    이거 진짜 됍니다. 아주 간단하고 잘 됍니다. 좋은 자료 올려줘서 진짜 감사합니다. ^^

  3. 오마이갓 2010.07.29 13:47 신고

    32비트여서 86으로 해봤는데 안되네요
    노트북이라 그런가.. ㅠ

  4. ㅠㅠ 2010.08.03 10:09 신고

    아죄송한데여;;;;;;; 관리자권한으로 실행하는거 어케하는거에여?
    저거 누르면 걍 실행이랑 저장 두개 뜨잖아여 관리자권한으로 실행은 어케하는거죠ㅠㅠ

    • 초록 날개 2010.08.03 11:49 신고

      저장하신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실 수 있습니다~^^

  5. 부르릉 2011.04.24 17:12 신고

    http://blog.naver.com/spone21c?Redirect=Log&logNo=70107456312

    여기 들어 가시면 굳이 찝찝하게 받아서 실행시킬 필요 없이 cmd 모드에서 자동으로 없앨수 있어요..방법도 아주 쉽습니다.

    • 따르릉 2011.09.26 22:02 신고

      아닙니다, 운영체제 버전이나 다른 경우에 따라서
      적용이 안되는 PC도 있습니다
      제가 그러하네요.. 윈7 K 쓰는데 안됩니다..
      아, 그리고 64비트..
      프로그램 쓰니까 없어지네요~
      오히려 적용도 안되는걸 도스창에 입력한게
      더 찝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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