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빅 데이터 강연 포스팅에서

프레지[Prezi]의 각 프레임을 이미지로 저장해 스크립트와 함께 설명했습니다.

프레지 시연 자체가 가볍지 않은 작업이기 때문에 저사양 시스템에서는 구동하기 어렵고

실제 프레젠테이션이 아닌 경우 프레임 단위로 설명하기 애매하기 때문에

이미지 파일로 저장하는 것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프레지를 이미지 파일로 저장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물론 다른 포맷의 파일로 저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프레지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출력 포맷은 2가지입니다.

하나는 어도비 에어를 통해 프레지를 그대로 시연할 수 있는 형태이며

다른 하나는 단위 프레임을 하나의 페이지로 저장하는 PDF 포맷입니다.


그러므로 프레지를 이미지 파일 등 다른 포맷의 파일로 저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위 2가지 포맷 중 하나로 출력을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PDF 파일을 다른 포맷으로 변환을 해야 합니다.


Step 1. 프레지[Prezi] to PDF

먼저 프레지를 PDF로 저장해야 합니다.

그려려면 편집 기능으로 진입해야 합니다.


편집 기능으로 진입하면 좌측 상단 감상하기 버튼 옆에 위 스크린 샷과 같은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서 PDF 다운로드를 선택합니다.


프레지의 각 프레임을 하나의 페이지로 변환하는 과정입니다.

프레지에 대용량의 이미지 파일 등이 많거나 페이지 수가 많을수록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차분하게 기다려주세요.


변환이 완료되면

Finished all pages 라는 메시지와 함께

PDF로 저장하기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이 버튼을 클릭해서 PDF를 다운로드합니다.


위와 같이 프레지가 PDF로 저장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Step 2. PDF to 이미지

PDF의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이를 이미지 파일로 변환해야 합니다.


PDF를 이미지로 변환해주는 사이트와 프로그램은 정말 많습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은 번거롭기 때문에 저는 사이트에서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이트 중에서도 이름과 이메일 등의 정보를 요구하거나 이미지 파일에 워터마크가 붙는 사이트가 있는데

아래 사이트는 아무런 정보 요구 없이 PDF 파일 그대로 이미지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PDF를 이미지로 변환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포맷 간의 변환도 가능하기 때문에 즐겨찾기에 추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http://www.convertfiles.com/


Choose a local file에서 앞에서 저장한 프레지의 PDF 파일을 선택합니다.

Input format은 첨부한 파일을 인식해 설정됩니다.

우리가 설정해야 할 부분은 Output format으로 변환할 파일 포맷을 지정하면 됩니다.

여기서는 PNG 파일로 저장해 보겠습니다.


변환 작업이 진행됩니다.


변환 작업이 끝나면 다운로드 링크가 표시됩니다.


여러 장의 이미지 파일이기 때문에 압축 파일로 제공됩니다.

압축을 해제하면


프레지를 이미지 파일로 저장하는 작업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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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ice 2015.04.14 16:49 신고

    멋진 사진 파일

2014년 7월에 학교에서 빅 데이터를 주제로 진행했던 강연입니다.

중, 고등학생들 대상으로 한 15분 내외의 짧은 강연으로,

빅 데이터에 대한 기술적 설명보다는 빅 데이터의 의미와 활용 가능성에 중점들 두고 설명했습니다.


프레지 링크는 아래입니다.

http://prezi.com/fbkgu95vhywe/?utm_campaign=share&utm_medium=copy&rc=ex0share


이해를 위해 각 프레임에 대해

강연 당시 준비했던 스크립트를 바탕으로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중 범죄 예방 시스템을 소개하는 부분입니다. 동영상은 프레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02년에 개봉한, SF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한 장면입니다. 이 영화는 허공에서 손을 움직여 컴퓨터를 컨트롤 하는 장갑 등 다양한 미래 기술들이 등장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미래 미국의 범죄 예방 시스템을 중심으로 진행되는데요, 예언자의 환상으로 범죄 현장을 미리 보고 범죄가 발생하기 전 예비 범죄자를 검거해 범죄를 예방하는 것이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범죄 예방 시스템입니다. 온갖 미래 기술을 선보였던 마이너리티 리포트였지만 범죄를 예측한다는 것은 당시까지만 해도 기술로는 설명할 수 없는 꿈 같은 이야기였기 때문에 예언자를 등장시킬 수밖에 없었습니다.


(CNN 뉴스 중 뉴욕 경찰을 다룬 부분입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뉴욕 시에서 실제로 범죄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CIA, FBI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뉴욕의 지역별, 시간별 범죄 기록, 주요 전과자의 전과 기록 등으로부터 범죄 패턴을 분석해 범죄를 예측하고 CCTV, 자동차 추적 기록 등을 이용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입니다.


뉴욕 시는 일반인에게도 이와 같이 최근에 어떤 지역에서 어떤 범죄가 발생했는지를 알려주는 범죄 지도를 공개합니다. 공개되는 정보는 이 정도지만 뉴욕 시에서는 수 년, 어쩌면 수십 년 이상 수집된, 특정 지역의 범죄 기록, 특정 시간의 범죄 기록, 주요 전과자의 전과 기록 등 방대한 데이터로부터 범죄 패턴을 분석하고 여기에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CCTV, 자동차 추적 기록, 신고 전화 등과 더해 범죄를 예방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매년 약 10% 이상의 범죄를 예방하고 있다고 하네요.

영화에서나 보던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바로 빅 데이터 덕분입니다. 과거를 알면 미래를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처럼, 뉴욕 시의 범죄 예방 시스템과 같이, 과거에 수집한 방대한 정보를 분석하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하고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이 강연에서 저는, 예언자와 같이 미래를 보여주는, 빅 데이터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빅 데이터,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빅 데이터를 직역하면, 빅, 큰, 데이터, 정보, 그래서 많은 정보 정도가 됩니다. 하지만 많은 정보가 있다고 해도 그것으로부터 가치를 얻을 수 없으면 그것은 휴지조각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즉 빅 데이터는 엄청난 크기의 데이터와, 그로부터 가치를 추출하고 결과를 분석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하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빅 데이터. 이 단어를 오늘 강연에서 처음 들어보신 분계시나요?

네, 최근 몇 년 사이에 인터넷이나 뉴스, 신문에서 한 번쯤 접해봤을 단어입니다. 전 세계가 빅 데이터에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을 정도로 ‘빅’한 데이터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스마트 폰과 SNS 등이 보급되며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부 연구자들은 인류가 지금까지 축적한 데이터의 90%는 최근 3년 내에 만들어졌다는 연구 결과를 내 놓기도 했습니다. 즉 문명이 발생한 후 3천년 동안 축적한 데이터보다 2010년 7월 이후 3년 동안 발생한 데이터의 크기가 더 크다는 것입니다.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를 느끼게 해 드리겠습니다. 이 화면으로 넘어온 지 1분 정도 되었나요? 그 1분 동안 온라인에서는 230만개의 페이스 북 좋아요가 클릭되고, 2억 개의 이메일이 전송되고, 124시간의 유튜브 비디오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전송된 총 데이터 용량은 거의 70만 테라바이트에 달합니다. 70만 기가바이트가 아니라, 테라바이트입니다. 말이 쉽지 상상하기도 어려운 크기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크기의 데이터는 무궁무진진한 활용 가능성을 갖고 있고 전 세계는 이로부터 가치를 추출하는 기술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당시는 김성근 감독의 한화행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야구 좋아하시는 분계시나요?

영화 머니볼은 리그 최하위의 가난한 팀이 4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고 메이저리그 최고 기록인 20연승을 기록한 기적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국에 비유하자면 지금의 한화가 갑자기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고 23연승을 하는 것만큼 충격적인 일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기적이 가능했을까요? 빅 데이터 주목했기 때문입니다.


야구 기록의 종류는 매우 다양합니다. 안타, 삼진, 사구, 사사구, 출루율, 방어율, 피안타율, 장타율, 이닝……. 이렇게 다양한 기록들을 수많은 선수들이 쌓아 가면 그 양은 상상을 초월하고 이런 기록으로부터 그 선수가 실제로 얼마나 훌륭한 선수인지, 즉 팀의 승리에 도움을 주는 선수인지 판단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집니다. 안타 10개, 홈런 1개인 선수와 안타 7개, 홈런 2개인 선수 중 어떤 선수가 승리에 도움이 되는지 판단하기도 애매한데 이런 온갖 수치들을 동시에 따지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단장으로 부임한 빌리 빈은 이런 데이터를 종합해 팀의 승리에 얼마나 도움을 주는지를 판단하는, 바로,

세이버메트릭스를 도입합니다. 그래서 실제 실력은 좋지만 주목받지 못하는 선수들을 값싸게 영입해 최고의 성적을 거둡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OPS, WAR 정도만이 도입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방대한 기록을 분석해 가치를 추출하는 세이버매트릭스 역시 대표적인 빅 데이터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미국 대통령이 누굴까요?

네, 버락 오바바입니다. 그런데 빅 데이터가 없었다면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바뀌었을 지도 모릅니다. 오바마의 재선에 빅 데이터가 큰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오마바 선거 캠프는 빅 데이터의 선거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주목했고 투표 기록, 여론 조사 기관, SNS 등으로부터 유권자들의 온갖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이로부터 젊은 세대는 SNS, 중년층은 이메일, 노년층을 우편물에 중점을 두는 등 맞춤형 선거 운동을 했습니다. 또한 후원자들의 후원 가능성을 분석해 한 번의 후원 대회에서 10억 달러의 후원을 받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주별로 6만 6천 회의 가상 선거를 통해 판세를 예측했다고 합니다.


광고에 내가 얼마 전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관심 있게 봤던 상품을 보여줍니다. 구매 욕구가 상승합니다. 이것이 바로 빅 데이터 기술이 적용된 맞춤형 광고입니다.

구글은 인터넷 쇼핑몰 기록을 분석해 관심 상품을 광고하거나 자신의 위치를 추적해 주위에 있는 음식점을 보여줍니다. 페이스 북은 좋아요 기록과 학교, 직장 등의 개인 정보를 분석해 자신이 관심 가질 만한 광고를 보여줍니다.

이런 맞춤형 광고 효과는 일반적 광고 효과의 몇 배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빅 데이터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고 당연히 빅 데이터 기술은 매우 좋은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연 당시 창업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강연 흐름 상으로는 무시해도 될 부분입니다.)

구글에서 ‘빅 데이터 창업’ 이라고 검색해 보았습니다. 기사만 무려 16600여개의 나올 정도로 창업에서도 빅 데이터는 많은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일단 빅 데이터 기술 시장 자체가 엄청나게 커지고 있습니다. 이 정도 성장세는 몇 년 전 스마트 폰에 맞먹을 정도입니다. 스마트 폰 다음의 블루 오션 시장은 빅 데이터가 될 지도 모릅니다. 또한 빅 데이터 기술이 창업 아이템이 아니더라도 창업 아이템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거나 마케팅 효과를 높이는 등 빅 데이터는 창업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저도 빅 데이터를 이용한 창업 아이디어가 있는데요, 잠깐 소개해 보겠습니다. 스마트 폰과 태블릿 등이 보급되면서 해상도에 따라 디자인이 변하 반응형 웹이 대세입니다. PC, 태블릿 등 고해상도 기기에서는 이렇게 보이다가,

이렇게, 스마트 폰 작은 화면에서도 보기 쉽게 변합니다.



이 데이터는 제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의 방문자들을 분석한 데이터입니다. 방문자의 해상도에 따른 체류 시간, 이탈율 등의 정보와 광고 클릭 비율, 클릭 이후 결제 비율 등의 데이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로부터 어떤 해상도의 방문자가 어느 정도의 광고 효율을 보여주는지 알 수 있고 실험을 통해 해상도에 따른 최적의 광고 배치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 많은 데이터가 모이면 최적화 효과도 높아집니다. 이렇게 블로그 등 사이트들을 고객으로 해상도에 따른 광고 배치 최적화 컨설팅을 해 주는 것이 제 창업 아이템입니다.


(학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인 만큼 윤리적 문제도 다루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여러 곳에 사용될 수 있는 빅 데이터이지만 세상의 모든 기술들이 그렇듯이, 빅 데이터 역시 어두운 면이 있습니다. 오히려 빅 데이터가 갖고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 때문에 그것이 악용되었을 때의 부작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빅 데이터가 온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소설 1984의 빅 브라더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감시자들의 예고편입니다. 사실 영화 1984의 한 장면을 보여주려 했지만 제가 말하려는 것이 짧은 시간 안에 압축적으로 보여준 장면이 없어 이 영상을 넣게 되었습니다.)

한국 영화 감시자들의 예고편입니다. CCTV, 카메라, 도청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감시 대상을 감시합니다. 

감시자들에서도 부분적으로 보여준 것처럼 빅 데이터 기술을 악용하면 한 자리에서 온 국민을 감시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의 GPS 정보로부터 나의 위치를 알 수 있고, 카메라랄 해킹해 내 주위를 볼 수 있습니다. 영화 다크 나이트에서는 시민들의 휴대폰의 카메라를 해킹해 얻은 영상을 합성해 전 도시를 완벽히 감시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합니다. 또한 SNS에서는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했는지, 누구와 알고 지내는지 등 거의 모든 사생활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소설이나 영화가 아닙니다. 현실입니다. 미국의 국가안전보장국, NSA에서는 PRISM 이라는 이름의 전 국민 감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미 페이스 북,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프 등 주요 회사의 프로그램에 PRISM이 삽입되어 있어 모든 정보를 가로챌 수 있습니다. 즉 NSA가 원한다면 한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철저히 감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은 주요 인물을 감시하는 수준이지만, 언젠가는 모든 미국인, 더 나아가 전 인류를 감시하는 수단으로 발전할 지도 모릅니다.


(이제부터 조금 낯 간지러운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빅 데이터가 감시와 통제에 악용되는 것을 막으려면 빅 데이터를 비롯한 모든 기술은 사람을 위해 쓰여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위해 기술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일기예보는 위성에서 얻은 기상 상황을 분석해 이루어집니다. 빅 데이터 분석 기술이 더욱 발전한다면 수집한 데이터로부터 보다 정확하고 빠른 예보가 이루어져 태풍이나 폭우 등의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소규모 지진의 발생 기록을 분석해 대형 지진과 태풍을 예측하는 연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처음으로 인간의 게놈 지도를 완성하는 데에는 10여 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개인적으로 게놈 지도를 만들 수 있을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고 미래에는 개개인이 모두 자신의 게놈 지도를 갖는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이런 게놈 지도를 분석해 유전병 등 발병 위험이 병을 예방하고 난치병이나 불치병의 치료도 가능해 질 것입니다. 이에도 역시 빅 데이터 기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제 마치겠습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던 강연이었지만 이것만 기억해주셔도 됩니다.

빅 데이터는 미래의 원유라 불릴 정도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이 앞으로 빅 데이터 기술을 다루신다면 이런 기술을 사람을 위해 사용하고 발전시켜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등학교 생활 3년 동안 쌓아 두었던 자료가 상당히 많습니다. 모두 정리해 올려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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