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에 학교에서 빅 데이터를 주제로 진행했던 강연입니다.

중, 고등학생들 대상으로 한 15분 내외의 짧은 강연으로,

빅 데이터에 대한 기술적 설명보다는 빅 데이터의 의미와 활용 가능성에 중점들 두고 설명했습니다.


프레지 링크는 아래입니다.

http://prezi.com/fbkgu95vhywe/?utm_campaign=share&utm_medium=copy&rc=ex0share


이해를 위해 각 프레임에 대해

강연 당시 준비했던 스크립트를 바탕으로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중 범죄 예방 시스템을 소개하는 부분입니다. 동영상은 프레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02년에 개봉한, SF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한 장면입니다. 이 영화는 허공에서 손을 움직여 컴퓨터를 컨트롤 하는 장갑 등 다양한 미래 기술들이 등장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미래 미국의 범죄 예방 시스템을 중심으로 진행되는데요, 예언자의 환상으로 범죄 현장을 미리 보고 범죄가 발생하기 전 예비 범죄자를 검거해 범죄를 예방하는 것이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범죄 예방 시스템입니다. 온갖 미래 기술을 선보였던 마이너리티 리포트였지만 범죄를 예측한다는 것은 당시까지만 해도 기술로는 설명할 수 없는 꿈 같은 이야기였기 때문에 예언자를 등장시킬 수밖에 없었습니다.


(CNN 뉴스 중 뉴욕 경찰을 다룬 부분입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뉴욕 시에서 실제로 범죄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CIA, FBI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뉴욕의 지역별, 시간별 범죄 기록, 주요 전과자의 전과 기록 등으로부터 범죄 패턴을 분석해 범죄를 예측하고 CCTV, 자동차 추적 기록 등을 이용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입니다.


뉴욕 시는 일반인에게도 이와 같이 최근에 어떤 지역에서 어떤 범죄가 발생했는지를 알려주는 범죄 지도를 공개합니다. 공개되는 정보는 이 정도지만 뉴욕 시에서는 수 년, 어쩌면 수십 년 이상 수집된, 특정 지역의 범죄 기록, 특정 시간의 범죄 기록, 주요 전과자의 전과 기록 등 방대한 데이터로부터 범죄 패턴을 분석하고 여기에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CCTV, 자동차 추적 기록, 신고 전화 등과 더해 범죄를 예방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매년 약 10% 이상의 범죄를 예방하고 있다고 하네요.

영화에서나 보던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바로 빅 데이터 덕분입니다. 과거를 알면 미래를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처럼, 뉴욕 시의 범죄 예방 시스템과 같이, 과거에 수집한 방대한 정보를 분석하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하고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이 강연에서 저는, 예언자와 같이 미래를 보여주는, 빅 데이터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빅 데이터,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빅 데이터를 직역하면, 빅, 큰, 데이터, 정보, 그래서 많은 정보 정도가 됩니다. 하지만 많은 정보가 있다고 해도 그것으로부터 가치를 얻을 수 없으면 그것은 휴지조각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즉 빅 데이터는 엄청난 크기의 데이터와, 그로부터 가치를 추출하고 결과를 분석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하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빅 데이터. 이 단어를 오늘 강연에서 처음 들어보신 분계시나요?

네, 최근 몇 년 사이에 인터넷이나 뉴스, 신문에서 한 번쯤 접해봤을 단어입니다. 전 세계가 빅 데이터에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을 정도로 ‘빅’한 데이터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스마트 폰과 SNS 등이 보급되며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부 연구자들은 인류가 지금까지 축적한 데이터의 90%는 최근 3년 내에 만들어졌다는 연구 결과를 내 놓기도 했습니다. 즉 문명이 발생한 후 3천년 동안 축적한 데이터보다 2010년 7월 이후 3년 동안 발생한 데이터의 크기가 더 크다는 것입니다.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를 느끼게 해 드리겠습니다. 이 화면으로 넘어온 지 1분 정도 되었나요? 그 1분 동안 온라인에서는 230만개의 페이스 북 좋아요가 클릭되고, 2억 개의 이메일이 전송되고, 124시간의 유튜브 비디오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전송된 총 데이터 용량은 거의 70만 테라바이트에 달합니다. 70만 기가바이트가 아니라, 테라바이트입니다. 말이 쉽지 상상하기도 어려운 크기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크기의 데이터는 무궁무진진한 활용 가능성을 갖고 있고 전 세계는 이로부터 가치를 추출하는 기술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당시는 김성근 감독의 한화행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야구 좋아하시는 분계시나요?

영화 머니볼은 리그 최하위의 가난한 팀이 4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고 메이저리그 최고 기록인 20연승을 기록한 기적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국에 비유하자면 지금의 한화가 갑자기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고 23연승을 하는 것만큼 충격적인 일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기적이 가능했을까요? 빅 데이터 주목했기 때문입니다.


야구 기록의 종류는 매우 다양합니다. 안타, 삼진, 사구, 사사구, 출루율, 방어율, 피안타율, 장타율, 이닝……. 이렇게 다양한 기록들을 수많은 선수들이 쌓아 가면 그 양은 상상을 초월하고 이런 기록으로부터 그 선수가 실제로 얼마나 훌륭한 선수인지, 즉 팀의 승리에 도움을 주는 선수인지 판단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집니다. 안타 10개, 홈런 1개인 선수와 안타 7개, 홈런 2개인 선수 중 어떤 선수가 승리에 도움이 되는지 판단하기도 애매한데 이런 온갖 수치들을 동시에 따지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단장으로 부임한 빌리 빈은 이런 데이터를 종합해 팀의 승리에 얼마나 도움을 주는지를 판단하는, 바로,

세이버메트릭스를 도입합니다. 그래서 실제 실력은 좋지만 주목받지 못하는 선수들을 값싸게 영입해 최고의 성적을 거둡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OPS, WAR 정도만이 도입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방대한 기록을 분석해 가치를 추출하는 세이버매트릭스 역시 대표적인 빅 데이터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미국 대통령이 누굴까요?

네, 버락 오바바입니다. 그런데 빅 데이터가 없었다면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바뀌었을 지도 모릅니다. 오바마의 재선에 빅 데이터가 큰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오마바 선거 캠프는 빅 데이터의 선거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주목했고 투표 기록, 여론 조사 기관, SNS 등으로부터 유권자들의 온갖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이로부터 젊은 세대는 SNS, 중년층은 이메일, 노년층을 우편물에 중점을 두는 등 맞춤형 선거 운동을 했습니다. 또한 후원자들의 후원 가능성을 분석해 한 번의 후원 대회에서 10억 달러의 후원을 받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주별로 6만 6천 회의 가상 선거를 통해 판세를 예측했다고 합니다.


광고에 내가 얼마 전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관심 있게 봤던 상품을 보여줍니다. 구매 욕구가 상승합니다. 이것이 바로 빅 데이터 기술이 적용된 맞춤형 광고입니다.

구글은 인터넷 쇼핑몰 기록을 분석해 관심 상품을 광고하거나 자신의 위치를 추적해 주위에 있는 음식점을 보여줍니다. 페이스 북은 좋아요 기록과 학교, 직장 등의 개인 정보를 분석해 자신이 관심 가질 만한 광고를 보여줍니다.

이런 맞춤형 광고 효과는 일반적 광고 효과의 몇 배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빅 데이터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고 당연히 빅 데이터 기술은 매우 좋은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연 당시 창업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강연 흐름 상으로는 무시해도 될 부분입니다.)

구글에서 ‘빅 데이터 창업’ 이라고 검색해 보았습니다. 기사만 무려 16600여개의 나올 정도로 창업에서도 빅 데이터는 많은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일단 빅 데이터 기술 시장 자체가 엄청나게 커지고 있습니다. 이 정도 성장세는 몇 년 전 스마트 폰에 맞먹을 정도입니다. 스마트 폰 다음의 블루 오션 시장은 빅 데이터가 될 지도 모릅니다. 또한 빅 데이터 기술이 창업 아이템이 아니더라도 창업 아이템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거나 마케팅 효과를 높이는 등 빅 데이터는 창업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저도 빅 데이터를 이용한 창업 아이디어가 있는데요, 잠깐 소개해 보겠습니다. 스마트 폰과 태블릿 등이 보급되면서 해상도에 따라 디자인이 변하 반응형 웹이 대세입니다. PC, 태블릿 등 고해상도 기기에서는 이렇게 보이다가,

이렇게, 스마트 폰 작은 화면에서도 보기 쉽게 변합니다.



이 데이터는 제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의 방문자들을 분석한 데이터입니다. 방문자의 해상도에 따른 체류 시간, 이탈율 등의 정보와 광고 클릭 비율, 클릭 이후 결제 비율 등의 데이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로부터 어떤 해상도의 방문자가 어느 정도의 광고 효율을 보여주는지 알 수 있고 실험을 통해 해상도에 따른 최적의 광고 배치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 많은 데이터가 모이면 최적화 효과도 높아집니다. 이렇게 블로그 등 사이트들을 고객으로 해상도에 따른 광고 배치 최적화 컨설팅을 해 주는 것이 제 창업 아이템입니다.


(학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인 만큼 윤리적 문제도 다루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여러 곳에 사용될 수 있는 빅 데이터이지만 세상의 모든 기술들이 그렇듯이, 빅 데이터 역시 어두운 면이 있습니다. 오히려 빅 데이터가 갖고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 때문에 그것이 악용되었을 때의 부작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빅 데이터가 온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소설 1984의 빅 브라더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감시자들의 예고편입니다. 사실 영화 1984의 한 장면을 보여주려 했지만 제가 말하려는 것이 짧은 시간 안에 압축적으로 보여준 장면이 없어 이 영상을 넣게 되었습니다.)

한국 영화 감시자들의 예고편입니다. CCTV, 카메라, 도청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감시 대상을 감시합니다. 

감시자들에서도 부분적으로 보여준 것처럼 빅 데이터 기술을 악용하면 한 자리에서 온 국민을 감시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의 GPS 정보로부터 나의 위치를 알 수 있고, 카메라랄 해킹해 내 주위를 볼 수 있습니다. 영화 다크 나이트에서는 시민들의 휴대폰의 카메라를 해킹해 얻은 영상을 합성해 전 도시를 완벽히 감시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합니다. 또한 SNS에서는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했는지, 누구와 알고 지내는지 등 거의 모든 사생활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소설이나 영화가 아닙니다. 현실입니다. 미국의 국가안전보장국, NSA에서는 PRISM 이라는 이름의 전 국민 감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미 페이스 북,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프 등 주요 회사의 프로그램에 PRISM이 삽입되어 있어 모든 정보를 가로챌 수 있습니다. 즉 NSA가 원한다면 한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철저히 감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은 주요 인물을 감시하는 수준이지만, 언젠가는 모든 미국인, 더 나아가 전 인류를 감시하는 수단으로 발전할 지도 모릅니다.


(이제부터 조금 낯 간지러운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빅 데이터가 감시와 통제에 악용되는 것을 막으려면 빅 데이터를 비롯한 모든 기술은 사람을 위해 쓰여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위해 기술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일기예보는 위성에서 얻은 기상 상황을 분석해 이루어집니다. 빅 데이터 분석 기술이 더욱 발전한다면 수집한 데이터로부터 보다 정확하고 빠른 예보가 이루어져 태풍이나 폭우 등의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소규모 지진의 발생 기록을 분석해 대형 지진과 태풍을 예측하는 연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처음으로 인간의 게놈 지도를 완성하는 데에는 10여 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개인적으로 게놈 지도를 만들 수 있을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고 미래에는 개개인이 모두 자신의 게놈 지도를 갖는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이런 게놈 지도를 분석해 유전병 등 발병 위험이 병을 예방하고 난치병이나 불치병의 치료도 가능해 질 것입니다. 이에도 역시 빅 데이터 기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제 마치겠습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던 강연이었지만 이것만 기억해주셔도 됩니다.

빅 데이터는 미래의 원유라 불릴 정도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이 앞으로 빅 데이터 기술을 다루신다면 이런 기술을 사람을 위해 사용하고 발전시켜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등학교 생활 3년 동안 쌓아 두었던 자료가 상당히 많습니다. 모두 정리해 올려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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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a Vaidhyanathan'의 '구글의 배신'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구글의 배신’의 원제는 ‘THE GOOGLIZATION OF EVERYTHING’, 직역하면 ‘모든 것의 구글화’이다. 원제와 같이 이 책에서는 구글이란 기업의 특성에서 시작해 사람, 세계, 지식, 기억의 구글화에 대해 차례로 다루고 그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 책은 2011년 3월에 써졌다. 만약 2013년 현재 Siva Vaidhyanathan이 개정판을 낸다면 ‘소통의 구글화’라는 장을 추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올해 초 구글은 차세대 전략 제품 ‘구글 글래스’를 공개했다. 구글 글래스는 안경이다. 때문에 주머니, 가방에 넣고 다니는 스마트폰 이상으로 인간의 생활에 녹아들어갈 것이다. 4월에는 ‘바벨 프로젝트’에 관한 구글 내부 문서의 일부가 유출됐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바벨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언어의 동시통역을 제공할 것이다. 초기에는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저 형태로 출발하겠지만 핵심 기능은 동시통역이 될 것이며 이는 구글 글래스에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구글의 대표적 협력사 중 하나인 삼성에서 최근 선보인 광고도 이와 관계가 있다.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의 가능성에 대한 광고인데 반투명 태블릿 PC를 사이에 두고 외국인과 각자의 언어로 말하면 태블릿에서 그것을 동시통역하는 장면이 흥미롭다. 물론 사람들 사이의 언어의 장벽을 무너뜨린다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이것이 일상화 될 경우 사람 사이의 소통 역시 구글화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염려된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가장 우려한 것은 지식과 기억의 구글화이다. 이는 구글이 몇 년 전부터 전 세계의 모든 책을 전산화 해 보관한다는 프로젝트와 직결된다. 사기업에 불과한 구글이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 중 하나를 진행한다는 점이 문제라는 것이다. 구글이 ‘사악하지지 말자’를 모토로 삼고 있지만 기업의 목적은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전산화한 책들을 어떻게 다룰지 모른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저자는 ‘인간 지식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하나의 단체가 아닌 각 국가 단위로 전산화를 실시하고 이를 인류 모두가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구글의 서비스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고 구글의 모토와 그 동안의 행적으로부터 구글의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해 아무 생각 없이 긍정적으로 평가하던 나에게 새로운 문제를 제기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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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구글 크롬[Google Chrome]에서 에서 ActiveX를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구글 크롬[Google Chrome]

2008년에 구글 크롬이 출시되었고 그에 따른 파장이 꽤 컸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크롬은 이전에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대항마로 꼽혔던 모질라의 파이어폭스를 곧 제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전문가들은 수년 대에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점유율까지 제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지금까지 크롬을 꾸준히 업데이트 해왔고 최근에는 15.0 버젼까지 발표되는 등 빠르게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구글 크롬의은 기본적인 스크립트 엔진 성능이 우수하고 웹 서핑 시의 최적화도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점유율이 매우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을 지원한다는 점 역시 장점이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크롬의 점유율이 낮은데 그 이유 중 하나가 크롬이 ActiveX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물론 플래시 플레이어와 같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ActiveX 형태로, 크롬과 파이어폭스와 같은 경우에서는 확장 프로그램 형태로 제공되는 경우에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국내의 인터넷 뱅킹이나 전자 상거래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ActiveX의 설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구글 크롬 플러스

크롬에서 ActiveX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크롬 내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구동하면 됩니다. 즉 크롬 윈도우 내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엔진을 구동한다는 것입니다. 즉 실제로는 따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지만 굳이 크롬과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동시에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크롬 내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구동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들이 이를 지원하지만 저는 구글 크롬 플러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구글 크롬 플러스는 구글 크롬을 기반으로 몇몇 부분들을 개선해서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대표적으로 지금 소개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구동하기 위한 IE 모드, 마우스 제스쳐, 슈퍼 드래그 등의 기능이 있죠. 특히 구글 크롬 플러스의 IE 모드는 다른 확장 프로그램들보다 안정적으로 구동됩니다. 이 글에서는 구글 크롬 플러스의 IE모드에 대해서만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크롬 플러스에서 우측 상단 주소 표시줄 옆쪽을 보시면 크롬 아이콘이 있습니다. 이 아이콘을 클릭해보세요.
 
그럼 그 아이콘이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그것으로 바뀌는데요, 이것이 IE 모드입니다. 참고로 크롬 플러스에서는 특정 사이트는 무조건 IE 모드로 구동되도록 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그리고 IE 모드에서 다시 주소 표시줄 옆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기본 크롬 상태로 변경됩니다. IE 모드에서는 ActiveX를 자유롭게 설치하는 등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똑같은 환경이 구현됩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크롬의 확장 프로그램은 작동하지 않고 로그인 관련 정보들도 적용되지 않겠죠.
 
마지막으로 크롬의 IE 모드로 전자 상거래를 하는 모습입니다.

크롬 플러스는 아래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http://chromeplus.org/

물론 ActiveX는 웹 표준을 준수하지 않고 다양한 용도로 악용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외국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많이 활용되는 기술이죠. 이 문제로 몇년 전 대법원까지 소송이 진행되었다 ActiveX 사용에 문제가 없다는 판결이 났었습니다. 어쨋든 우리나라에서는 ActiveX 없이 컴퓨터를 하기는 힘들고 그래서 구글 크롬에서 ActiveX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발표된 윈도우 8의 개발자 버젼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10에는 ActiveX가 지원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국민들이 아무리 요구해도 바뀌지 않았던 우리나라의 ActiveX 기반 거래 환경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정책 하나로 바뀔 수 있는지 관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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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유인 2010.11.25 19:27 신고

    참고로 현재 1.5.0.0 버전까지 나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구글 애드센스의 부정 클릭 방지 툴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애드센스의 부정 클릭

구글 애드센스를 운영하면서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부정 클릭 문제입니다.
애드센스에서 부정 클릭 문제가 적발되면 아예 계정이 정지되면서 받지 못한 수익까지 모두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죠.

그래서, 부정 클릭을 방지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애드센스 스크립트 자체를 부정 클릭 방지 스크립트 로 감싸는 방법이 많이 사용되었는데요, 이 방법에는 여러가지 문제가 많아서 최근에는 스크립트를 페이지 전체 코드의 앞이나 뒤에만 삽입하는 좀 더 안정적인 방법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정 클릭 방지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애드센스 통계까지 보여주고 있죠.
그 중 국내에서 많이 사용되는 2개 프로그램인 마이센스와 제트센스, 그리고 애드센스 자체의 부정 클릭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마이센스

구글 애드센스 포럼에서 제공하는 애드센스 부정 클릭 프로그램인 마이센스입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스크립트 하나를 삽입하는 방법입니다.

전체적인 클릭 수만 알 수 있는 조금은 간단한 구조이지만, 그 때문에 기본적으로 1000 번의 클릭 허용 수가 제공됩니다.

단, 위 스크린 샷에서 보실 수 있듯이, 최근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마이센스 스크립트가 악성코드에 감염될 경우, 블로그의 로딩 속도가 느려질 뿐더러, 심하면 검색 엔진으로부터 검색 대상에서 제외되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죠.

제트센스

제트센스에서 제공하는 제트센스입니다.

역시 단일 스크립트를 삽입하는 방식이며, 마이센스보다는 좀 더 다양한 통계 내용을 보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기본 제공 클릭수가 300 번이며, 배너 광고를 기재한다고 해도 500 번까지 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클릭 허용수가 초과되면 애드센스 자체가 차단되므로, 애드센스로 만족할 만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대형 사이트에는 부적합하죠.


애드센스 자체 시스템

물론, 애드센스에서도 자체적으로 부정 클릭 방지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시스템은 추가적인 스크립트 추가가 필요 없을 정도로 튼튼합니다.
애드센스 정책상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광고를 클릭한 컴퓨터의 IP 등을 비롯한 요소들을 모두 종합해 부정클릭을 차단하고 있죠. 애드센스 자체 시스템만으로도 거의 모든 부정클릭을 차단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구글로부터 게정 정지를 당한 경우는 애드센스 자체 시스템으로는 부정 클릭 방지 효과가 부족해서라기보다는, 계획적인 부정 클릭 등의 문제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결론을 말해보자면, 애드센스 자체의 시스템으로 부정 클릭을 차단하는 것이 불안정할 수 있는 다른 기능을 추가적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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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지현 2011.03.07 10:19 신고

    안녕하세요. 애드인스 홈페이지가 오픈 되어서 알려드립니다.

    애드인스는 보험관련 내용을 블로그, 카페, 홈페이지등 배너나 링크를 걸어서 수익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장소나 시간을 제약을 받지 않으며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애드인스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애드인스 확실한 보장과 안정된 시스템, 믿을 수 있는 파트너로서 초대합니다.

    www_adins_co_kr

이 글에서는 구글 애드센스의 보고서를 보는 방법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애드센스 보고서의 중요성

구글 애드센스를 하시는 분들께 애드센스 보고서의 중요성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확인할 수 있는 애드센스 관련 통계의 전부이기 때문이지요.

애드센스 배치, 광고 유형, 단가 등의 요소들을 최적화 하기 위해 실험을 할 때도 실험 결과를 확인하는 길은 애드센스 보고서뿐입니다.
또한,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하면 애드센스 보고서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정보 외에도 여러 가지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애드센스 보고서를 잘 읽으실 줄 모르시는 초보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이 글에서 애드센스 보고서의 기본 요소들만 간단히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애드센스 보고서의 기본 요소들

먼저, 애드센스 약관상 보고서의 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적당히 수정해 올린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드센스 메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보고서의 기본적인 요소들은 페이지 노출수, 클릭수, 페이지 CTR, 페이지 eCPM, 그리고 예상 수입 입니다.
위 5개 요소들은 우리가 애드센스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정보의 전부이며, 위 요소들을 종합해 더 자세한 결과도 알 수 있습니다.

페이지 노출수는 광고가 표시되는 총 횟수입니다.
간혹 사이트 방문자수와 페이지 노출수를 혼돈하시는 분이 계신데요, 방문자가 1명이라도 그 방문자가 여러 페이지로 이동하며 구글 광고를 노출시킬 경우 페이지 노출수는 많아질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페이지 노출수를 높이는 것, 그러니까 사이트 방문자 수를 높이는 것이 애드센스 수익 향상의 중점이라는 것을 잊으시고, 기타 최적화에만 매진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최적화로 인한 수익 향상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클릭수는 방문자들이 광고를 클릭한 횟수이고, 페이지 CTR 은 페이지 노출수와 클릭수의 비입니다.
페이지 CTR 을 높이는 것이 애드센스 최적화의 2가지 중요 요소 중 하나이지요.
클릭수/페이지 노출수*100 로 계산되는데요, 낮은 경우에는 1% 미만일 수도 있지만 보통 3~5% 사이, 그리고 최적화가 잘 된 경우에는 10% 이상의 값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단, 페이지 CTR 이 지속적으로 10% 를 훨씬 상회하는 경우 구글로부터 계정 정지 메일을 받으실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클릭 당 단가 는 보고서에는 나와 있지 않는지만, 역시 애드센스 최적화에 중요한 부분이지요.
예상 수입/클릭수 로 계산이 되는데요, 클릭 당 단가는 광고 종류에 따라, 그리고 구매 전환율에 따라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 언급은 할 수 없습니다.

페이지 eCPM 은 페이지 노출수 1000번 당 얻는 수익입니다.
애드센스의 최적화 정도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제가 생각하기에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페이지 CTR 과 클릭 당 단가를 종합해서 보여주며, 수익에 가장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요소이죠.

예상 수입은 광고 노출받으로 생성되는 수익을 제외한 수치입니다.
실제 지급받을 때는 수익이 조금씩 늘어날 수 있습니다. 물론, 구글 자체의 필터링으로 지급받는 수익이 줄어들 수도 있고요.

지금까지 애드센스의 보고서를 읽는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해 보았는데요, 애드센스 보고서의 모든 요소들을 최대한 활용해 최적화해 이용할 때, 최고의 수익을 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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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구글 애드센스의 경쟁 광고 필터에 대에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애드센스 최적화에 대해

취미생활로 블로그를 운영하며 애드센스로 하루에 많게는 몇만 원의 수익을 낼 수 있고, 수익의 정도는 최적화에 정도에 따라 크게는 몇배씩 달라지기 때문에, 애드센스 최적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방문자가 하루 평균 6천명 내외이고, 페이지뷰는 8천 정도 되는 저는 보통 1만 5천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지요.
이 정도면 페이지뷰 대비 수익이 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앞으로 몇개의 글에서 제 애드센스 최적화 방법을 소개해보자 합니다.


경쟁 광고 필터

애드센스를 최적화하는 방법 중 하나가 경쟁 광고 필터를 이용해 자신의 블로그와 전혀 관련없는 광고나 단가가 매우 낮은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을 들 수 있죠.

하지만, 저는 경쟁 광고 필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래 스크린 샷 에서 처럼 차단된 광고주가 하나도 없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에서는 광고주들이 광고 단위에 입찰하는 방식으로 광고를 삽입하고, 그 단가가 결정됩니다.
좀 더 쉽게 말하자면, 광고주들이 나의 광고의 자신들의 광고를 넣기 위해 경쟁을 하며, 그 경쟁에 따라 단가를 정해진다는 것이지요.
때문에, 경쟁 광고 필터를 이용해 광고주들을 차단할 경우, 자연히 광고주들의 경쟁이 쉽게 되고, 단가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경쟁 광고 필터의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 것입니다.

물론, 의미있고 적절하게 광고주들을 필터링하다면 어느 정도의 수익 증가가 있겠지요.
하지만, 머리를 쥐어뜯어가며 필터링할 광고주들을 선정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보다, 그냥 구글에게 맞기는 것이 훨씬 쉽다는 것입니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본문 관련 광고 부분

경쟁 광고 필터를 사용하는 첫번째 목적은 자신의 블로그와 전혀 관련없는 광고를 차단하려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애드센스에서는 글의 키워드와 어느 정도 관련이 있는 광고들이 입찰을 통해 노출됩니다. 때문에, 글과 완전히 맞는 광고만을 원하신다면 대부분 공익광고나 단가가 매우 낮은 광고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만약 제가 위 스크린 샷 처럼 글 내용과 관련없어 보이는 광고 하나를 차단했다고 가정해 보죠. 조금 시간이 흐르면 ,광고주들의 입찰 단가가 달라지고, 노출 광고는 자연히 바뀌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자신이 차단했던 광고는 노출도 되지 않으면서 광고 단가를 갉아먹게 되죠.

결론은, 완벽하게 본문만 관련있는 광고를 모든 글에 노출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며, 그것을 위해 경쟁 광고 필터에서 많은 광고들을 차단하면 수익 감소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낮은 단가 부분

구글 애드센스 광고 중, 단가가 낮은 광고 목록을 공유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런 사이트의 목록은 지속적으로 관리되기 때문에 효율적일 수 있죠.

하지만, 한 사람이 단가가 낮다고 판단해 그 광고를 필터링 해 버리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에서는 광고의 키워드 매칭 정도와 단가를 적절히 고려해 노출시킵니다.
광고에 기본으로 노출되는 광고를 차단하면 공익 광고가 나오거나 그 광고보다 단가나 키워드 매칭 면에서 떨어지는 광고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실험 결과

8월 초반 수익이죠. 제 애드센스 실험이 거의 끝나가던 때였죠.
겨우 7달러 였습니다.

9월 초반 수익입니다.
16 달러로 2배가 넘습니다.

위 두 상황의 차이점은 단 한가지 입니다.

8월에는 경쟁 광고 리스트가 무려 20여개나 있었지만, 9월에는 단 한개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구글을 믿으세요!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은 구글을 믿으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애드센스 고수분들께서 하시는 말이죠.

사실, 저도 처음에는 이 말을 믿지 않고 제 나름데로 많은 노력을 해 보았는데요, 몇 개월 동안의 헛수고 끝의 구글을 믿어야 한다는 결론을 얻었죠.

애드센스를 구글에게 맡겨두고 양질의 글 작성과, 페이지 뷰 증가에 주력한다면, 반드시 더 좋은 수익을 얻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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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커 C 2010.09.09 16:38 신고

    안녕하세요 ㅎㅎ 저도 동감합니다!!

    구글을 믿어야, 구글도 사용자를 믿고 관리 해주겠죠~ ㅎㅎ

    경쟁필터나, 마이센스 혹은 제트센스와 같은, 애드센스 부정클릭 방지 스크립트들을

    사용할때 보다 안할때가.. 훨씬 수익이 많이나고,

    매일 같이 제트혹은 마이센스에서 클릭 조회 하지 않아도 되고,,

    그어떤 부정클릭 방지 프로그램 혹은 스크립트 보다,,

    구글의 부정클릭 필터링이 더욱더 좋으니,

    믿고 편하게 사용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거 같아요 ㅋㅋ

    걱정이 앞선다면, 애드센스 이용을 하지 않는게 맞지 싶습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수익을 내시고 싶은,, 많은 분들이 이글을 보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 초록 날개 2010.09.09 16:40 신고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2개월이 넘는 똥줄 타는 실험 끝에 얻은 결론이라 더욱 자신있게 말할 수 있네요...

      앞으로 구글을 믿으세요 시리즈 계속 쓸 예정입니다!

  2. Cantata 2010.09.10 16:25 신고

    저도 짧은 기간의 실험이었지만..
    경쟁광고필터... 역효과를 얻기에만 충분하더군요 ㅎ
    트랙백 날립니다

  3. CANTATA 2010.09.10 16:28 신고

    아흑... 인터넷 느려서 여러번눌렀더니.. 연속 댓글달렸네요 ... 이런.. 죄송해요
    비로긴에서 남겼더니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4. 2012.02.06 14:06

    비밀댓글입니다

    • 초록 날개 2012.02.06 16:53 신고

      티스토리에서 글 5개 정도 되시면 구글 애드센스에 가입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글도 제 블로그에 있을 겁니다...ㅎㅎ

      근데 초반에 큰 수익은 얻기 힘드실거에요...;;

  5. 귀하신분 2012.11.15 17:00 신고

    좋은 실험자료 잘 보고 갑니다^^ 큰 도움이 되었네용~~~

이 글에서는 구글[Google]에 등록된 자신의 계정 삭제을 삭제하는 방법, 그러니까 구글에서 탈퇴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세계 최고의 검색엔진 구글. 하지만 구글은 아직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 사이트는 아니지요. 쉽게 말하면 사람들이 구글을 이용하는 이유는 구글의 검색엔진을 사용하기 위해서이지, 구글에서 일종의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는 목적을 가진 사람은 적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더 높은 수익을 위해서는 단순히 검색엔진만을 내세우는 것보다는 일종의 포털 사이트로 변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때문에 구글도 최근 들어 구글 내에서의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한번 구글에 가입하면 탈퇴하기가 좀 까다롭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구글 계정을 삭제하려고 계정 관리 페이지에서 탈퇴 영역을 찾아보면 쉽게 찾을 수가 없죠. 고의인지는 모르지만 구글에서는 탈퇴 방법을 좀 불편하게 설계했죠. 하지만, 접근 방법만 안다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스크린 샷과 함께 탈퇴 방법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먼저, 구글 메인 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합니다.

다음, 이곳에 접속하세요. 여기서 계정 폐쇄 및 이와.... 를 클릭합니다.
바로 이곳으로의 접근이 불편하기 때문에 구글에서의 탈퇴가 까다롭다는 것이죠.

현재 사용중인 서비스에서의 정보 삭제, 비밀번호 입력, 그리고 2가지 약관에 동의하시면 구글에서 탈퇴됩니다.

이제 탈퇴가 완료되셨습니다.
브라우져를 재시작하신 후, 한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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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상하네 2010.06.11 20:45 신고

    그래도 안 되는데 브라우저 재시작 해도 계정이 살아있어..이거 뭐지? ㅎㄷㄷㄷ

  2. 앗싸뵹! 2010.06.20 15:11 신고

    유툽가입하다가 어찌어찌해다보니 구글까지 가입해서 계정삭제할려고 발버둥쳐봐도 안되길래
    검색하다가 이곳 와서 겨우겨우 계정삭제하고 탈퇴했네요 ㅠㅠ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ㅎㅎ

  3. advenia 2010.07.03 14:20 신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누군가를 도와주시는 분이 계시는 반면에 구글같은 거대없체는 눈앞의 이익만 쫗네요.
    너무 감사하고, 우리나라도 구글을 이길 수 있는 업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초록 날개 2010.07.03 15:44 신고

      ㅎㅎ
      칭찬 정말 감사합니다!

    • 방랑자 2010.08.13 21:57 신고

      솔직히... 구글정도면.;;ㅋㅋ

      국내기업이라니. NHN을 믿느니 인터넷을 끊는게 낫겠죠.

      쇼비니즘의 극치네요.

  4. 안드로원... 2010.07.04 22:59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안드로원을 구입했는데요.... 오늘 캘린더(달력)을 보다가 계정추가했었다가 달력보고 계정을 없앴는데... 상환표시처럼 화상표 빙글하고 있는게 생겨서 .. 이게 먼가 하면서.. 막그랬는데요.. ㅠㅠ
    그러다가 이걸 봐서 구글 삭제를 해서 하는데 막 미결제 막나오자나여... 그럼 저 돈내야되는건가요?ㅠㅠ

  5. 아름 2010.07.23 14:31 신고

    감사합니다.
    ^ ^구글은 우리나라 네이버나 다음처럼 주민번호 같은걸 요구하지않아서
    너무 쉽게 계정을 만들수 있기때문에
    실수로 만든 계정들의 존재만으로도 불편했었는데요.
    덕분에 계정이 3개있던걸 한개로 줄였습니다.^ ^

  6. 박훈 2010.07.25 15:46 신고

    2번째 창이 어디있나요? 제발 가르쳐 주세요~~~~~~~부탁드립니다^^;

  7. 2010.07.25 22:08

    비밀댓글입니다

  8. 박훈 2010.07.27 10:21 신고

    로그인을 해도 저는 2버째 창이 ㅜㅠ 제가 잘 못 찾는거 아는데요...
    제발 도와주세요...
    초록날개님~ 이렇게 부탁 다시 드려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박훈 2010.07.28 18:27 신고

    초록날개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바쁘고 귀찮으셨을텐데...
    복 받으실 거에요~~~

  10. 감사해요 2010.08.13 02:56 신고

    완전감사해요 탈퇴를 이따구로 만들다니 ㅠㅠ 완전감사 대박나세요~

  11. 땀띠난궁디 2010.08.28 10:12 신고

    전 왜 계정 삭제 페이지가 안나오는걸까요 ㅠㅠ 계속 구글 메인페이지만 나오는 ㅠㅠ

  12. 도와주세요ㅠㅠ 2010.09.02 16:47 신고

    제가 스마트폰 초보인데요.. 어찌저찌해서 다른사람이 구글계정을 만들어줬는데
    알려준 아이디와 비번이 맞지 않아서 로그인 조차 힘들고
    설상가상으로 그 구글계정이 오류가 나서 허울뿐인 스마트폰이 됐습니당..
    올려주신 글과는 좀 동떨어진 얘기이긴 한데용ㅠㅠ 아이디 또는 비밀번호를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초록 날개 2010.09.03 12:23 신고

      음.. 몇가지 정보만 아시면 계정을 찾으실 수 있으실 텐데... 다른 사람이 만들었다면 좀 힘들 것 같네요...

  13. 도와주세요ㅠㅠ 2010.09.02 16:48 신고

    구글은 고객센터 머 이런데 없나요?? 제가 넘 초보라서 그렇습니당 ㅜ 알려주심 정말 감사합니당 ^ ^

  14. 2011.10.18 23:21

    비밀댓글입니다

이 글에서는 구글 어스[Google Earth] 5.0 무설치 버젼을 올려보겠습니다.

누구든지 한번쯤은 들어봤을 프로그램인데요, 위성 사진을 모아 지구 전역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최근 업데이트로 바다 속과 3D 건축물을 볼 수 있는 기능들이 추가되었습니다. 해상도도 꾀 높으며, 검색 기능도 많이 향상된 듯 합니다.

설치 버젼은 구글 어스 페이지에 들어가 전용 다운로드를 사용하는 등의 단점이 있어서 무설치 버젼, 즉 클릭 한번만 하시면 바로 실행되는 버젼을 올려봅니다. 파일은 글 가장 하단에 있습니다.

메인 화면입니다. 저는 자유의 여신산을 검색해 보죠.

마우스 휠을 누르신 상태로 마우스를 아래로 꺽으시면 3D 보기가 가능합니다. 사용자들이 만들어 놓은 3D 건축물들을 볼 수 있는데요, 뉴욕, 파리, 런던 등 해외 대도시는 대부분의 건물이 3D 구조물로 되어 있습니다. 서울은 극히 일부만 지원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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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ng_1998 2010.08.19 18:28 신고

    전 요즘 Portable 프로그램에 빠져있는데 감사합니다. ㅎㅎ

    • 초록 날개 2010.08.20 07:58 신고

      ㅎㅎ 5.2 Plus 포터블 버젼도 있는데...
      원하시면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2. 2010.08.28 13:06

    비밀댓글입니다

  3. toto 2010.09.14 04:46 신고

    Advanced System Care 3.5 Pro 고맙습니다..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4. 엄니 손잡고 2010.09.16 10:54 신고

    초대받지않고 님의 블로그에 왔군요
    소중한 자료 델꼬 갑니다.......용서 하실꺼죠?

  5. rfasf 2010.11.10 14:17 신고

    이거 안되는데..

  6. sunny 2012.03.16 07:22 신고

    너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이 글에서는 웹 번역기 2종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현재, 구글 번역기와 야후의 바벨피쉬 번역기가 대표적이지요.

위 두 번역기는 특별한 프로그램의 설치가 필요없으며 무료로 제공됩니다.

먼저, 구글 번역기부터 보시죠. 이곳을 클릭하시면 이동합니다.
텍스트나 웹페이지 주소를 입력하신 후, 번역 언어를 설정하시면 됩니다.
구글 번역기는 "언어 감지" 기능을 지원하며, 매우 많은 언어를 지원합니다. 또한, 여러가지 부가 기능도 있죠.

야후 바벨피쉬의 주소는 이곳입니다.
바벨피쉬의 지원 언어와 부가 기능은 구글 번역기의 비해 조금 부족한 편입니다.

간단한 언어 번역 테스트를 해 보겠습니다. 한국어와 영어 간에 번역을 테스트해 볼것이며, 제가 영어에 능숙하지 못한 관계로 한국어->영어->한국어 차례로 번역한 후, 정확도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쓰인 본문으로 테스트해 보죠.

구글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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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제가 2 종족을 웹 번역기를 소개 해드 릴께요. 현재는 Google과 야후 번역기 바벨 피쉬 번역기 대표에요.
이 두 번역자가 특별한 프로그램을 설치 무료로 제공됩니다 필요하지 않습니다.

첫째,이 구글 번역기를 시작하자. 여기를 클릭하여 이동합니다.
텍스트 또는 웹 주소, 단순히 언어 설정을 번역 후.
구글 번역기 "언어의 의미"지원 및 더 많은 언어를 지원합니다. 또한, 다양한 추가 기능하지 않습니다.

야후 바벨 피쉬는 장소의 주소이다.
지원 언어의 바벨 피쉬와 구글 번역기보다 기능을 추가 한 가난한 전송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한국어 및 영어 번역 정확도보다는 구글 번역기 중요 사이 높다. 스크립트의 구조의 번역은 좀 더 나은 일이라고, 검색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하려고합니다.

난 단순한 언어 번역을 테스트합니다. 한국어와 영어 번역 사이의 Bolgeot 테스트, 그리고 영어에 남북 관계 -> 영어 -> 한국어로 잘 아니에요 그리고 번역, 그때의 정확성을 비교합니다. 지금까지, 나는 신체 검사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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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바벨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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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쓰기에서 웹 컴파일러 2 종을 소개하는 것을 시도할 것이다. 지금, Google 컴파일러의 바벨 혈액 [swi] 컴파일러 및 Yahoo는 대표적이다. 책임 없이 위 2개의 컴파일러는 특별한 프로그램의 설립 필요성이 아니 제공된다. 첫째로, Google 컴파일러 시보 [cyo]에서. 누르기의 밑에 이 장소 시간 면은 움직인다. 웹 페이지 주소, 조정의 밑에 번역 언어를 입력한 후에 원본은 시간 면이 된다. Google 컴파일러 " 언어 지각 " 기능을 지원하고, 매우 많은 것 언어 지원한다. 더구나, 많은 종류 추가 기능도 [지급] [cyo]. Yahoo 바벨 혈액 [swi]의 주소는 이 장소이다. 바벨 혈액 [swi]의 지원 언어로 추가 기능은 Google 컴파일러를 비교하고 약간은 부족한 측이다. 간단한 언어 번역은 시험하는 것을 시도할 것이다 이다. 한국어 언어에 있는 번역을 시험하는 것을 시도하고 사이 영어는, 영어로 저 한국어 언어 - > 할 수 있지 않는 관계에 숙련될 수 없다; 영어 - > 한국 언어 시간으로 번역 후에, 정확도를 비교하는 것을 시도할 것이다. 지금까지는 이용되는 주요 원본을 가진 시험에 단계 [c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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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용어가 많이 들어가 있는 등이 이유 때문에 두 번역기 모두 정확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결과를 살펴보면 구글 번역기가 여러 면에서 매우 우수한 편입니다. 저는 구글 번역기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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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차 2010.07.12 21:32 신고

    구글 번역기 오역 되면 상당히 무섭죠 ㅎ;;

최근에, 여러 컴퓨터 포럼에서 유투브[YouTube]  버터링 속도를 향상시키는 방법이 소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 방법은 바로 DNS 서버를 구글의 Open DNS 서버로 지정하는 방법인데요, 유투브에서 최근 서비스하기 시작한 720P 나 1040P 의 HD 급 동영상도 무리없이 감상할 수 있게 되었지요.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고하세요.

다만 이 방법의 단점은 구글의 DNS 서버를 사용할 경우, 국내의 일반 사이트들의 접속 속도가 느려진다는 점이죠. 때문에,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즐겨 보실 경우 동영상을 보실 때마다 DNS 서버를 변경해야만 하는 어려움도 있게 됩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Host 서버를 변경하는 방법도 소개되었습니다. 이곳을 참고하세요. 하지만, 이 방법은 SK 브로드밴드 사용자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여기서 저는 첫번째 방법을 좀 더 간편화시켜 보았습니다.

위 스크린샷처럼 프로그램을 실행하신 후, 유투브 동영상을 보실 때는 YouTube 설정을 적용하시고, 일반 웹 서핑 시에는 Default 설정을 적용하시기만 하면 되도록 만들어 보았습니다. 위 프로그램은 보통 IP 를 바꿀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보시다시피 720P 영상도 빠른 속도로 버퍼링이 됩니다.

직접 설정을 만드시려면 아래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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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10.05.09 02:21 신고

    아이피 지우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ㅁ; 올려주신 팁은 감사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 초록 날개 2010.05.09 09:37 신고

      앗!
      실수네요...
      그래도 별 수 있겠어요?ㅎㅎ
      어쨋든 충고 감사합니다~

  3. gum2 2010.05.11 21:38 신고

    일단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공유기 사용시에도 적용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ㅎ;

    • 초록 날개 2010.05.13 21:28 신고

      공유기와 관계없이 적용 가능합니다...
      다만 공유기에서 DNS 서버 부분만 터치하지 않아야 합니다!

  4. 행인1 2010.05.12 14:09 신고

    저도 ToShare에서 보고 왔는데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

  5. UNCLE SG 2010.05.17 15:19 신고

    720p가 버퍼링 없이 그냥 재생 되는군요. 신세계 입니다.
    프로그램으로 원클릭이니 편하군요. 좋은 팁 고맙습니다.
    ^^

  6. qtblondie 2010.05.17 22:54 신고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7. 행인 2010.06.06 21:11 신고

    다운로드했는데 실행시키니 오류가 발생하네요. 그 보고하기가 뜨는 에러창이 나오네요.

    예전판을 다운로드 받아서 그런지 요즘 인터넷과 유투브가 살짝 말썽이거든요, 도움 부탁드려요.

  8. June 2010.08.12 23:50 신고

    이거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했는데 저기 그림처럼 설정이 안나와있네요
    Default랑 You Tube 이렇게 안나뉘어져있고 임의설정값이라고만 나와있네요;;
    어떻게 해결해야하는거죠???

    • 초록 날개 2010.08.13 08:37 신고

      음.. 그러시다면 번거로우시겠지만 더보기처럼 직접 설정을 해보세요~&&

  9. June 2010.08.13 23:32 신고

    dns를 더보기에 나와있는것처럼 8.8.8.8 하고 8.8.4.4 해서 설정값 적용하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you tube켜기전에 그 설정을 적용해야하는건가요 you tube켜놓고 해도 상관없는건가요?
    you tube안쓸때는 다시 임의설정값에 되어있는 원래 제껄로 적용하면되죠??

    • 초록 날개 2010.08.14 08:32 신고

      제, 정확히 아셨네요..
      유투브 켜시기전에 그 설정을 적용하시고, 보통때는 초기화시키시면 됩니다~

  10. Bino 2010.09.04 00:59 신고

    우와~~~
    버퍼링이 정말 사라졌네요.
    이제 일시정지 누를 일도 없이 바로 볼 수 있게 됐어요.
    감사합니다~

  11. 우와 2010.09.06 23:15 신고

    안그래도 제가 집 인터넷이 광랜이 아니라 유투브 동영상은 기다리는 시간이 더 많았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동영상 마음껏 볼 수 있게 됬어요^_^

  12. -0- 2010.09.11 22:17 신고

    윈도우7입니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니 어쩌구저쩌구 오류가 뜨네요.
    그래서 밑의 레지스트를 입력했더니 또 어쩌구 저쩌구 오류가;;;;;;;;
    그래도 다시 한번 프로그램을 실행하니 일단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림처럼 입력을 했는데도 버퍼링은 똑같네요; ㅠ

  13. -0- 2010.09.11 22:34 신고

    그리고 프로그램이랑 레지스트 지우는 법 좀 가르쳐주세요 ㅠ
    깔고 나서 유투브창 자체가 뜨는 시간이 훨~~~신 더 길어졌어요..

  14. 2010.11.12 19:13

    비밀댓글입니다

  15. 이런이런 2010.12.22 21:32 신고

    default랑 you tude로 않나와져잇는데요 어떻게 설정해야해요?
    더보기를 봐도 IP같은게 생소해서 모르겠어요

  16. 우리오늘키스감보아 2011.01.09 23:40 신고

    잘 보고 갑니다 너무 감사하네요

  17. 신기해 2011.03.20 23:44 신고

    우왕 신기하네요 ㅎㅎ

  18. 신기해 2011.03.20 23:45 신고

    신기하네요 ㅎㅎ

  19. 신기해 2011.03.20 23:45 신고

    신기하네요 ㅎㅎ

  20. 신기해 2011.03.20 23:45 신고

    신기하네요 ㅎㅎ

  21. 천상코니 2011.07.04 20:56 신고

    좋은 팁 감사합니다 ^^
    다만 이것도 결국은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변경한다는 점에서 번거로움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것 같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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