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마트 폰의 과다한 사용이 건강 상의 문제를 일으킨다는 연구가 많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그 중 목과 손목, 허리 관절 문제는 스마트 폰 사용 자세와 습관을 개선해 어느 정도 해결 할 수 있지만 전자파와 블루라이트 노출에 따른 문제는 쉽게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블루라이트

그런데 블루라이트가 무엇일까요?


블루라이트는 가시광선 중 380nm에서 495nm 사이의 빛을 말하는데 이 파장대의 빛이 푸른색을 띄어 블루라이트라 부릅니다. 빛의 에너지는 파장에 반비례하는데 블루라이트는 가시광선 중 파장이 짧은 편에 속합니다. 쉽게 말하면 자외선에 가까운 가시광선이죠. 강한 에너지는 갖고 있기 때문에 블루라이트는 망막의 기능 저하와 눈의 피로, 안구 건조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햇빛에도 파장이 380nm에서 495nm 사이인 빛, 즉 블루라이트가 포함되어 있는데 어째서 스마트 폰 등 전자기기에서 방출되는 블루라이트가 문제가 될까요? 제 1회 국제 블루라이트 심포지엄에서는 블루라이트가 생체 리듬을 조절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즉 낮에만 노출되어야 하는 블루라이트에 아침, 저녁, 밤에도 노출되면서 생체 리듬을 교란시켜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멜라토닌 호르몬의 교란으로 인한 수면 장애에 가장 대표적인 예입니다.


블루라이트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xblue.co.kr/ab-2738


전자파로 인한 문제는 특별히 언급하지 않아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블루라이트 차단 액정 강화유리


그럼 전자파와 블루라이트로 인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액정 강화유리나 보호필름 등으로 전자기기에서 방출되는 전자파와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면 됩니다. 저는 엑스블루의 블루라이트 차단 액정 강화유리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엑스블루 블루라이트 차단 액정 강화유리는 전자파와 블루라이트를 차단해 줄 뿐만 아니라 알루미나 실리케이트 유리로 제작되어 충격과 스크래치에 대한 내구성이 높기 때문에 최근 출시된 액정이 깨지기 쉬운 스마트 폰에 적합합니다.


그럼 엑스블루 블루라이트 차단 액정 강화유리를 살펴보겠습니다.


제품은 위와 같이 포장되어 있습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액정 강화유리와 극세사 천, 스퀴지, 먼지 제거 스티커가 있습니다.


필름이 아닌 강화유리이기 때문에 약간의 두께가 있습니다. 두꺼운 만큼 전자파와 블루라이트를 잘 차단하고 강도도 높습니다.


스마트 폰에 부착하기 전에 액정 표면을 극세사 천으로 잘 닦아야 합니다.


정확한 부착을 위해서는 강화유리와 스마트 폰을 미리 맞추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부착 뒤 모습입니다. 두꺼운 강화유리 사용은 처음이라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밝기만 조금 어두워졌을 뿐 선면도와 터치감에는 영향이 없었습니다.


오늘 소개한 엑스블루 블루라이트 차단 액정 강화유리는 25%~30%의 블루라이트를 차단하고 99.9%의 자외선을 차단합니다. 유리가 결정 구조에 따라 특정 파장의 빛만을 투과시키는 성질을 이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 밖에도 액정 보호와 지문 방지 등 기본기도 출실히 갖추고 있습니다.


엑스블루 블루라이트 차단 액정 강화유리

엑스블루 블루라이트 차단 액정 강화유리는 아래 엑스블루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www.xblue.co.kr


국내 최소로 블루라이트 차단 제품을 취급하는 업체로 액정 강화유리 뿐만 아니라 블루라이트 차단 액정 보호필름, 안경 등 여러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폰을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의 시력과 건강 보호를 위해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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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통신사 서비스에 가입되지 않아 번호 할당이 되지 않고 3G 데이터 통신 역시 지왼디지 않는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에서 메시지 어플리케이션인 카카오톡과 틱톡, 마이피플, 네이트온을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카카오톡 틱톡 마이피플 네이트온 호환성

먼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양한 메신저 어플리케이션 설치가 가능한지, 즉 다양한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인 갤럭시 플레리어 3.6을 지원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카카오톡은 갤럭시 플레이어 3.6을 지원합니다.

틱톡 역시 지원합니다.

마이피플도 지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네이트온UC도 지원합니다.

일단 주요 메신저 어플리케이션들은 갤럭시 플레이어 3.6을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어플리케이션이 정식으로 기기를 지원하지 않아도 다른 기기에서 .apk 파일을 추출해 설치할 수도 있지만 그 과정이 번거롭죠.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 카카오톡 틱톡 마이피플 네이트온

이번에는 갤럭시 플레이어 3.6을 이용해 카카오톡, 틱톡, 마이피플, 네이트온에서 정상적으로 인증을 받을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는 기본적으로 할당된 번호가 없기 때문에 다른 휴대폰 등의 번호로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서 인증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기기가 있기 때문에 한번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제 동생의 번호를 카카오톡에 입력한 후 동생의 휴대폰으로 문자를 받아 인증을 했습니다. 인증 과정에서의 지연은 없었습니다. 

 

틱톡 역시 카카오톡과 같은 방법으로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이피플은 카카오톡과 같은 번호 인증과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하는 2가지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역시 정상적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네이트온 역시 마이피플과 같이 번호인증과 네이트온 로그인 절차를 거칩니다.

4개 어플리케이션으로 다른 사람들과 간단한 대화를 해 보았습니다. 와이파이 상태만 양호하다면 반응 상태는 꽤 좋았습니다. 다만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 지역에서는 메신저 어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도 없다는 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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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임's 2012.02.22 10:30 신고

    글 잘봤습니다. 꼭 폰이아니더라도 메신저 어플 이용 가능하군요 ㅎ

  2. 행인 2012.02.24 09:29 신고

    그래도 메신저류 어플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 터지는 맛폰에 깔아야 제맛이죠ㅋ

본격적으로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의 체험단 활동을 하기 전에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스펙과 주요 기능 등을 간단히 살펴보고 그 출시 목적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경우 작년 출시됐던 갤럭시 플레이어 첫 모델과 갤럭시 플레이어 70의 스펙으로부터 유추했던 기대 스펙치보다 실제 스펙이 낮게 출시됐고 출시 가격대도 10만원 정도 낮았습니다. 이런 부분들로부터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출시 목적이 작년 출시된 갤럭시 플레이어 제품들과는 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스펙 및 주요 기능들은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그로부터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출시 목적에 대해 생각해보며 체험단 활동의 방향을 잡으려고 합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의 스펙과 주요 기능

먼저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스펙을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용량은 8GB와 16GB의 2가지 모델로 나뉘어 출시되었습니다. 8GB 모델은 20만원 내외 가격으로 출시가 됬고 16GB 모델은 4만원 정도 높은 가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32GB 이상의 고용량 제품이 없는 점에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뒤에서 말할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출시 목적을 생각해 보면 16GB 모델까지만 출시하는 것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는 3.65인치 TFT LCD가 장착되었습니다. 역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탑재되지 않았고 오히려 작년 출시된 4인치와 5인치 갤럭시 플레이어보다 디스플레이 크기가 작아지고 해상도는 480*320으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AP는 삼성의 1Ghz 싱글코어 제품이 탑재되었습니다. AP 성능은 작년에 출시된 모델들과 같습니다. 제품 세대도 ARM V7으로 동일합니다.
그 밖에 배터리 용량은 1500mAh이며 와이파이, GPS, 블루투스 3.0이 지원됩니다. 무게는 약 100g으로 가벼운 편입니다.

주요 기능들도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먼저 작년 출시된 갤럭시 플레이어 제품들이 진저브레드로 업그레이드되며 제외된 삼성의 음장 효과인 SoundAlive가 탑재됬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기존 갤럭시 플레이어 사용자들 중 일부는 SoundAlive를 사용하기 위해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후 다시 프로요로 다운그레이드 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음악 감상 측면에서는 작년 갤럭시 플레이어 제품들의 진저브레드 상태보다는 확실히 뛰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메가스터디, 강남구청, EBS의 인터넷 강의 재생이 지원된다고 합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YP-GS1]의 출시 목적

갤럭시 플레이어 3.6은 확실히 스펙 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디스플레이가 3.6인치로 작아진 것까지는 휴대성을 높인다는 점에서는 좋을 지 모르겠지만 해상도를 크게 낮췄다는 점은 변명할 길이 없습니다. 적어도 작년 출시된 4인치 모델의 해상도인 800*480 수준은 유지해 주면 좋았을 것 같네요. 또한 AP 성능 역시 변화가 없다는 점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작년 초반 이후로 출시되는 대부분의 스마트 폰은 듀얼코어를 탑재한 것에 비해 1Ghz 싱글코어를 탑재되었습니다.
이런 스펙상의 아쉬움 때문에 갤럭시 플레이어 3.6은 작년에 출시된 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점은,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객관적인 스펙은 낮지 않다는 점입니다. 최근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해 출시되는 타사의 스마트 MP3의 경우에는 모두 싱글코어 등 비슷한 스펙을 갖추고 있죠. 아직까지 듀얼코어가 탑재된 스마트 MP3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고 가격상의 문제로 성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의 비슷한 계열의 아이팟 터치는 2011년 화이트 모델이 출시되었으나 2010년과 스펙상의 차이는 거의 없었씁니다.
또한 갤럭시 플레이어 초기 모델이 갤럭시 S의 스펙과 유사했기 때문에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플레이어 3.6은 갤럭시 S2, 갤럭시 노트 정도의 성능을 갖출 것으로 기대를 받았던 점도 상대적으로 스펙에 대한 실망감이 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갤럭시 플레이어 후속 제품들의 출시 계획을 살펴보면 갤럭시 플레이어 3.6은 기존의 갤럭시 플레이어와는 조금 다른 출시 목적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모델명은 YP-GS1입니다. 작년에 출시된 첫 갤럭시 플레이어 제품인 4인치 갤럭시 플레이어의 모델명은 YP-GB1이고 역시 작년에 출시되어 갤럭시 플레이어 70으로 불리는 5인치 제품의 모델명은 YP-GB70입니다. YP-GB1과 YP-GB70을 비교하면 YP-GB1이 스펙 상 조금 떨어지고 가격도 낮게 책정되었습니다.
이것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갤럭시 플레이어 3.6은 YP-GB1의 후속 제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YP-GB1과 YP-GB70의 스펙과 출시 가격대가 비슷했기 때문에 시장이 겹치는 문제도 발생했기 때문에 갤럭시 플레이어 3.6은 YP-GB1보다 낮은 가격대와 스펙으로 출시되어 기존의 갤럭시 플레이어의 시장과는 다른 시장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제로 올해 1월에 5인치 갤럭시 플레이어인 YP-GB70의 후속 제품으로 보이는 YP-GB70D와 YP-GI1의 전파 인증을 받으며 출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갤럭시 플레이어 3.6보다 높은 스펙을 갖추고 높은 가격대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에서 살펴본 스펙과 이런 배경들을 고려한다면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출시 목적에 대해 어느 정도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은 스마트폰에 대항하기 위해 스펙을 높이고 안드로이드 등의 운영체제를 탑재하는 과정에서 가격대도 높아진 일명 스마트 MP3들이 대거 출시되는 시점에서 일반적인 음악, 동영상 재생만 가능한 저가형 MP3와 비교적 고가의 스마트 MP3의 중간 쯤에 위치하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갤럭시 플레어어 3.6의 출시 가격은 20만원 내외로 10만원 내외인 일반 MP3와 30만원 이상의 갤럭시 플레이어 초기 모델과 갤럭시 플레이어 70 그리고 아이팟 터치 등의 제품의 중간쯤에 위치합니다. 또한 음악 감상용 MP3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진저브레드를 탑재했으면서도 사운드 얼라이브 사용이 가능하고 휴대성을 높이기 위해 디스플레이 크기를 줄였으면서도 일반적인 웹 서핑과 어플리케이션의 이용은 충분히 가능하도록 설계한 점도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출시 목적을 짐작하게 해줍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을 직접 사용해 본 후에도 음악 감상용 MP3와 고가의 스마트 MP3의 중간쯤에 위치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3.6의 스펙을 처음 보았을 때는 실망감이 컸지만 그 출시 목적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 보니 고가의 스마트 MP3를 구입하기에는 부담이 되지만 MP3를 이용해 웹 서핑과 어플리케이션의 이용은 원하시는 분들께는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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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갤플70사용자 2012.02.13 23:09 신고

    gs1은 gb1이 아니라 gb50의 후속으로 알고 있습니다

    • 초록 날개 2012.02.14 08:45 신고

      음... 출시 가격대와 현재 상황에서의 스펙이 gb1의 후속이라고 불리기에는 약간 애매한 부분도 없지 않지요...
      저가형 갤럭시 플레이어 yp-gb50의 후속이라고 볼 수 도 있겠지만 일단 모델명 등으로 미루어 gb1의 후속이라고 해도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이 글에서는 스마트폰의 터치 반응 기준을 조절해 터치감을 보정 및 개선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전용입니다.

스마트폰 터치감 보정 및 개선의 필요성 

일반적으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되어 있는 스마트폰은 터치 반응 기준이 동일하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터치 인식 하드웨어에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각 스마트폰마다 실제 터치감을 조금씩 다르게 느껴지게 됩니다. 또한 디스플레이에 보호 필름을 붙이는 경우도 터치감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터치에 잘 반응하지 않을 경우 가볍게 화면을 밀어 화면 전환하거나 가볍고 빠르게 키패드를 치는 경우 터치가 인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터치에 너무 민감할 경우 키패드를 칠 때 다른 문자들도 같이 입력되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므로 스마트폰이 터치에 잘 반응하지 않거나 너무 민감하게 반응한다면 터치 반응 기준을 적당히 조절해 터치감을 보정 및 개선해야 합니다.

스마트폰 터치감 보정 개선 어플리케이션

스마트폰의 터치감을 보정 및 개선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은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기기 제조사에서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터치 반응 기준을 사용자가 직접 조절할 수는 없습니다. 설정을 초기화하거나 하드웨어적 터치 반응 기준을 자동적으로 조절하는 어플리케이션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터치 반응 기준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여기서 소개할 어플리케이션의 이름은 SGS Touchsreen Booster입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S모델의 터치를 보정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이지만 다른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각각의 터치 기준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먼저 Sensitivity는 터치 반응을 위한 최소한의 터치 거리를 의미합니다. 즉 터치에 너무 둔감한 스마트폰의 경우 이 값을 작게 설정해 주시면 되고 너무 민감한 기기는 값을 조금 높여주시면 됩니다.

Duration to register touch는 인식된 터치에 대한 반응시간을 의미합니다. 중요한 점은 터치 반응속도가 아닌 반응시간이라는 점입니다. 즉 Duration값이 작을수록 반응속도가 빨라집니다. 

Minimum motion은 제스처의 경우 인식되는 최소 거리 입니다. 스와이프 등의 제스처 기능을 사용하시는 분들께 유용할 것 같습니다.

Motion Filter는 제스처의 반응속도 값입니다.

마지막으로 Multi-touch points는 최대 멀티 터치 점의 수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각 기기마다 최대 멀티 터치 수가 다르기 때문에 기본값으로 설정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Apply Changes... 버튼을 누르시면 변경 사항이 적용됩니다. 각 값들을 조금씩 바꿔주신 후 테스트하는 방식으로 최적화 설정을 찾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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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6 14:55

    비밀댓글입니다

  2. 시게이터 2012.02.08 19:06 신고

    좋은설명 감사합니다.
    그러나... 진저 에서는 적용이 안된다고 하네요..
    최신 업그레이드가 2011년 2월이니.. 버전업을 하지 않는것 같네요..^^::

  3. 터치 2012.03.18 18:29 신고

    저어플 삭제하면 터치감 원래대로돌아오나요?

  4. 어플 2012.06.16 17:12 신고

    이 어플리캐이션은 삼성겔럭시 에스의 줄임말 SGS로 겔럭시 에스에만 적용됍니다

  5. 2012.12.15 22:23 신고

    소니 액스페리아 아크
    효과가별로없네요

  6. 익명 2013.12.24 14:48 신고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보다 오타율이 엄청 줄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 은지아빠 2014.08.06 05:43 신고

    와우 정말 굿 입니다. 휴대폰 깨먹고 노트1 사용중인데요
    루팅. 커널.앱 사용해서 노크온 구현 했지만 두번 터치가 아닌 세번 터치해야 켜지고 오타 정말 만이 나오던 제 폰
    이 이젠 두번만 터치해도 켜지네요 오타도 거의 없어지구요

  8. 나그네 2014.12.17 20:14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베갈삼 킷캣버전이고 씨엠롬 올렸는데 저는 큰 차이 못 느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얼마 전 스트롱 에그[KWD-B2600]를 구입했습니다.

새로 구입한 델 스트릭을 최저 요금제로 유지하고 3G가 지원되지 않는 갤럭시 플레이어를 구입할 생각이기 때문에 와이브로 신호를 와이파이로 변환해 송출해주는 에그는 꼭 필요한 기기였죠. 또한 KT 스마트폰 i형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과 결합하면 데이터 30G를 월 5000원이라는 저렴한 요금에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도 있었습니다. 에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글에서 한 적이 있습니다.
[Mobile/Android] - KT 4G 와이브로 서비스 지역 확인하기
[Mobile/Android] - KT 4G 와이브로 에그[EGG]란 무엇인가?

그럼 에그를 몇 주 동안 사용하며 느낀 점을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에그 구입 방법

에그는 단말기만으로는 와이브로 신호를 사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반드시 요금제에 가입된 상태여야 합니다. 때문에 휴대폰과 같이 단말기 값을 모두 지불하지 않는 대신 일정 기간 동안 특정 요금제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에그 요금제를 약정 기간 내에 해지했을 경우 발생하는 위약금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올레 샵 기준으로 에그는 모두 129800원에 판매되며 약정 불이행 시 지불해야 할 위약금은 129800원에전체 약정 기간 대비 약정 불이행 기간을 곱하시면 구하실 수 있습니다.
어쨋든 단말기를 구입해도 반드시 요금제에 가입해야 하기 때문에 약정을 포함하는 조건으로 단말기 값을 지불하시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여러 까페에서 좀 더 좋은 조건의 공동구매가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추천해드리고 싶은 에그의 구입 방법은 저와 같이 KT 스마트폰과 결합하는 방법입니다. 이 경우 요금제가 i밸류 이상인 경우 데이터 30G 요금제가 월 5000원, i밸류보다 낮은 경우 월 10000원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일반적인 경우 에그의 최저 요금제는 데이터 1G에 월 10000원입니다. 이 이벤트는 2월까지만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스트롱 에그[KWD-B2600] 사용 후기

에그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이 중 현재 많이 판매되는 모델은 스트롱 에그와 콤팩트 에그 2종류입니다. 스트롱 에그는 배터리 용량이 크고 비교적 성능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지만 디자인과 부피면에서는 콤팩트 에그에 비해 떨어집니다. 그에 비해 콤팩트 에그는 성능은 비교적 떨어지지만 디자인과 작은 부피가 장점입니다. 저는 디자인은 별로 신경쓰지 않기 때문에 스트롱 에그를 선택했습니다.

스트롱 에그의 외형입니다. 좌측 상단에 전원 버튼이 있고 아래에는 와이브로 상태, 와이파이 상태, 배터리 상태를 표시하지는 LED가 있습니다.

스트롱 에그라고 해서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넓이는 일반적은 휴대폰보다 조금 작고 두께는 조금 두껍습니다. 주머니에 넣으면 평소에는 불편하지 않지만 달리거나 운동을 할 때는 조금 불편합니다.

스트롱 에그의 발열 부분도 문제가 되고 있는데 제 경우에는 발열을 크게 느끼진 못했습니다. 몇 시간 동안 연속해서 데이터를 이용하지 않는 이상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에그의 본체 자체는 꽤 가벼운데 배터리가 생각보다 무거웠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일반적인 휴대폰보다 큰 2300mAh입니다. KT에 따르면 완전 충전 후 9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9시간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또한 완전 충전까지도 시간이 매우 많이 걸리고 배터리가 50% 이상 충전되면 항상 초록불로 표시되는 등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전원과 연결하기 전에는 배터리 상태 표시등이 초록색이었는데 전원에 연결하면 갑자기 노란색이 되는 등의 문제도 존재합니다.

제 휴대폰에서 벤치마크를 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벤치마크 결과 값은 기기와 에그 사용 위치에 따라 차이가 많기 때문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는 에그를 사용하며 만족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3G 보다는 성능이 좋고 데이터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다만 에그의 와이브로보다 성능이 우수한 LTE가 보급되고 주요 도시 전역에 와이파이가 설치되어 데이터 요금의 걱정도 줄어든다면 갤럭시 플레이어, 아이팟 터치와 같은 기기에 대해서만 한정적으로 사용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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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된 스마트폰의 해상도를 바꾸는 방법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스마트폰 해상도 변경의 필요성

스마트폰의 해상도를 변경해야 하는 경우는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기기 자체의 기본 해상도 값이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최적의 값이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자체는 크면서도 해상도가 낮아 충분한 내용을 표시하지 못할 수도 있고 디스플레이에 비해 해상도가 높게 설정되어 있어 글자 및 사진 등이 너무 작게 표시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아이리버 탭이 전자, 델 스트릭이 후자에 속합니다.

다른 경우로는 자주 하는 게임이 기기의 기본 해상도에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일반적으로 기기에 호환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은 마켓에서 다운로드 자체가 불가능합니다만 아래 방법을 사용해서 설치를 할 수도 있죠.
[Mobile/Android] - 안드로이드 모델명 기기명 변경하기
하지만 위 방법을 이용한 설치 후에 해상도가 맞지 않아 화면의 일부가 표시되지 않거나 일부가 여백으로 남을 수가 있습니다. 이때는 해상도를 바꾸면 게임이 화면 꽉 차게 할 수 있죠.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변경하기 바꾸기

먼저 안드로이드 마켓의 해상도 변경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해상도를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해상도', 'Density'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해상도 변경 어플리케이션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에 따라 직접 값을 지정할 수 있거나 대략적인 값만 정할 수 있죠. 물론 루팅은 필요합니다.

build.prop 직접 변경하기 바꾸기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기 싫으시거나 정확한 해상도 값을 지정하시고 싶으시다면 직접 build.prop 파일을 변경하시면 됩니다.

먼저 루트 익스플로러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셔야 합니다. 다운로드는 아래 글에서 가능합니다. 또한 루트 익스플로러를 이용한 build.prop 수정 방법도 아래 글에서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간략하게만 설명할 것입니다.
[Mobile/Android] - 안드로이드 모델명 기기명 변경하기

system 폴더로 들어갑니다.

r/w 권한인지 확인하고 build.prop 파일을 길게 누릅니다.

Oepn With를 선택합니다.

Text Editor를 선택합니다.

이제 해상도 값을 수정하셔야 합니다. 보통 build.prop 파일에 중간 부분에 lcd_density라는 항목이 위치하는데 이 값이 바로 해상도를 결정하게 됩니다. 숫자가 커지면 단위 개체가 차지하는 영역이 넓이지기 때문에 해상도는 작아지고 반대로 숫자가 작아지면 해상도가 커지게 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디스플레이 크기 별 최적 해상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치 lcd_density 값 
 7인치  160
 5인치  195
 4인치  210
 3인치  230

물론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설정하시면 됩니다.

스마트폰 해상도 변경의 위험성

마지막으로 해상도를 변경했을 때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기는 초기 해상도 값이 최적 값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게임 등을 위해 해상도를 바꾸실 경우 가독성이 떨어지실 수 있습니다.
또한 시스템 기본 어플리케이션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시스템 기본 어플리케이션이 해상도에 따라 유동성 있게 작동한다면 문제가 없지만 초기 해상도의 맞춰져 있을 경우 일부가 표시되지 않거나 여백이 생길 수 있죠.
마지막으로 마켓 등의 어플리케이션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물론 문제가 생길 경우 앞에서 설명한 방법을 거꾸로 하시면 복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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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gwoog2 2012.02.04 13:56 신고

    8인치는 해상도 몇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800*600입니다

    • 초록 날개 2012.02.04 16:38 신고

      이 글에서 설명했듯이 여기서 변경하는 해상도는 픽셀 개념이 아니라 DPI 개념입니다... 즉 순서쌍이 아니라 단일 숫자로 입력하시면 화면비는 그대로 유지되고 표시되는 각 개체의 해상도가 변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8인치라면 145 정도가 어떠신지요?

  2. 개남이 2012.03.22 21:00 신고

    이거 그
    빌드프록에
    ro.sf.lcd_density = 240 <- 이게 없는데... 어플로 하니까 폰이리붓되면서 다시 240으로 돌아오는데.. 어캄??ㅠㅠ 루팅은 했어요ㅠㅠ

  3. 아 이거 어떻해요... 2012.04.21 19:28 신고

    이렇게 해서 해상도 바꿨더만
    메인인 런쳐로 가면 막 실행이 안되요;;;

    초기화 아무리 해도 그대로고...

  4. 444 2012.04.26 02:33 신고

    게임화면은 안변해요
    노트 쓰는데 fmh2012 해상도는 그대로네요 190~300사이로 바꿔도 화면 해상도만 바뀌고 기본은 320으로 되있습니다

  5. Elena 2012.06.06 04:28 신고

    정말 감사해요!!!♥ ♥ ♥
    역시 컴퓨터든 스마트폰이든 해상도가낮으면
    촌스러워보여서..ㅠㅠ!!
    이제 제폰이 그나마 고급스러워보이네요>_<♥

  6. sungsom 2012.06.06 08:56 신고

    이건 해상도 조절이 아니고 밀도 조절이랍니다 ㅋ

  7. kideukk 2012.06.10 16:33 신고

    해상도 변경 글보고 편리하게 잘 마첫습이다 잘 정리해 놓은 내용 감사하게 봤습니다

  8. 밍모 2012.10.18 11:11 신고

    안녕하세요~ 해상도를 조회했는데 일루 들어왔네욤..ㅋㅋ
    해상도가 좋은데 선명하지 않은건 뭔 때문일까요? 같은 1280*720 해상도인데 하나는 더 선명하고 하나는 뿌연이유.... 해상도는 뭘가지고 해상도라 하는겐지...ㅜㅜ 답답하네요ㅠㅠ

  9. SuperSU 2014.01.18 22:02 신고

    안드로마이저pro어플에해상도바꾸기기능잇던데따로루익으로도대구낭ㅎㅎ

  10. harmonia 2016.01.28 19:39 신고

    그.. 저거 앱 쓰다가 시스템 앱들이 안열리는데 어떡하죠..

이 글에서는 스마트폰에서 오버클럭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인 CPU Master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스마트폰 오버클럭 방법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지금까지 PC에서나 이루어졌던 오버클럭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 S, 넥서스 S 등의 싱글코어 스마트폰 유저들은 갤럭시 S2 등 듀얼코어 스마트폰에 비해 떨어지는 성능을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해 오버클럭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마트폰 오버클럭 어플 CPU Master

스마트폰 CPU 오버클럭 어플은 매우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어플은 Set CPU입니다. 하지만 이 어플은 유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특정 클럭에서 기기가 먹통이 되는 현상이 가끔 일어납니다. CPU의 프리징 현상 때문이지요. CPU에 문제가 생기면 부팅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기기 자체를 초기화하는 공장 초기화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CPU Master라는 어플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스마트폰 벤치마크 어플로 유명한 AnTuTu에서 개발한 어플로 무료 버젼도 존재합니다. 호환성도 매우 좋은 편입니다.

CPU Master의 기본 화면입니다. 상단에 메뉴가 존재하고 그 밑에 현재 클럭을 표시해 줍니다. 그 아래로는 기본적 클럭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변경 사항은 우측 하단의 Apply 버튼을 누르시면 적용됩니다.

스마트폰의 오버클럭 설정 시 중요한 점은 최대, 최소 클럭입니다. PC와 달리 스마트폰의 CPU는 매우 유연하게 작동합니다. 따라서 많은 CPU 자원이 필요할 때는 클럭을 높여 좀 더 쾌적한 환경을 구현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클럭을 최소한으로 낮춰 배터리를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저는 최대 클럭은 기기의 최대 성능, 최소 클럭은 기기의 최소 성능으로 설정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클럭의 유동성을 조절하는 설정을 하셔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각 요소를 모두 설명하겠습니다.

저는 1Ghz 스냅드래곤을 탑재한 델 스트릭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실제로는 약 1.4Ghz의 성능까지 구현이 가능하고 최소 클럭은 128Mhz입니다. 그래서 앞에서 최대, 최소 클럭을 각각 1420.8Mhz와 128Mhz로 설정을 해 두었습니다.

Conservative와 Ondemand는 기기가 요구하는 CPU의 자원량에 따라 클럭이 유동성 있게 변하도록 하는 옵션입니다. 다만 Conservative는 기기의 순간적인 클럭 요구량 변화에 조금 느리게 반응하고 Ondemand는 거의 즉각적으로 반응합니다. 저는 Ondemand보다는 Conservative 옵션을 추천해 드립니다. 두 옵션 사이의 실제 체감 성능은 거의 차이가 없지만 배터리 소모량은 Conservative 옵션의 경우가 꽤 유리합니다. 예를 들면 창 전환 애니메이션과 같은 경우에는 순간적으로 CPU 자원 요구량이 최대치가 되는데 이때 Ondemand는 창 전환만을 위해 순간적으로 CPU 클럭을 최대로 끌어롤리는 반면 Consevative는 약간의 클럭 상승만이 일어나기 때문에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Userspace 옵션은 중간 클럭을 유지하는 옵션입니다. 특별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PowerSave 옵션은 무조건 최소 클럭을 유지하는 옵션입니다. 최소 클럭에서는 사실상 스마트폰의 대부분의 동작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배터리가 부족할 때 전화, 문자만을 받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erformance는 항상 최대 클럭으로 작동하는 옵션입니다. 충전기에 연결된 상태에서 사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다만 발열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요.

Profiles 기능에서는 특이 상황에서의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배터리가 부족할 때나 CPU가 과열되었을 때는 클럭을 낮추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료 버젼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댓글로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Sys Info 영역에서는 배터리, CPU 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당한 오버클럭으로 좀 더 쾌적한 스마트폰 환경을 구현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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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5.17 22:58

    비밀댓글입니다

  3. 2012.05.17 22:59

    비밀댓글입니다

  4. 연댕 2012.06.19 16:51 신고

    i5-3570K를 이용한 국내 오버클럭 대회가 진행! 오버클럭을 즐기는 유저라면 꼭 참가해보세요!
    http://www.core-event.co.kr/page2011/event_page/Overclocker.html
    i5-3570K으로 오버클럭 1등 할 사람 맞추고 디아블로3 패키지 받아가세요 ㅋㅋ
    1라운드에서 탈락해도 SSD 330 120G 받을 수 있네요! i5-3570K 오버클럭 도전하세요!!

    • yatoo23 2012.06.24 18:04 신고

      오버클럭이 필요해~~ㅋㅋㅋ

  5. 미미 2012.07.08 00:30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프로 파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yblimlim@gmail.com

  6. 성준 2012.08.03 09:31 신고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프로파일 부탁드릴수 있나요??
    부탁드릴께요^^

    • 성준 2012.08.03 09:32 신고

      아~멜은 lieb-@hanmai.net입니다

  7. 저두부탁좀요 2012.08.19 18:06 신고

    저두 부탁드릴께요ㅜㅜ doraji97@nate.com

  8. 2012.08.28 17:09

    비밀댓글입니다

  9. 부탁드릴게요 2012.08.28 17:10 신고

    wnsldj990@naver.com 제발 ㅠㅠ

  10. 저도 부탁점용 2012.10.19 15:53 신고

    leejooseung7@nate.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플리즈

  11. 부탁여 2012.10.25 21:56 신고

    gkstn0927@naver.com 으로 부탁드려요

  12. 오버클럭 2012.11.26 18:23 신고

    오버클럭을하고싶은데 어플들어가니깐 최대가 1512로 되어잇어요 ㅠㅠ 어떻개더올려요..? 첨에 핸폰삿을때브터 모든옵뷰가 1512인데..더높이려면..어떻게해요?ㅠ

  13. 2012.11.26 20:46

    비밀댓글입니다

  14. 2013.01.14 15:26

    비밀댓글입니다

  15. 김기리 2013.01.24 02:28 신고

    kupaeto@naver.com

    저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핸드폰이 발열이 좀 심한편인데 추천사용법도 말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6. 남용성 2013.02.02 17:07 신고

    저도부탁좀 드려요 루팅햇고 게임속도를 천천히가게하고싶어요 ㅠㅠheadis1@nate.com

  17. 용용 2013.02.05 09:23 신고

    저두 좀 부탁드립니다.
    hohoyong@nate.com

  18. 문ㅇㅇ 2013.02.08 21:38 신고

    저기 이건오버클럭어플이아니라 휴대폰 cpu성능이 1ghz짜리가잇다면 300~1ghz까지 cpu가 사용되는데
    그값을조절하는거지 헤르츠 값을 바꾸는건아닙니다

  19. LuShak 2013.10.30 23:54 신고

    저도 부탁드려요
    ffoterwhe12@naver.com

  20. 굿 2015.06.12 02:04 신고

    저도부탁드려요^^
    Hyukjun@gmail.com

  21. Bean 2015.07.28 12:28 신고

    부탁드립니다. 프로버젼 ㅠㅠ
    john128@yonsei.ac.kr

이 글에서는 각 브라우저 별로 CSS 스타일을 다르게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브라우저 별 CSS 다르게 적용하기

현재 우리나라에서 웹 사이트를 디자인할 때 고려해야 할 브라우저는 3가지 정도입니다. 점유율이 어느 정도 이상인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구글 크롬, 그리고 파이어폭스 정도까지는 고려해서 디자인을 해야 합니다. 물론 최근 스마트 폰이 급격히 보급되면서 스마트 폰 환경에 최적화된 모바일 스킨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같은 내용의 HTML 및 CSS 소스로 디자인 된 페이지도 브라우저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가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CSS 스타일 부분에서는 각 브라우저 별로 위치 지정시의 기준점이 다르다는 점 등 고려해야 할 점이 많습니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CSS 소스 내에서 각 브라우저마다 적용할 부분에 차이를 둘 수도 있겠지만 여기서는 아예 브라우저별로 CSS 소스 전체, 즉 CSS 파일 자체를 다르게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이 방법은 CSS가 아닌 HTML 소스를 수정하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웹 페이지의 개체 및 전체적인 디자인은 HTML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필요한 경우 HTML 소스에 CSS 스타일을 사용한다는 내용을 추가해 좀 더 세부적인 디자인을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즉 HTML 소스에서 각 브라우저 별로 다른 CSS 파일을 불러오게 하면 됩니다.

<link rel="stylesheet" media="screen" type="text/css" href="./style.css" />

위 소스는 티스토리에서 CSS 소스를 불러오는 소스입니다. 여기서는 계속해서 티스토리의 경우를 예를 들어 설명하게습니다. 주위에 아무런 조건이 없으므로 모든 브라우저에서 같은 CSS 소스를 불러오게 되죠.

그런데 위 소스 주위에 다른 조건을 붙여 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if IE]>
<link rel="stylesheet" media="screen" type="text/css" href="./style.css" /> 
<![endif]-->

위와 같은 상황에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CSS 소스를 불어오게 됩니다.  즉 if 조건을 이용해 브라우저 별로 다른 CSS 파일을 불러오게 하는 것입니다. 세부적인 if 명령어는 간단한 검색으로도 찾으실 수 있습니다. 간단하죠?

마지막으로 한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if IE]>
<link rel="stylesheet" media="screen" type="text/css" href="./style.css" /> 
<![endif]-->
<!--[if !IE]>
<link rel="stylesheet" media="screen" type="text/css" href="./images/style2nd.css" /> 
<![endif]--> 

위 소스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환경에서는 기본적인 style.css 파일을 불러오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외의 브라우저에서는 images 폴더에 업로드 된 style2nd.css 파일을 불러온다는 소스입니다.

굉장히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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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16 15:55

    비밀댓글입니다

이 글에서는 반츄 키보드의 apk 파일을 추출해 반츄 키보드를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반츄 키보드 apk 추출하기

반츄 키보드는 국내 한 개발자님께서 구글 한글 키보드를 기반으로 몇몇 부분들을 개선하시고 여러 기능을 추가해 만드신 프로그램입니다. 두벌식, 단모음, 천지인 등 다양한 형식의 키보드를 지원하는 등 한국인이 사용하기에 가장 편한 키보드 어플리케이션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반츄 키보드가 구글 한글 키보드를 기반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저작권상에 문제가 있어 공식적인 배포가 중지되어 찾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물론 다른 방법으로도 반츄 키보드를 찾으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간단한 한 가지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 전에 이 글에서는 반츄 키보드의 설치 파일을 직접 제공하지 않고 또 반츄 키보드 설치 파일의 다운로드 경로를 직접 제공하지도 않음을 밝힘니다.

얼마 전까지 반츄 키보드가 배포되고 있을 때 반츄 키보드가 유용하고 꽤 유명한 어플리케이션이었기 때문에 많은 커스텀 롬에서 반츄 키보드를 기본 프로그램으로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커스텀 롬이란 스마트 폰 등 안드로이드기기의 순정 롬을 기반으로 개인 사용자들이 여러가지 최적화를 하고 프로그램을 수정하는 등의 작업을 한 것을 말합니다. 어쨋든 반츄 키보드 자체는 더 이상 배포되지 않지만 반츄 키보드 배포 중지 이전에 제작되었던 커스텀 롬에는 반츄 키보드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커스텀 롬에서 반츄 키보드를 추출할 수 있다는 것이죠.

커스텀 롬에서 반츄 키보드 설치 파일, 즉 .apk 파일을 추출하는 방법은 2가지 입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 커스텀 롬을 직접 설치해 반츄 키보드의 설치 파일을 추출할 수 있습니다. 또는 컴퓨터 상에서 커스텀 롬 파일을 열어 반츄 키보드 관련 파일만 추출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조금 더 간편한 두번째 방법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스트릭 폰의 커스텀 롬 중 하나인 릭스 롬 0.32 버젼에서 반츄 키보드를 추출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롬 파일 내부의 system, app 등과 같은 폴더 내에 기본 프로그램들의 설치 파일이 존재합니다.

보시다시피 추출한 설치 파일로 반츄 키보드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반츄 키보드의 설정 창입니다.

반츄 키보드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의 키보드를 선택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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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델 스트릭을 받았습니다. 이 글에서는 간단하게 델 스트릭의 사용 후기를 써 보겠습니다.

델 스트릭 개봉기

[##_http://grwings.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10.uf@175D98344F0D633D1DCE55.JPG%7Cwidth=%22620%22%20height=%22413%22%20alt=%22%22%20filename=%22SAM_1292.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생각보다 매우 컸던 케이스였습니다. 일반적인 케이스보다 1.5배 이상 큰 것 같습니다. 휴대폰 자체가 큰 이유도 있고 부속품들은 층을 나누어 넣어 두어서 부피가 커졌습니다.

[##_http://grwings.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5.uf@145D98344F0D63451E70F4.JPG%7Cwidth=%22620%22%20height=%22413%22%20alt=%22%22%20filename=%22SAM_1294.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구성품입니다. 배터리 2개, 파우치, USB 및 전원 케이블 등이 있습니다. 한 가지 장점이라면 배터리를 2개 지급해 준다는 점인데 별도의 배터리 충전기가 없어서 휴대폰에 넣어 충전하는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_http://grwings.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3.uf@195D98344F0D63491F8CDF.JPG%7Cwidth=%22620%22%20height=%22413%22%20alt=%22%22%20filename=%22SAM_1301.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참고로 16GB 외장 SD 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매우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함꼐 구매한 보호필름과 케이스입니다.

델 스트릭 사용 후기

델 스트릭을 하루 동안 사용하며 정말 크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5인치라는 것이 결코 작은 크기가 아니더군요. 물론 7인치 탭보다는 휴대성이 좋았지만 바지 주머니에 넣기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또한 한 손으로 잡기도 불편하더군요. 물론 저는 화면이 큰 것을 선호하기 때문이 크기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무게가 생각보다 많이 나간다는 점입니다. 주머니에 넣고 있으니 꽤 묵직하더군요.

성능 자체는 일반적인 싱글 코어 스마트 폰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다만 RAM이 512MB이기 때문에 쾌적한 멀티 태스킹 환경을 기대했지만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와이파이 수신률은 일반적인 평가대로 조금 떨어졌습니다. 또 배터리 용량은 비교적 큰 편인데 소모는 생각보다 빠르더군요.

델 스트릭을 하루 동안 사용하며 느낀 점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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