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영도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절대 영도에 대해 조사해 작성한 보고서를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절대 영도의 쓰임

절대 영도는 이론적인 가장 낮은 온도로 -273.15‘C입니다. 절대 영도는 입자들의 에너지가 없어질 때를 정의하기 때문에 실제로 절대 영도에 완벽하게 도달하기에는 불가능하며 현재까지 도달한 최저온도는 절대온도의 100조분의 1 수준입니다.

절대영도의 발견과 절대영도에 도달하기 위한 노력

절대영도라는 개념을 처음 도입한 과학자는 캘빈이며 그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절대영도를 0 으로 하는 절대온도의 단위는 그의 이름의 첫짜를 따 K를 씁니다.
최근 100년 동안 많은 과학자들 절대영도에 도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절대 온도에 도달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한 과학자는 패러데이입니다. 그는 높은 압력의 조건에서 기체를 액화시키는 방법으로 -130‘C 까지 온도를 낮추었으나 산소, 질소, 수소 등의 기체들을 액화시키는 것은 실패했고 그는 이 기체들을 영구기체라고 명명했다.

몇 십 년이 지난 후 영국의 제임스 듀어와 네덜란드의 카메를링 오네스가 이 영구기체들을 액화시키려는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듀어는 압력을 가해 비교적 끓는점이 낮은 액체를 액화시킨 다음 이를 냉각제로 다시 끓는점이 더 낮은 액체를 액화시키는 과정을 반복해 끓는점이 -252'C 인 수소를 냉각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곧 끓는점이 -269‘C 로 더 낮은 액체인 헬륨이 발견되었고 각고의 노력 끝에 1908년 오네스가 먼저 액체 헬륨을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오네스는 -269’C 즉, 4K 에서 금속의 전기 저항이 0 이 되는 초전도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이는 전력 손실 없이 전류를 계속 흐르게 할 수 있게 할 수 있으므로 그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하지만 고압의 압력이 필요한 듀어와 오네스의 냉각 방법은 폭발 위험이 커 더 낮은 온도에 도달하기는 어렵습니다.

절대온도에 가까운 온도가 되면 보즈-아인슈타인 응축이 일어나는데 보즈-아인슈타인 응축은 그 존재를 1925년 사티엔드라 나드 보즈가 예견해 아인슈타인에게 관련 논문을 보냈고 아인슈타인이 그 이론을 좀 더 확장해 보즈-아인슈타인 응축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보즈-아인슈타인 응축이란, 절대온도에 매우 가까운 절대온도 0.000001K에서 대부분의 입자들이 바닥에 응축되며 각 입자의 물질파가 서로 겹쳐 하나의 거대한 물질파가 되는 현상입니다. 또한 보즈-아인슈타인 응축 상태에서는 초유체, 초고체 등 새로운 개념의 물징 상태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보즈-아인슈타인 응축이 일어나는 온도에 도달하기 위한 노력은, 보즈-아인슈타인 응축 이론이 발표된 이후 거의 70년 동안 계속되어 왔습니다. 보즈-아인슈타인 응축은 액체 수소나 헬륨을 만드는 것보다 훨씬 낮은 온도를 만들어야 하므로루비듐 등 원자번호가 큰 무거운 원소에 레이저를 쏘아 운동속도를 늦춰 전체 에너지를 작게 하는 냉각 방법이 주로 사용됐습니다. 그리고 1995년 에릭 코넬이 절대온도의 1억분의 17까지 접근해 3천개의 루비듐 원자로 보즈-아인슈타인 응축을 실현했고, 얼마 후 볼프캉 케텔레가 나트륨 원자 1천만 개로 더 큰 보즈-아인슈타인 응축을 만들었습니다.

절대 영도의 쓰임

절대 영도는 현재 활발하게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분야로 미래에 그 활용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가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절대 영도는 주로 화학이나 물리에서 에너지의 양과 관련된 공식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입자들의 에너지가 없어지는 상태인 절대 영도를 기준으로 한 절대 온도는 물을 기준으로 한 섭씨온도나 소금물을 기준으로 한 화씨온도보다 에너지를 훨씬 더 간편하고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기 때문에 이상 기체 상태 방정식 등에서 절대 온도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새롭게 발견하는 과학 법칙에서도 온도 요인은 대부분 절대 온도를 기준으로 결정될 것 같습니다.

또한 절대 영도를 이용한 초전도 현상은 자기 부상 열차 등 여려 용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초전도 현상은 금속에서의 전기 저항이 없어지는 현상을 말하며 저항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이나 발열 문제 등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실생활과 연관 깊은 분야여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1911년 네덜란드의 카메를링 오너스는 액체 헬륨을 만드는 실험을 하던 중 약 4K 정도에서 수은의 전기저항이 사라지는 현상을 목격했고 이 신기한 현상에 대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습니다. 그 후 더 높은 온도에서 초천도 현상이 일어나는 물질들이 발견되어 초전도 현상은 절대 영도 자체로부터는 조금은 멀어지게 되었지만 아직 절대 영도와 관련된 연구 분야이라 볼 수 있습니다.

보즈-아인슈타인 응축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 초고체도 최근 주목밖고 있는 분야입니다. 초고체는 초유체와 고체를 합친 조어로 액체가 절대 영도에 가까운 온도로 냉각되면 점성이 사라져 사방으로 흩어지는 특성을 지닌 물질입니다. 초고체는 고체에서도 보즈-아인슈타인 응집을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물질로 물리학적으로 의미가 커 매우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김은성 교수가 주축이 되어 연구하는 분야기기 때문이 기대가 더 큽니다.

참고 : BBC Four Absolute Zero 2007, 위키피디아, 네이버 캐스트, 과학동아

작년 초에 작성했던 보고서여서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도움이 될 곳이 있는 것 같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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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마치며

본 연구를 통해 컴퓨터 발열의 근본적인 원인과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각 부품의 발전 방향을 살펴보았고 직접 실험을 진행해 가장 효율적인 냉각 시스템 구축에 대해 알아보았다.


CPU, 그래픽카드, RAM 등의 부품은 MOSFET의 연산 과정에서 열이 발생한다. MOSFET에 흐르는 전류가 발열의 원인 것이다. 때문에 이들 부품은 집적도를 높여 저항을 작게 해 발열을 줄이는 방향으로 발전했다. CPU의 경우는 코어 수를 늘리는 방향으로 발전하기도 했다. HDD는 기계적인 작동 원리가 발열의 가장 큰 원인이었고 파워 서플라이의 경우는 흐르는 전류의 양 자체가 많아 발열이 컸다. 따라서 HDD는 전기적 원리로 작동하는 SSD로 대체되고 있으며 파워 서플라이는 변압기에 방열판을 설치하고 독립 팬을 장착하는 등의 방법으로 발열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크게 2가지 실험을 통해 효율적인 냉각 시스템 구축에 대해 알아보았다. 일반적인 컴퓨터에서 사용하려면 효율적 측면이 중요하기 때문에 공랭 방식에의 팬의 배치에 대한 실험을 진행했다. 첫 번째 실험에서는 향 연기를 통해 공기의 흐름을 분석해 가장 효율적일 팬의 배치를 예상했고 두 번째 실험에서는 실제 시스템을 구동해 실제 상황에서의 효율적 팬의 배치를 확인해 보았다.


본 연구의 의미는 컴퓨터의 거의 모든 발열체의 발열 원인을 근본적으로 분석하고 실제로 팬의 배치에 따른 여러 번의 실험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경우를 찾아 일반적인 환경에 적용시킬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다. 이전에는 성능적인 측면에서 우수한 액체 질소를 냉매로 한 수냉 방식 등에 대한 연구는 찾아볼 수 있었지만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냉각 시스템에 대해 다룬 글은 없었기 때문에 본 연구 결과를 통해 컴퓨터 제조, 구성 시 발열 문제를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참고 문헌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 컴퓨터 공학부

http://cseweb.ucsd.edu/classes/fa09/cse141/Slides/21_CMPs.pdf


위키피디아

http://ko.wikipedia.org/wiki/MOSFET

http://en.wikipedia.org/wiki/CPU_power_dissipation

http://en.wikipedia.org/wiki/Computer_fan

http://ja.wikipedia.org/wiki/MOSFET


하이탑 물리1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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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결론

본 연구를 통해 대부분의 성능 면에서 HDD 보다는 SSD가 우수함이 증명 되었다. HDD는 플래터의 회전 속도에 한계가 있고 작업이 진행될 섹터로 헤드가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접근 시간이 생기는 등 기계적인 작동원리에 따른 문제점으로 데이터 저장 속력에 한계가 있다. 하지만 SSD는 일반적인 Flash Memory와 같이 전자적 방법에 의해 데이터를 저장하기 때문에 접근 시간이 거의 없다. 또한 SSD에 있는 많은 Flash Memory들을 Controller의 대중 채널 분산 기술로 성능을 극대화 시키므로 HDD보다 SSD의 기본적인 읽기, 쓰기 속도가 빠르다. 그리고 이러한 결과는 직접 진행한 벤치마크 결과로 확인 되었다. 또한 HDD가 원형에 플래터의 자료를 기록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바깥쪽과 안쪽 섹터의 성능 차이도 살펴보았다. 일반적인 3.5ich HDD에서 가장 바깥쪽과 안쪽 섹터의 실제 선속도는 3배 이상 차이가 났으며 실제 벤치마크에서도 읽기, 쓰기 속도가 2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이에 비해 SSD는 섹터별 속도 차이가 없었다. 전력 소비량과 발열량 면에서도 HDD보다 SSD가 뛰어났다. 기본 전력 소비량부터 HDD가 SSD보가 크게 많았다. 또한, 같은 스트레스를 주었을 때의 온도 상승 정도도 HDD가 컸고 전체 발열량도 HDD가 SSD보다 30배 가까이 많았다.

본 연구의 가장 큰 의미는 이전에 단순한 벤치마크 결과만 나열했던 방식과 달리 작동원리를 먼저 과학적 측면에서 비교 분석해보고, 실제 벤치마크를 통해 그 사실들을 증명했다는 것이다. 사실 HDD와 SSD의 읽기, 쓰기 속도, 지연 시간 등의 벤치마크 결과 값을 비교한 글들을 많았지만 그런 차이가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쓴 글은 없었다. 본 연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HDD와 SSD의 성능 차이가 큰 근본적인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따라서 컴퓨터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부품을 업그레이드 할 때는 CPU나 RAM, 그래픽카드 등의 업그레이드보다 SSD를 장착하는 것이 좋다. 현재 CPU나 RAM의 데이터 처리 속도에 비해 HDD의 데이터 처리 속도가 크게 뒤떨어져 CPU나 RAM 등의 부품의 성능을 모두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때문에, 특별히 동영상 인코딩이나 대용량 그래픽 파일 편집과 관련된 작업을 하지 않는 일반적인 환경의 컴퓨터 경우 SSD를 추가로 장착했을 때의 체감 성능 향상이 가장 크다.

앞으로의 연구 과제는 여러 개의 저장장치를 Raid로 묶었을 때의 과학적 비교 분석과 실제 성능 차이를 벤치마크 하는 것이다. 또한, Raid0, Raid1, Raid2 의 작동 원리의 차이와 성능 및 안정성 차이가 나는 이유를 분석해 보는 것이다.


Reference

[1] 하팡EquilibriA,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js7206&logNo=150035002696

[2] 종합 기술 연구소, http://cafe.naver.com/totallab/book54727/732

[3] 위키피디아, http://en.wikipedia.org/wiki/NAND_Flash_Memory#NAND_flash

[4] 위키피디아, http://en.wikipedia.org/wiki/NAND_Flash_Memory#NAND_flash

[5] 참고 문헌 : PC 사랑 2009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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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영환 2012.01.18 14:58 신고

    하... 정말 대단하십니다. 중학생이라곤 하지만 존대가 절로 나오네요.. 혹시 이 형하고 연락이 된다면 맛있는거 사줄테니깐 연락 바랍니다. 블로그 주소 써놨으니 쪽지 주시면 전번 알려드릴게요^^

  2. 나그네77 2012.03.26 23:44 신고

    물리학 식과 대학교 컴퓨터전공 관련지식 그림까지 동원된 전문리뷰는 처음봤군요. 잘봤습니다.

죄송합니다.
글 내용에 오류가 있어 내용을 대폭 수정했습니다.

작년 말 부터 VHD 부팅을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게 있습니다.

Differencing VHD 기능을 사용해 매 부팅마다 최적화 상태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SSD의 초기화와 펌웨어 업데이트를 할 때도 단순히 VHD 파일 몇개만 관리해도 되는 등 장점이 매우 많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상에서는 VHD 이미지에 설치가 불가능합니다.
정말로 불가능한지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윈도우 상에서 VHD 파일을 생성해 디스크 관리자에서 연결해 파티션까지 생성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설치를 진행해 앞에서 생성해 두었던 VHD 파티션에 설치를 시도하면 다음과 같은 오류가 뜨죠.
이 경우에는 윈도우 7의 모든 에디션에서 오류가 발생합니다. VHD, 즉 가상 디스크 파일에 윈도우를 설치할 경우, 자동으로 부팅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죠.

본론으로 들어가죠.
윈도우 7의 경우, 엔터프라이즈와 얼티밋 에디션에서 VHD 부팅을 지원합니다. 하지만 윈도우 상에서 설치할 경우, VHD에 설치한 윈도우 7이 부팅 메뉴에 자동으로 추가되지 않아 VHD 설치를 지원하지 않죠.

물론 설치 이미지로 부팅해 진행하면 되지만, 설명을 보시면서 설치를 진행해야 하는 경우나 설치 이미지로 부팅시에 복구 옵션이 없어 명령 프롬프트 접근이 어려운 경우 등 윈도우 상에서 VHD 위에 설치를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죠.
저도 명령 프롬프트 접근이 불가능한 트윅 윈도우를 VHD에 설치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고, 결국 성공했습니다.

제가 소개할 방법은 약간의 꼼수만 이용해 윈도우 상에서 윈도우 7을 VHD에 설치하시고 완벽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가상 머신 프로그램에 따로 생성한 VHD 파일을 연결해 놓고, 가상 머신 상에서 일반적인 방법으로 윈도우 7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먼저 윈도우 상에서 VHD 파일을 생성합니다.
VHD 파일 생성 명령어는 다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상 머신에서 앞에서 생성했던 VHD 파일을 기본 저장 장치로 설정합니다. 물론 윈도우 7 설치 이미지도 연결해 놓아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상 머신으로는 VirtaulBox를 추천합니다. 물론 성능 면에서는 VMWare가 뛰어나지만, 가상 머신이 기반으로 삼는 시스템과 가상 머신 내부에 설치된 시스템에 여러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등 영향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에는 간단히 윈도우 7의 설치만 진행할 것이므로, 비교적 시스템에 영향이 적은 VirtualBox를 추천해 드립니다.

이제 가상 머신을 구동하고 일반적인 방법으로 설치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정상적으로 설치가 진행됨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설치가 모두 끝나면, 윈도우 상에서 bcdedit 명령어나 EasyBCD 등의 프로그램으로 윈도우 7이 설치된 VHD 파일을 부팅 메뉴에 추가하시면 됩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니 조금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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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일성 2011.05.08 19:42 신고

    아무도 생각못했던 방법으로 성공하셨네요.
    좋은 방법을 공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 XERI 2011.05.09 01:11 신고

    한 가지 질문은 하드에 그냥 설치되어 있는 Win7과 관계없이 가능한 걸까요? 아니면 얼티밋이 깔려 있을때 VHD에 다른 버전을 깔 수 있다는 건가요? 제가 잘 못알아들어서 조금 상세히 설명해주시면 안될가요?

    • 초록 날개 2011.05.09 09:17 신고

      물론 하드에 설치되어 있는 윈도우 7 버젼에 관계없습니다.
      VHD 파일을 생성하신 후, 가상머신으로 진행하시면 되는데, 이 부분은 에디션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XERI 2011.05.09 17:57 신고

      감사합니다. 빠른 답변...

      그럼 프로페셔널을 설치해서 한번 시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1.05.09 18:03

      비밀댓글입니다

    • 초록 날개 2011.05.09 23:10 신고

      네, 별로 어렵지 않으니 차근차근 해보세요~^^

    • 초록 날개 2011.05.09 23:11 신고

      음.. 솔직히 kms 인증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중학생이라서여...(변명인가요...?)

      개인적으로, TechNet 자료 중 구할 수 없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ㅎ

  3. asdsa86 2011.05.11 10:48 신고

    이게 부팅이 실제로 되나요? 제가 생각하기엔 가상머신에서 설치는 되어도 부팅이 될수가 없을것 같은데요...

    부팅할때 첫째로 에디션때문에 vhd부팅 지원이 안될테고요(vhd파일 안에 윈도우가 설치가 되어 있지만)

    따라서 로그인할때 에러가 날것 같구요

    둘째로 가상머신에서 드라이버가 잡혀있으면 리얼머신으로 부팅 시도할때 블루스크린 뜨지 않을까요?

    실제로 부팅까지 성공 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4. 미지원 2011.08.11 23:06 신고

    윈도우 7 VHD 미지원 에디션 VHD 설치 및 부팅 방법
    이라는 제목의 글을 스크랩해놓고 오늘에서야 실제 테스트 해보고 안되서 들어왔더니 글이 완전히 바꼈네요

    위방법으로 해서 VHD를 boot에 등록해서하면 부팅은 됩니다.
    미지원 에디션은 라이센스 오류로 VHD 부팅안된다고 리부팅되더군요. 오늘 들어와봤더니 미지원 에디션으로 부팅할 수 있다는 글은 다 지워졌네요

    VHD에 윈7 심는데 드라이브 설치가 모두 다 설치되는지도 모르는 버츄얼에서 할 필요가...
    게다가 버츄얼로 저렇게 설치하면 하드처럼 인식되서 pagefile이 안에 생성생됩니다. VHD에 아래방법으로 심어서 실제 컴퓨터에서 VHD로 부팅하면 pagefile은 다른 드라이브로 설정하죠

    위에 지나가다님처럼 gimageX를 쓰거나 마찬가지로 "imagex /apply" 로도 VHD에 설치파일들 심어서 해당 VHD로 부팅하면 초기설정부터 하는게 더 깨끗하게 되겠죠
    "cscript wim2vhd.wsf ..."로도 VHD에 윈7 심어집니다.

    • 초록 날개 2011.08.13 13:08 신고

      아, 그때 착각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pagefile은 나중에 뺄 수는 있는 것으로 압니다...

      글고, imageX는 나중에 공부하려고 합니다..
      팁 감사합니다~

이 글에서는 윈도우7[Windows 7] 의 여러 에디션들을 간단히 비교해 보겠습니다.

윈도우 7 의 에디션

몇 년 전,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된 직후에도 각 에디션 별 차이와 구별법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었습니다. 특히 윈도우 XP 의 단순한 에디션 분류와는 전혀 다른, 매우 세분화된 에디션 구분이 화재가 되었었죠. 비스타에도 총 6개의 에디션이 있었는데요, 윈도우 7 도 윈도우 비스타의 에디션 노선을 그대로 계승 한 듯 합니다.

윈도우 7 스타터 에디션[Windows 7 Starter Edition]

스타터 에디션은 윈도우 7 의 주요 기능들많을 포함하며, 여러가지 부가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에어로 기능을 전혀 지원하지 않으며, 64Bit 버젼도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바탕화면 배경의 자동 전환 기능도 없습니다. 주로 넷북용으로 출시되며, 다중작업, 즉 여러개의 윈도우를 띄워놓고 작업하는 부분도 제한됩니다. 이 에디션은 우리나라에서는 출시되지 않습니다.

윈도우 7 홈 베이직 에디션[Windows 7 Home Basic Edtion]
홈 베이직 에디션은 일부 국가들에서만 판메되며, 약간의 에어로 기능이 포합니다. 이 에디션은 스타터 에디션보다는 많은 부가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에디션의 이름 자체에서 알 수 있듯이 가정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윈도우 7 프로페셔날 에디션[Windows 7 Professional Edition]
프로페셔날 에디션은 전문가들이나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제작되어습니다. 이 제품은 홈 프리미엄 제품이 포함하는 모든 기능들을 지원하며, 서버 도메인 부분도 포함합니다. 또한 원격 지원이나 로컬 프린트, 파일 공유 등 중소기업에서 필요한 기능도 지원합니다. 그리고, 윈도우 7 의 특별한 기능인 AppLocker 와 XP Mode 도 지원합니다.
 
윈도우 7 엔터프라이즈 에디션[Windows 7 Enterprise Edition]
이 제품은 라이센스로 판매되며, 주로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삼습니다. 이 제품은 언어팩 기능과 좀더 향상된 디스크 암호화 보안 기능, 그리고 유닉스 호환 프로그램들도 포함합니다. 이 제품은 리테일이나 OEM 제품으로는 판매되지 않습니다.
 
윈도우 7 얼티메이트 에디션[Windows 7 Ultimate Edition]
얼티메이트 에디션은 윈도우 7 의 모든 기능을 포함합니다. 하지만, 가정용을는 판매되지 않습니다. 특징으로는 프로페셔날 에디션에서 얼티메이트 에디션으로 무상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드는 것입니다.

아랫 표는 참고하시면 좋으실 듯 합니다.

 
Features / Availability Starter Home Basic Home Premium Professional Enterprise Ultimate
OEM licensing Emerging markets Retail and OEM licensing Retail, OEM and Volume licensing[28] Volume licensing[28] Retail and OEM licensing
Maximum physical memory (64-bit mode) [29][30] N/A 8 GB 16 GB 192 GB 192 GB 192 GB
32-bit and 64-bit versions 32-bit only Both (64-bit disc not included) Both Both Both Both
Maximum physical CPUs supported[citation needed] 1 1 1 2 2 2
Backup and Restore Center[31] Cannot back up to network Cannot back up to network Cannot back up to network Yes Yes Yes
Remote Desktop (Client and Host) Client only Client only Client only Yes Yes Yes
Home Group (create and join) Join only Join only Yes Yes Yes Yes
Multiple monitors No Yes Yes Yes Yes Yes
Fast user switching No Yes Yes Yes Yes Yes
Desktop Wallpaper Changeable No Yes Yes Yes Yes Yes
Desktop Window Manager No Yes Yes Yes Yes Yes
Windows Mobility Center No Yes Yes Yes Yes Yes
Windows Aero No Partial Yes Yes Yes Yes
Multi-Touch No No Yes Yes Yes Yes
Premium Games Included No No Yes Disabled by default Disabled by default Yes
Windows Media Center No No Yes Yes Yes Yes
Windows Media Player Remote Media Experience[32] No No Yes Yes Yes Yes
Encrypting File System No No No Yes Yes Yes
Location Aware Printing No No No Yes Yes Yes
Presentation Mode No No No Yes Yes Yes
Windows Server domain joining No No No Yes Yes Yes
Windows XP Mode[33] No No No Yes Yes Yes
Software Restriction Policies No No No Yes Yes Yes
Aero glass remoting[34][35] No No No No Yes Yes
Windows Media Player multimedia redirection[35] No No No No Yes Yes
Audio recording over Terminal Services[35] No No No No Yes Yes
Multi-display Terminal Services[35] No No No No Yes Yes
Federated Search[36] No No No No Yes Yes
AppLocker No No No No Yes Yes
BitLocker Drive Encryption No No No No Yes Yes
BranchCache Distributed Cache No No No No Yes Yes
DirectAccess No No No No Yes Yes
Subsystem for Unix-based Applications No No No No Yes Yes
Multilingual User Interface Pack No No No No Yes Yes
Virtual Hard Disk Booting No No No No Yes Yes
표는 위키피디아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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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나리 2009.12.09 21:36 신고

    xp에서 다이렉트 11을 못쓰게 해서 23만원 주고 샀는데
    pro버젼만 듀얼 코어 지원이래

  2. T1 2010.06.08 20:27 신고

    개나리님//
    최대지원 CPU 개수에 Physical CPUs Supported라고 쓰여있습니다.
    즉, 물리적인(Physical CPUs) CPU의 개수를 뜻하는 것으로 복수의 CPU를 지원하는지의 차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시판중인 듀얼코어나 쿼드코어 등의 지원 여부의 차원이 아닌 복수(2~4개)의 CPU가 장착이 되는 시스템에서의 지원 여부를 뜻하는 것 입니다.
    따라서 현재 시판중인 헥사코어를 사용해도 지장이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윈도우 기본 메모장의 자동 줄 바꾸기 기능을 활성화해 스크롤 압박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누구나 윈도우를 사용하다 보면 메모장을 가끔씩이라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의 기본 메모장은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자동으로 줄이 바뀌지 않아, 일명 스크롤 압박을 유발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좌우로 긴 스크롤은 순간적으로 사용자의 기분을 해칩니다. 다행히도, 이 문제는 손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 해결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위키피디아에서 Windows 7 에 관해 찾아 보았습니다. 첫 부분만 복사해 메모장에 붙여 보죠.
메모장에 붙여넣기를 하는 순간, 하단의 스크롤이 압박 모드로 변합니다.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들은 자동으로 줄을 바꿔주는데, 메모장에는 왜 그런 기능이 기본값으로 되어 있지 않은지 모르겠네요.

여기서 서식-자동 줄 바꿈 기능을 활성화해주시면 비교적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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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stake 2010.02.18 12:40 신고

    아 감사합니다 ..답지 받으려면 메모장을 이용해야하는데 스크롤압박이 쩔어서 검색하게되었는데 정말 감사해여 ..

  2. LuckySh 2010.11.22 00:18 신고

    알고있던거지만 추천하고 갑니다. 모르고 계시는분들을 위해서...
    저는 그냥 기본적으로 컴퓨터 자채를 좋아해서 호기심생기면 과감히 해보다보니 저 스스로 알게됬습니다,,,

  3. ㅇㅇ 2015.03.19 18:46 신고

    컴퓨터 기본적인 기능을 못다뤄서 불편해하며 끙끙거리다가 혹시몰라 검색했는데 너무 유용해요ㅠㅠㅠ
    감사합니다!!

이 글에서는 컴퓨터 포맷[Format]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이 글에서는 포맷 방법 및 포맷시 설정 가능한 파일 시스템, 할당 단위 크기, 파티션 조절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설명할 것입니다. 번호별로 구분해, 스크린 샷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스크린 샷은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으며, 이 글은 지속적으로 수정 예정입니다. 매우 장문이 될 것 같아 두세 편으로 나누어 쓸 예정입니다.

0. 포맷의 정의 및 일반인들의 착각
"포맷". 보통 "포맷" 하시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먼저, 포맷에 대한 일반인들의 착각, 또는 무지를 한번 살펴보고 가겠습니다.

네이버에서 "포맷"이라고 검색했을 때, 메인에 노출되는 게시물입니다. 이 질문에는 수박씨 프로그램으로 인해 포맷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질문의 내용으로 보아, 이 질문자가 가진 포맷에 대한 개념은 "제품에 이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파티션 전체 백업 이미지를 이용한 복구과 유사하고, 매우 복잡한 작업이며, 제품의 하드웨어적인 부분과 관련이 있고, 해당 드라이브(파티션)의 모든 내용이 삭제된다" 인 것 같습니다. 이 중 맞는 것은 마지막 한 가지입니다.

정확히 말씀드린다면, 포맷이란 윈도우 재설치, 또는 복구가 아닌, 해당 파티션를 초기화 시키고, 파일 시스템 및 할당 단위 크기 등을 설정해 해당 파티션의 사용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윈도우 설치 시에 대부분 포맷이 같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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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맷의 종류
포맷은 크게 두 종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로우 포맷<Low Level Format> 과 하이 포맷<High Level Format> 입니다.

먼저, 로우 레벨 포맷이란, 저장 장치를 공장 초기화 상태로 되돌리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요즈음은 거의 쓰이지 않는데요, 하드디스크의 경우 표면의 일부를 긁어내 수명을 단축시키고 긴 시간이 필요하는 등 장점보단 단점이 많습니다. 로우 포맷은 하드디스크에 논리적 배드섹터가 발생하거나, 수년 된 하드디스크를 정리할 때 쓰이며, 요즈음 같은 대용량 하드 디스크 시대에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하이 포맷은,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포맷으로, 기록되어 있는 데이터들을 삭제된 것으로 인식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니까, 실제 데이터를 삭제하는 것아 아니라, 컴퓨터에서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죠. 때문에, 포맷 후에도 일부분 복구가 가능하고, 속도도 빠릅니다. 다만, 논리적인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2. 포맷 방법
포맷 방법 역시 로우 포맷과 하이 포맷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로우 포맷은 상단히 복잡하고, 위험한 작업으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여유가 있으시다면, 하드웨어 제조사에 문의하시는 것이 좋고, 논리적 배드 섹터가 발생한 경우에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리적 배드 섹터의 경우, 로우 포맷 후에는 오히려 문제가 더 커지므로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로우 포맷 방법은 이곳을 참고하세요.

하이 포맷의 경우, 포맷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내)컴퓨터에서 포맷을 원하시는 파티션(드라이브)를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신 후, 용량, 파일 시스템, 할당 단위 크기 를 선택하신 후,(이 부분은 다음
번호에서 설명하겠습니다.) 포맷 버튼만 클릭하시면,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됩니다.


다음 편에서는 파일 시스템과 할당 단위 크기 등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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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동철 2010.07.09 15:05 신고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2. 신승혁 2010.11.20 20:45 신고

    잘읽고갑니다 하지만 오타가 있어서요 ㅎㅎ 포맷의 종류 밑에밑에줄에 로우 포맷과 로우 포맷 이렇게 적으셨네요 ㅎㅎ 로우포맷과 하이 포맷으로 수정하셔야 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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