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는 지난 글에 이어, 윈도우 7[Windows 7] 의 설치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초보자님들을 위해 매우 쉽게 설명해 것이니, 누구나 따라하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지난 편에서 윈도우 7 의 설치 준비에 대해 설명했었는데요, 이번 편에서는 본격적으로 윈도우 7 을 설치해 보겠습니다.

1. 설치 매체로 부팅하기
먼저, 윈도우 7 의 설치 매체로 부팅을 합니다. 이때, 부팅 시 "Press Any Key..." 라는 문구가 보이지 않는다면, 바이오스 상에서 설정을 바꾸어 줘야 합니다. 바이오스 설정으로 진입하시려면 보통 "Delete" 키나 "F8", "F10" 등을 누르시면 됩니다. 바이오스 로딩 화면에서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바이오스 설정으로 진입하시면 Boot 영역에서 부팅 순서를 편집해야 합니다. 이때, 윈도우 7 의 설치 매체를 가장 상위로 지정해 줘야 합니다. 이 부분은 각 메인보드마다 달라 설명하기가 조금 난해하나, 설명을 차든차근 읽어보시면 쉽게 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2. 설치 전 설정
윈도우 7설치 화면으로 진입하셨으면, 어려운 부분은 모두 끝난 것입니다. 이제 간단한 설정만 해 주시면 됩니다.

먼저, 지금 설치를 클릭해 줍니다. 여기에서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언어 설정을 해 줍니다. 보통 기본값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여기서는 사용자 지정을 선택합니다. 업그레이드로 진행하시면 파타션 설정을 하실 수 없게 됩니다.

파티션 설정 영역입니다. 파티션 설정은 1편에서 했으실 텐데요, 여기서 Windows 7 의 설치를 원하는 파티션을 서택해 주시면 됩니다.

이제부터 설치가 진행됩니다. 사용자 컴퓨터 사양에 따라 짧게는 10분에서 길게는 40분 정도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 조금 기다리시면 됩니다.

3. 설치 후 설정

설치를 마치시면 가장 먼저 사용자 이름을 입력하라는 창을 보실 수 있으십니다. 여기서 사용자 이름을 입력합니다.

다음은 암호 설정입니다.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제품 키 입력 영역입니다. 역시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업데이트 설정 영역입니다. 여기서 아무렇게나 설정하셔도 나중에 다실 바꿀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중요 업데이트만 설치를 권장합니다.

시간 및 날짜 설정입니다. 자동으로 서울로 설정됩니다.

네트워크 설정입니다. 여기서는 집, 회사 등에 관련없이 무조건 공용 네트워크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컴퓨터 리소소를 낭비하게 됩니다.

이제 여러 차례 재부팅이 이루어진 후 설치가 완전히 완료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마지막으로 윈도우 7 최적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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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지난 글에 이어, 윈도우 7[Windows 7] 의 설치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초보자님들을 위해 매우 쉽게 설명해 것이니, 누구나 따라하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마지막으로 윈도우 7 의 설치 후 최적화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이 부분은 예전 글에서 자세히 설명했으나, 간단한 최적화를 원하신다면 이 글을 보셔도 됩니다

[Windows] - 윈도우 7[Windows 7] 완벽 최적화 가이드 1편

[Windows] - 윈도우 7[Windows 7] 완벽 최적화 가이드 2편


 1. 제어판 설정
먼저 제어판으로 들어가셔서 기본적인 설정을 해 주셔야 합니다.

보기 기준에서 "큰 아이콘 " 으로 설정을 해 주셔야 합니다. 저는 여기서 알파벳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Windows Update 영역입니다. 처음에는 "업데이트 확인" 을 해 주신 후, 대부분의 업데이트를 설치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 업데이트 영역에서는 모든 업데이트를 설치해 주시는 것이 보안의 도움이 되고, 선택적 업데이트 중 일부는 미처 잡히지 못한 하드웨어 드라이브들을 설정해 줍니다.

다음은 "사용자 계정" 에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 영역입니다. 이 부분은 UAC 라고도 하는데요, 비스타 부터 많이 매우 많았던 부분입니다. 끝없이 표시되는 경고창과 프로그램의 호환성을 더욱 악화시키는 등의 단점과, 기본적인 보안을 향상시켜준다는 장점이 있으나, 대부분의 유저, 그리고 전문가들도 UAC 를 끄고 사용합니다. 물론, Windows 7 에서는 UAC 부분이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끄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다음은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시작 메뉴 사용자 지정" 입니다. 여기서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설정을 해 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전원 옵션" 입니다. 여기서는 무조건 "고성능" 을 선택해 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CPU 자원의 50% 를 제한한 상태에서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부분도 역시 다른 글이 있습니다.

2. Windows 7 Manager 를 이용한 최적화
이 부분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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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몇 개의 글에서는 윈도우 7[Windows 7]  의 설치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초보자님들을 위해 매우 쉽게 설명해 것이니, 누구나 따라하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먼저, 이 글에서는 설치 준비 부분, 그러니까 윈도우 7 의 설치 파일 다운로드, 호환성 체크, 데이터 백업, 파티션 설정, DVD 준비 등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1. 윈도우 7 다운로드

물론 이 부분은 정품 DVD 를 가지고 계신 분들과는 무관한 부분이니, 그냥 넘어가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윈도우 7 을 설치하시는 분들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일 수도 있겠죠. 저는 윈도우 7 다운로드에 P2P 나 웹하드 등을 전혀 추천하지 않습니다. 조금만 찾아보시면, 매우 손쉽게, 무료로, 빠르게, 그리고 안전하게 윈도우 7 을 다운로드 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 글을 참고해 보세요.
2010/01/03 - [Windows 7] - MS 의 대학생 프로모션을 이용해 Windows 7 다운로드 하기


2. 호환성 체크
이 부분 역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윈도우 XP 를 사용하시면서 쓰시는 프로그램의 호환성이나, 현재 컴퓨터의 하드웨어로 윈도우 7 을 구동 할 수 있는 지의 문제 등은 한번에 점검할 수 있죠. 제가 소개할 프로그램인 MS 사에서 직접 제공하는 "Windows 7 업그레이드 관리자" 입니다. 이곳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으며, 설치 후에는 현재 사용하는 프로그램들과 윈도우 7 이 호환되는지, 내 컴퓨터에서 윈도우 7 을 구동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한글도 지원합니다.


3. 데이터 백업/파티션 설정
윈도우 7 을 설치할 때 반드시 데이터를 백업 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실수나 여러 사고로 인해 데이터를 잃을 수 있으므로 다른 드라이브나 이동식 저장 장치에 중요 데이터를 백업 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영체제를 설치할 드라이브와 중요 파일들을 저장할 드라이브를 나누어 좋는 것이 좋습니다. 파티션 설정 부분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2009/11/24 - [Useful Programs] - EASEUS Partition Master 4.1-최고의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

4. DVD 준비
윈도우 7 은 반드시 DVD 가 아니더라도 USB, HDD 등으로도 설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보자님들께는 DVD 사용을 추천합니다. DVD 를 굽는 방법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Computer Tip] - .iso 파일 CD, DVD에 굽기


기타 하드웨어 드라이버는 준비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윈도우 7 에서는 대부분의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설정해 줍니다. 호환성 체크 영역에서 특별한 하드웨어 문제가 발견되지 않으면 됩니다.

이 단계까지 모두 완료하셨으면, 윈도우 7 의 설치 준비는 모두 끝마치신 것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본격적인 윈도우 7 설치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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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09 18:5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윈도우를 DVD, USB 없이 하드디스크에서 설치하는 방법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이 방법은 DVD 를 지원하지 않는 넷북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며, DVD 보다 속도가 빠른 하드디스크를 기반으로 설치해 더 빠른 설치 속도를 보여줍니다. 또한, DVD 값도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윈도우의 설치 파일과 EasyBCD입니다. EasyBCD 파일은 글 가장 하단에 있습니다.


먼저, 윈도우 설치 .iso 파일의 모든 폴더 및 파일들을 시스템이 설치되지 않은 드라이브, 그러니까 C 드라이브를 제외한 다른 드라이브에 복사해 줍니다. 만약, C 드라이브를 이용하실 경우 포맷이 불가능합니다.


다음으로, bootmgr 파일의 이름을 boot 로 바꿉니다.


이제, EasyBCD 를 설치한 후, 실행합니다. 여기서 좌측의 Add/Remove 영역으로 들어가 Add an Entry 에 NeoGrub 으로 들어간 후, Install NeoGrub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제 Configure 버튼을 클릭해, 부팅 옵션을 수정해야 합니다.

메모장에 뜰 텐데요, 하단에 강조된 부분의 이름을 처음 바꿔주었던 bootmgr 파일의 이름으로 넣어 줍니다.

이제 재부팅을 하면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 방법과 윈도우의 .iso 파일도 다운로드 방법은 이전 글에서 설명한 바 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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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션 매직.


윈도우 XP가 2000년대 운영체제 시장을 지배했다면

2000년대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의 절대 강자는 파티션 매직이었습니다.


출처 : http://en.wikipedia.org/wiki/PartitionMagic#mediaviewer/File:PartitionMagic.png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강력한 기능으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였던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이었지만

2015년이 다가오는 지금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파티션 매직 8.1? 파티션 매직 8.05!

파티션 매직은,

2004년 5월 5일 공개된 어린이날 이루어진 8.05 Build 1371 버전 이후로 업데이트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간혹 파티션 매직 8.1 버전이 공유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대부분 8.05 버전입니다.

저 역시 이전에 파티션 매직 8.1을 주제로 포스팅을 했었는데 이 8.05 버전을 8.1로 착각한 것이었습니다.

아마 파티션 매직 8의 첫 공개 이후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음을 강조하기 위해 8.1 버전이라는 표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어쨋든, 2004년 이후로 전혀 관리되고 있지 않는 프로그램을 10년 이상 사용하는 것은 여러 모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2004년 당시의 윈도우 XP를 기준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윈도우 비스타 이후의 운영체제에서 불완전한 작동 모습을 보여줍니다.

즉 5.x  커널에 맞추어 설계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6.x 커널에서의 정상적인 동작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윈도우 8에서의 파티션 매직

특히 윈도우 8에서는 새로운 파티션 테이블이 도입되었기 때문에 파티션 매직은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GUID_%ED%8C%8C%ED%8B%B0%EC%85%98_%ED%85%8C%EC%9D%B4%EB%B8%94#mediaviewer/File:GUID_Partition_Table_Scheme.svg


윈도우 8 이상의 운영체제에서는 윈도우 7까지 사용되는 MBR 파티션 테이블이 아닌 GPT를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GPT를 정상적으로 인식하고 관리할 수 있는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합니다.


Easeus Partition Master

저는 Easeus사의 Partition Master 프로그램을 추천하며 조만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리웨어이며 윈도우 8.1과 윈도우 서버 2012 R2 등 최신 운영체제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파티션 관리 기능 역시 파티션 매직보다 강력합니다.


2014년 12월 23일 기준으로 최신 버전은 10.2이며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partition-tool.com/



블로그 리뉴얼을 시작했습니다. 거의 3년 만에 본격적인 복귀입니다.

이전에 썼던 글을 순차적으로 보완하며, 동시에 새로운 주제의 포스팅 역시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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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동안 VHD 부팅을 사용하며, VHD 부팅의 여러 장점에 대해 알게 되었고, 여러 활용 방법들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Differencing VHD 기능의 활용 방안은 정말 무궁무진한 것 같아 몇 가지 활용 방안들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1. 하나의 운영체제에서 여러 종류의 작업을 할 때

첫번째 활용 방안은 하나의 운영체제에서 해 여러 종류의 작업을 할 경우입니다.
물론 단순히 하나의 운영체제의 각각의 종류의 작업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Differencing VHD 기능을 사용할 경우, 하나의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마치 여러 개의 운영체제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 보죠.
한 컴퓨터에서 3D 그래픽 모델링과 영상 편집 및 인코딩 업무를 보아야 하고, 게임도 하려고 합니다. 당연히 하나의 운영체제에 각각의 경우에 필요한 모든 프로그램들을 설치할 수도 있지만, 3D 그래픽 모델링이나 영상 편집 등 무거운 작업에 필요한 프로그램의 경우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한 운영체제에 이런 프로그램들을 모두 설치할 경우, 전반적인 시스템 속도가 저하되는 등 작업 능률이 떨어집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여러개의 운영체제를 운용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부모 VHD에 운영체제를 설치한 후 기본적인 설정들과 필수 프로그램들을 설정합니다. 즉 모든 작업에 공통적으로 필요한 환경을 구축해 놓는 것이죠. 그리고 부모 VHD에 대한 자식 VHD를 생성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작업에 필요한 환경을 각각의 자식 VHD에 구축한 후, 실제 부팅은 그 자식 VHD로 하는 것이죠.
위 VHD를 참고하시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2. 운영체제 환경을 바꿀 수 없도록 할 때

이 방법은 PC방이나 학교 등에서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PC방이나 학교에서는 기본적인 운영체제의 환경을 구축한 후, 그 환경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PC키퍼 등 특정 영역의 접근을 제한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런 프로그램들로 초기의 운영체제 환경을 완벽하게 유지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VHD를 활용하면 이런 문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역시 모식도를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먼저 부모 VHD에 기본 환경을 구축해 놓습니다. 그리고 자식 VHD를 생성해 부팅 용도로 사용합니다. Differencing VHD에서는 자식 VHD에 어떤 작업을 하는 부모 VHD에는 영향이 없기 때문에, 자식 VHD만 초기화해주면 바로 기본 환경을 돌아갑니다. 또한 자식 VHD에서 부모 VHD로의 접근을 제한해 놓으면 부모 VHD는 변경할 수 없겠죠. 이때 소유권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컴퓨터 환경의 변화 내용을 알고자 할 때

 Differencing VHD를 잘 활용하면, 컴퓨터 환경에 변화 내용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간단합니다.
먼저 부모 VHD를 생성해 기본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놓고 첫번째 자식 VHD로 부팅합니다. 그리고 매 부팅(또는 일정한 주기가 될 수 있겠죠.) 마다 현재 부팅된 자식 VHD의 자식 VHD(즉 부모 VHD에 대해서는 손자 VHD가 됩니다.)를 생성해 그 자식 VHD로 부팅하도록 해 놓으면, 각 자식 VHD의 파일 내용을 보고 변경된 내용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위 3가지 방법들 외에도 VHD 기능의 활용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위 3가지 방법은 단지 제가 유용할 것 같다고 생각한 것들을 모아 놓은 것이죠. 이외에도 기본 시스템 환경이 구축되어 있는 VHD를 복사하므로서 하나의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기본 설정 및 프로그램 설치까지 완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 등 VHD의 활용 방안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기술은 뒷받침되어 있고, 중요한 것인 우리가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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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멀티부팅 구축 프로그램인 EasyBCD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멀티부팅 구축

멀티부팅이란 하나의 컴퓨터에 다양한 운영체제를 구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쉽게는 윈도우 7 32비트와 64비트 버젼을 동시해 구동할 수도 있고 윈도우 XP와 윈도우 7을 동시에 구동할 수도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윈도우 계열의 운엥체제와 맥 OS 계열의 운영체제, 그리고 리눅스 계열의 운영체제를 동시에 구동할 수도 있습니다.

멀티 부팅은 현재 활성화된 부트로더를 편집하거나 아예 교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부트로더란 부팅할 운영체제, 운영체제가 위치하는 파티션 등이 기록된 파일입니다. 윈도우 XP를 비롯한 NT 계열 윈도우는 NTLDR,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은 BCD, 리눅스 계열의 운영체제는 GRUB, 맥 OS 계열의 운영체제는 다윈이라는 부트로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윈도우 계열의 운영체제 사이의 멀티부팅 시에는 BCD가 사용됩니다. NTLDR로는 멀티부팅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윈도우가 아닌 운영체제와 윈도우 사이의 멀티부팅에는 BCD를 사용하는 경우가 드뭅니다. BCD는 다른 운영체제를 직접적으로 지원하지 않지만 GRUB과 다윈과 같은 부트로더에서는 BCD를 불러오는 방식으로 멀티부팅이 가능합니다.

어쨋든 결론은 윈도우 계열의 운영체제 사이의 멀티부팅은 BCD를 사용하면 간편하고 실제로 대부분의 사용자들은윈도우 사이의 멀티부팅만 구축한다는 것입니다. 맥 OS나 리눅스 계열의 운영체제와의 멀티부팅은 BCD를 이용한 윈도우 사이의 멀티부팅보다 구축하기가 훨씬 어렵습니다. 하나의 포스팅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죠.

그래서 이 글에서는 윈도우 사이의 멀티부팅을 구축하는 프로그램인 EasyBCD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랫동안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기능도 충실한 BCD 편집 프로그램 중 가장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멀티부팅 구축 프로그램 EasyBCD

EasyBCD의 설치 파일은 아래에 있습니다. 물론 사이트에서도 개인 사용자들에게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EasyBCD의 첫 화면입니다. 현재 BCD에 기록된 정보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문단은 BCD에 기록된 운영체제의 수, 두번째 문단은 기본 운영체제와 선택 대기 시간, 그리고 BCD가 위치하는 파티션을 말해줍니다. 그리고 세번째 문단부터는 각 운영체제의 이름과 BCD ID, 운영체제가 설치된 드라이브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멀티부팅 구축은 Add New Entry 기능을 통해 가능합니다. 상단에서 운영체제의 종류와 BCD에 기록될 이름, 그리고 운영체제가 설치된 드라이브만 선택하시면 멀티부팅을 구축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 XP와 같은 경우에 NTLDR 파일이 손상된 경우에는 정상적인 부팅이 불가능합니다.

운영체제를 추가하신 후에 운영체제의 이름이나 순서, 기본 운영체제 등의 설정은 Edti Boot Menu 영역에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자체가 직관적인 GUI 형식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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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nara 2012.11.03 08:25 신고

    윈도8을 깔았더니 멀티부팅이 안되서 시도해 보았는데 안되네요 부팅메뉴가 안뜹니다
    윈도7을 깔고 윈도7에서 재 부팅할때는 되더니 하루밤 자고 나니 윈도8만 뜹니다

    • onnara 2012.11.16 10:53 신고

      이 프로그램 좋습니다.처음에는 프로그램 셋팅하고 컴끄고 풀로그 뽑고 다음날 부팅했을때 윈도8만 뜨더니 몇번 재셋팅을 반복했더니 지금은 윈도8도 멀티부팅 잘되고 있읍니다.이지비시디 많이들 활용하세요

  2. 컴초보 2013.01.03 18:33 신고

    저도 몇번 따라해보려합니다 잘되야할텐데요 ㅎㅎㅎ

이 글에서는 파일과 폴더의 복사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Teracopy[테라 카피] 라는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Teracopy 로 복사 속도 빠르게 하기

Teracopy 는 버퍼를 역동적으로 활용해서 탐색 시간을 줄이고, 파일의 기반을 이용하여 두 물리적인 하드디스크간의 전송 속도를 높입니다. 일시정지 기능이 있어, 다른 시스템 리소스가 필요할 때 전송을 멈출수 있습니다. 만약, 파일 복사에 오류가 발생한다면 여러 차례 자동으로 다시 시도하고, 계속 실패할 경우에는 그 파일의 복사만을 취소합니다. Teracopy 는 유니코드를 완벽히 지원해, 한국어 파일의 복사도 문제가 없고, 윈도우 7 과 64 비트 운영체제 도 지원합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번역하고 조금 수정한 것입니다. Teracopy 는 특히 대용량 파일을 복사할 때 효과가 있는데요, 윈도우 의 자체 복사 기능은 처음에는 빠른 듯 하나, 갈수록 속도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Teracopy 는 지속적으로 최고 속도를 유지합니다.

메인 화면입니다. 매우 단순한 인터페이스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설정을 해주셔야 하는데요, Option 에서 Register... 를 클릭해 주시면 자동으로 Windows 복사 기능 대신에 Teracopy 를 사용하게 됩니다.

Pro 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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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화랑공자 2010.09.18 03:22 신고

    리플 읽고 쫄았는데..쉽내요..ㅡ.ㅡ;; 일단 부디쳐 봐야 하는군....설치는 잘 햇으니 복사를 함 해봐야겟내요..쿠쿠~ 감사합니다..^^ 이거 프로그램 꺼놔두 알아서 자동으로 실행이 되서 복사하내요...아주 좋은데요...우하하하하..대박이닷..^0^/

  3. 2010.09.29 16:22 신고

    와 감사합니다.
    제가 대용량 파일을 많이 써서 아는데
    확실히 윈도우 모든 버전에서 대용량 파일 옮길때
    점점 속도가 떨어지는게 보였지만
    어쩔 수 없지... 하고 있었는데 (체감이거나 제 생각 일지도 모르지만요.)
    감사합니다.

  4. fiona 2010.10.04 08:17 신고

    매우 유용한 정보네요 우연히 윈도우 7인증 검색하다가 알게되었는데 바로 RSS 등록했습니다.
    글 읽어 보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조심스레질문을 드리자면 첨부해주신 키txt가,
    본문의 모든 내용들(/로 구분되어있는 항목들) 전부가 다 이용 될 수 있는 키 인건가요? 느낌상으로는 제목이 키 같긴 한데..시간 되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5. 박정현 2010.10.08 16:07 신고

    잘 쓰겠습니다(__)

  6. 박정현 2010.10.08 16:12 신고

    아 죄송합니다만 이걸 사용하면, 수신측 창 조정 기능의 영향은 받지 않게 되는겁니까?

  7. 별이의 하루 2010.12.22 23:05 신고

    '테라 카피' 훌륭한 프로그램이 있었는지 몰랐네요~~ 다시 한 번 초록 날개님의 자료를 이용하게되네요... 잘 쓸게요~

  8. c-tab 2010.12.30 11:11 신고

    우왓 프로버젼이네요ㅎㅎ 일반 무료버젼과 다르게 권한오류가 적게 뜨네요?(어라?;;)
    여튼감사합니당~ㅎㅎ

  9. 오 대단한데. 2011.01.15 10:09 신고

    저기요 저가 키 복사한다음 enter regis
    tration key를 누르니 thank you for registration! please restartcopy라고 떠요. 이 다음부턴 어떻게 하면 되죠?

  10. 오 대단한데. 2011.01.15 10:09 신고

    저기요 저가 키 복사한다음 enter regis
    tration key를 누르니 thank you for registration! please restartcopy라고 떠요. 이 다음부턴 어떻게 하면 되죠?

  11. 케이 2011.01.29 23:56 신고

    새로 2TB 하드를 사서 백업중인데..
    테라 카피 다운로드 받으려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자료 잘 받고 갑니다. 감사해요.

  12. 수헤리베붕탄질산 2011.02.09 13:24 신고

    이거 개인사용자용은 무료이고 기관단체기업용은 유료네요.


    근데 굳이 기업용 프로덕트키를 올려놓으신 이유는 뭔가요?

    개인용 버젼으로 수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 모르는넘 2011.04.26 23:43 신고

    직접 사용해보신건가요?
    저 직접 사용하고
    윈도우 기본이랑 속도비교도 해봤는데
    이 프로그램이 더 느립니다 (Win7 64bit)

  14. 노랑고냥이 2011.06.14 00:59 신고

    저같은 경우는 기본 윈도보다 빠른데요 이게ㅋ

    (전 Win7 32bit)




    http://cafe.naver.com/freik
    남자주인노예많음!

  15. 방문객 2011.09.09 21:43 신고

    PRO 버전 감사드립니다 ^^

  16. 사람 2011.09.19 20:37 신고

    복사속도가 100KB밖에 안되서 걱정햇는데... 고맙슴다!

  17. 나그네 2011.11.08 11:06 신고

    테라 pro 등록할줄을 몰라 좀 헤맸습니다 ㅎ

    감사 합니다.^^

  18. 포이피플 2012.02.16 01:43 신고

    안녕하세요 테라카피 잘 쓰고 있는데 가끔씩 700기가 정도의 대용량을 외장하드에 백업할때 실패하는 파일들이 목록에서 확인하고 다시 복사하여도 계속 복사 실패가 뜹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 초록 날개 2012.02.16 16:33 신고

      규모가 크다 보니 그런 것 같네요... 그때는 그냥 윈도우 기본 복사로 해보세요...ㅎㅎ

  19. 코랄 2012.09.10 12:56 신고

    좋군요~ 설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20. 물이전하는 2015.02.08 11:52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21. 루시 2016.09.04 23:3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이 글에서는 윈도우 7[Windows 7] 의 다른 에디션 설치 .iso 파일을 얼티메이트[Ultimate] 에디션의 설치 파일로 바꾸는 방법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윈도우 7[Windows 7] 얼티메이트[Ultimate] 바꾸기

마이크로소프트 사에서는 윈도우 비스타 이후로 모든 에디션의 실제 설치 파일 내용은 같게 하되, 내부에 설정 파일을 이용해 에디션 설정을 하게 설계하였습니다.
윈도우 7 의 경우는 ei.cfg 라는 파일에 에디션 설정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 파일을 삭제해 주시면 윈도우 7 의 모든 에디션 한 설치 파일로 설치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단,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은 예외입니다.

사용법도 매우 간단합니다.
 
다운로드하신 파일을 선택하신 후, 윈도우 7 의 .iso 파일을 선택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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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쿠루 2010.01.26 21:17 신고

    다운로드 링크가 안보여요ㅠㅠㅠㅠ

  2. SoulLoss 2010.05.25 23:24 신고

    이미지 클릭하고 실행했는데 엔터프라이즈는 안나오네요; 사용 불가일까요?

  3. thanatos 2010.07.15 17:41 신고

    음;; 왠지모르겠는데 iso파일 선택을 하면 에러가 나네요 ;;왜이런건지 ㅠ

  4. thanatos 2010.07.18 17:40 신고

    네;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면

    ei.cfg restoed 나오는데요;

    이게 그냥 된건가요?

  5. thanatos 2010.07.30 21:24 신고

    죄송한데 질문좀 할게요 이거 에디션 선택은 어디 시점에서 하는건가요? 설치도중에 하는건지?

  6. thanatos 2010.07.31 10:36 신고

    드라이브 선택 이후에뜨는건가요?? 맨처음에 프로페셔널이떠서요 ;;

  7. 프로페셔널 2010.08.05 19:21 신고

    프로페셔널 설치를 하고나서는 얼티메이트로 변경할 수 없는건가요?

    위에 댓글을 보면 설치중에 해야한다고 하셨는데..

    설치 눌려놓고 외출한 상황이라.. 설치중이라면

    언제 해줘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초록 날개 2010.08.05 19:23 신고

      네, 설치후에는 불가능합니다...
      설치를 눌러놓고 외출하셨다면, 자동설치 에디션인가요?

    • 프로페셔널 2010.08.06 03:23 신고

      아니요 ㅎ 그냥 설치하다 말고 나간거죠 ㅎ

      기능이 많아도 사용하질 않으니.. 그냥 프로페셔널 사용하기로 했어요

      여러모로 도움많이 받고있습니다 감사해요~ ㅎ

    • 초록 날개 2010.08.06 07:08 신고

      그럼 설정 창에서 멈춰 있으실 겁니다~

  8. 음 저기요.. 2010.08.07 14:41 신고

    음.. 그냥 iso 파일에다 적용하고서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부팅 usb 툴로 부팅 usb 만들려 하는데

    먼저 iso 파일에다 적용하고 그 후에 만드는 거죠?..

  9. vng598 2011.01.05 20:37 신고

    windows 7 professional K가 깔린 상태에서도 할 수 있나요?

  10. HAITAILOVE 2011.02.06 17:03 신고

    수고하십니다. 저는 Windows VISTA Home Premium K를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VISTA 운영체제에서 7 운영체제로 바꾸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7 운영체제로 바꿀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글에서는 윈도우7[Windows 7] 의 여러 에디션들을 간단히 비교해 보겠습니다.

윈도우 7 의 에디션

몇 년 전,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된 직후에도 각 에디션 별 차이와 구별법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었습니다. 특히 윈도우 XP 의 단순한 에디션 분류와는 전혀 다른, 매우 세분화된 에디션 구분이 화재가 되었었죠. 비스타에도 총 6개의 에디션이 있었는데요, 윈도우 7 도 윈도우 비스타의 에디션 노선을 그대로 계승 한 듯 합니다.

윈도우 7 스타터 에디션[Windows 7 Starter Edition]

스타터 에디션은 윈도우 7 의 주요 기능들많을 포함하며, 여러가지 부가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에어로 기능을 전혀 지원하지 않으며, 64Bit 버젼도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바탕화면 배경의 자동 전환 기능도 없습니다. 주로 넷북용으로 출시되며, 다중작업, 즉 여러개의 윈도우를 띄워놓고 작업하는 부분도 제한됩니다. 이 에디션은 우리나라에서는 출시되지 않습니다.

윈도우 7 홈 베이직 에디션[Windows 7 Home Basic Edtion]
홈 베이직 에디션은 일부 국가들에서만 판메되며, 약간의 에어로 기능이 포합니다. 이 에디션은 스타터 에디션보다는 많은 부가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에디션의 이름 자체에서 알 수 있듯이 가정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윈도우 7 프로페셔날 에디션[Windows 7 Professional Edition]
프로페셔날 에디션은 전문가들이나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제작되어습니다. 이 제품은 홈 프리미엄 제품이 포함하는 모든 기능들을 지원하며, 서버 도메인 부분도 포함합니다. 또한 원격 지원이나 로컬 프린트, 파일 공유 등 중소기업에서 필요한 기능도 지원합니다. 그리고, 윈도우 7 의 특별한 기능인 AppLocker 와 XP Mode 도 지원합니다.
 
윈도우 7 엔터프라이즈 에디션[Windows 7 Enterprise Edition]
이 제품은 라이센스로 판매되며, 주로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삼습니다. 이 제품은 언어팩 기능과 좀더 향상된 디스크 암호화 보안 기능, 그리고 유닉스 호환 프로그램들도 포함합니다. 이 제품은 리테일이나 OEM 제품으로는 판매되지 않습니다.
 
윈도우 7 얼티메이트 에디션[Windows 7 Ultimate Edition]
얼티메이트 에디션은 윈도우 7 의 모든 기능을 포함합니다. 하지만, 가정용을는 판매되지 않습니다. 특징으로는 프로페셔날 에디션에서 얼티메이트 에디션으로 무상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드는 것입니다.

아랫 표는 참고하시면 좋으실 듯 합니다.

 
Features / Availability Starter Home Basic Home Premium Professional Enterprise Ultimate
OEM licensing Emerging markets Retail and OEM licensing Retail, OEM and Volume licensing[28] Volume licensing[28] Retail and OEM licensing
Maximum physical memory (64-bit mode) [29][30] N/A 8 GB 16 GB 192 GB 192 GB 192 GB
32-bit and 64-bit versions 32-bit only Both (64-bit disc not included) Both Both Both Both
Maximum physical CPUs supported[citation needed] 1 1 1 2 2 2
Backup and Restore Center[31] Cannot back up to network Cannot back up to network Cannot back up to network Yes Yes Yes
Remote Desktop (Client and Host) Client only Client only Client only Yes Yes Yes
Home Group (create and join) Join only Join only Yes Yes Yes Yes
Multiple monitors No Yes Yes Yes Yes Yes
Fast user switching No Yes Yes Yes Yes Yes
Desktop Wallpaper Changeable No Yes Yes Yes Yes Yes
Desktop Window Manager No Yes Yes Yes Yes Yes
Windows Mobility Center No Yes Yes Yes Yes Yes
Windows Aero No Partial Yes Yes Yes Yes
Multi-Touch No No Yes Yes Yes Yes
Premium Games Included No No Yes Disabled by default Disabled by default Yes
Windows Media Center No No Yes Yes Yes Yes
Windows Media Player Remote Media Experience[32] No No Yes Yes Yes Yes
Encrypting File System No No No Yes Yes Yes
Location Aware Printing No No No Yes Yes Yes
Presentation Mode No No No Yes Yes Yes
Windows Server domain joining No No No Yes Yes Yes
Windows XP Mode[33] No No No Yes Yes Yes
Software Restriction Policies No No No Yes Yes Yes
Aero glass remoting[34][35] No No No No Yes Yes
Windows Media Player multimedia redirection[35] No No No No Yes Yes
Audio recording over Terminal Services[35] No No No No Yes Yes
Multi-display Terminal Services[35] No No No No Yes Yes
Federated Search[36] No No No No Yes Yes
AppLocker No No No No Yes Yes
BitLocker Drive Encryption No No No No Yes Yes
BranchCache Distributed Cache No No No No Yes Yes
DirectAccess No No No No Yes Yes
Subsystem for Unix-based Applications No No No No Yes Yes
Multilingual User Interface Pack No No No No Yes Yes
Virtual Hard Disk Booting No No No No Yes Yes
표는 위키피디아에서 가져왔습니다.
신고
  1. 개나리 2009.12.09 21:36 신고

    xp에서 다이렉트 11을 못쓰게 해서 23만원 주고 샀는데
    pro버젼만 듀얼 코어 지원이래

  2. T1 2010.06.08 20:27 신고

    개나리님//
    최대지원 CPU 개수에 Physical CPUs Supported라고 쓰여있습니다.
    즉, 물리적인(Physical CPUs) CPU의 개수를 뜻하는 것으로 복수의 CPU를 지원하는지의 차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시판중인 듀얼코어나 쿼드코어 등의 지원 여부의 차원이 아닌 복수(2~4개)의 CPU가 장착이 되는 시스템에서의 지원 여부를 뜻하는 것 입니다.
    따라서 현재 시판중인 헥사코어를 사용해도 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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