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는 멀티부팅 구축 프로그램인 EasyBCD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멀티부팅 구축

멀티부팅이란 하나의 컴퓨터에 다양한 운영체제를 구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쉽게는 윈도우 7 32비트와 64비트 버젼을 동시해 구동할 수도 있고 윈도우 XP와 윈도우 7을 동시에 구동할 수도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윈도우 계열의 운엥체제와 맥 OS 계열의 운영체제, 그리고 리눅스 계열의 운영체제를 동시에 구동할 수도 있습니다.

멀티 부팅은 현재 활성화된 부트로더를 편집하거나 아예 교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부트로더란 부팅할 운영체제, 운영체제가 위치하는 파티션 등이 기록된 파일입니다. 윈도우 XP를 비롯한 NT 계열 윈도우는 NTLDR,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은 BCD, 리눅스 계열의 운영체제는 GRUB, 맥 OS 계열의 운영체제는 다윈이라는 부트로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윈도우 계열의 운영체제 사이의 멀티부팅 시에는 BCD가 사용됩니다. NTLDR로는 멀티부팅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윈도우가 아닌 운영체제와 윈도우 사이의 멀티부팅에는 BCD를 사용하는 경우가 드뭅니다. BCD는 다른 운영체제를 직접적으로 지원하지 않지만 GRUB과 다윈과 같은 부트로더에서는 BCD를 불러오는 방식으로 멀티부팅이 가능합니다.

어쨋든 결론은 윈도우 계열의 운영체제 사이의 멀티부팅은 BCD를 사용하면 간편하고 실제로 대부분의 사용자들은윈도우 사이의 멀티부팅만 구축한다는 것입니다. 맥 OS나 리눅스 계열의 운영체제와의 멀티부팅은 BCD를 이용한 윈도우 사이의 멀티부팅보다 구축하기가 훨씬 어렵습니다. 하나의 포스팅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죠.

그래서 이 글에서는 윈도우 사이의 멀티부팅을 구축하는 프로그램인 EasyBCD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랫동안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기능도 충실한 BCD 편집 프로그램 중 가장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멀티부팅 구축 프로그램 EasyBCD

EasyBCD의 설치 파일은 아래에 있습니다. 물론 사이트에서도 개인 사용자들에게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EasyBCD의 첫 화면입니다. 현재 BCD에 기록된 정보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문단은 BCD에 기록된 운영체제의 수, 두번째 문단은 기본 운영체제와 선택 대기 시간, 그리고 BCD가 위치하는 파티션을 말해줍니다. 그리고 세번째 문단부터는 각 운영체제의 이름과 BCD ID, 운영체제가 설치된 드라이브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멀티부팅 구축은 Add New Entry 기능을 통해 가능합니다. 상단에서 운영체제의 종류와 BCD에 기록될 이름, 그리고 운영체제가 설치된 드라이브만 선택하시면 멀티부팅을 구축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 XP와 같은 경우에 NTLDR 파일이 손상된 경우에는 정상적인 부팅이 불가능합니다.

운영체제를 추가하신 후에 운영체제의 이름이나 순서, 기본 운영체제 등의 설정은 Edti Boot Menu 영역에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자체가 직관적인 GUI 형식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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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nara 2012.11.03 08:25 신고

    윈도8을 깔았더니 멀티부팅이 안되서 시도해 보았는데 안되네요 부팅메뉴가 안뜹니다
    윈도7을 깔고 윈도7에서 재 부팅할때는 되더니 하루밤 자고 나니 윈도8만 뜹니다

    • onnara 2012.11.16 10:53 신고

      이 프로그램 좋습니다.처음에는 프로그램 셋팅하고 컴끄고 풀로그 뽑고 다음날 부팅했을때 윈도8만 뜨더니 몇번 재셋팅을 반복했더니 지금은 윈도8도 멀티부팅 잘되고 있읍니다.이지비시디 많이들 활용하세요

  2. 컴초보 2013.01.03 18:33 신고

    저도 몇번 따라해보려합니다 잘되야할텐데요 ㅎㅎㅎ

이 글에서는 지난 글에 이어 북한에서 개발한 운영체제인 붉은별 OS를 살펴보겠습니다.

붉은별 OS를 설치하며 정말 신기한 북한 컴퓨터 용어를 볼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웠던 북한말과 우리나라 말의 차이는 컴퓨터 용어의 차이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윈도우 XP의 설치 형식과 윈도우 7의 로그인 화면 등을 보며 리눅스를 기반으로 만들었으면서도 윈도우와 같이 보이려고 노력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 붉은별 OS의 기본적인 기능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붉은별 OS 북한의 운영체제-기본 기능편

먼저 붉은별 OS는 예상 외로 완성도가 높고 일반적인 운영체제의 기능은 대부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붉은별 OS의 모든 기능을 다 살펴보지 못하고 그 일부만 살펴보는 것임을 밝힘니다.

각 기능을 세세하게 소개하기 전에 먼저 전체적인 느낌부터 정리해 보겠습니다. 일단 붉은별 OS가 리눅스 기반 운영체제라는 것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윈도우의 인터페이스와 기본 구조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다만 기본 구조는 리눅스이기 때문에 2.8Ghz의 코어 1개와 512MB RAM의 가상 머신 환경에서도 꽤 매끄럽게 작동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윈도우 XP보다 가벼웠습니다.

지금부터 차례 차례 주요 기능들을 살펴보죠.

[##_http://grwings.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9.uf@161682414F0969323A88D7.png%7Cwidth=%22620%22%20height=%22465%22%20alt=%22%22%20filename=%22%EC%9C%88%EB%8F%84%EC%9A%B0,%20%EC%BB%A8%ED%8A%B8%EB%A1%A4%205.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먼저 북은별 OS 소개입니다. 2009년에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시 윈도우 7 개발 빌드들이 유출될 무렵이었죠. 개발 단계에서 개발자들이 윈도우 7의 마일스톤 및 베타 버젼을 접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아 윈도우 7의 영향도 받은 것 같습니다.

[##_http://grwings.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7.uf@191682414F09692F3184E5.png%7Cwidth=%22326%22%20height=%22156%22%20alt=%22%22%20filename=%22%EC%82%AC%EC%9A%A9%EC%9E%90%20%EC%A7%80%EC%A0%95%201.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시작 차림표라는 이름의 윈도우 버튼입니다. 

[##_http://grwings.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1.uf@191682414F096930325D55.png%7Cwidth=%22282%22%20height=%22476%22%20alt=%22%22%20filename=%22%EC%82%AC%EC%9A%A9%EC%9E%90%20%EC%A7%80%EC%A0%95%202.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이곳에서 윈도우와 같이 프로그램 트리와 기본 기능들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_http://grwings.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uf@201682414F09693033B806.png%7Cwidth=%22374%22%20height=%22159%22%20alt=%22%22%20filename=%22%EC%82%AC%EC%9A%A9%EC%9E%90%20%EC%A7%80%EC%A0%95%203.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아래 작업 표시줄의 모습입니다. 역시 윈도우와 매우 유사한 구조입니다. 빠른 실행을 대신하는 기능까지 있습니다. 다만 실행중인 프로그램은 윈도우와 조금 다르게 2줄로 표시됩니다.

[##_http://grwings.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3.uf@111682414F09693034D420.png%7Cwidth="526"_##]

참고로 윈도우 XP의 그것과 완전히 동일한 지뢰찾기 게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_http://grwings.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2.uf@141682414F09693136EAFD.png%7Cwidth=%22620%22%20height=%22465%22%20alt=%22%22%20filename=%22%EC%9C%88%EB%8F%84%EC%9A%B0,%20%EC%BB%A8%ED%8A%B8%EB%A1%A4%2010.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가상 머신에서 나와 스크린 샷을 찍으려고 하며 프로그램 트리가 닫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플로그인 설치파 필요해 보조 프로그램 폴더를 열어 스크린 샷을 찍어 보았습니다.

가상 CD 프로그램, 계산기, 압축 프로그램 등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가상 머신 환경의 제약 때문인지 3D 효과는 작동하지 않더군요. 조금 아쉬웠습니다.

[##_http://grwings.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3.uf@121682414F096930352A39.png%7Cwidth=%22620%22%20height=%22465%22%20alt=%22%22%20filename=%22%EC%9C%88%EB%8F%84%EC%9A%B0,%20%EC%BB%A8%ED%8A%B8%EB%A1%A4%201.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윈도우 탐색기를 대신하는 파일 열람기입니다. 윈도우와 매우 유사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_http://grwings.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4.uf@151682414F09693137ADBC.png%7Cwidth=%22620%22%20height=%22465%22%20alt=%22%22%20filename=%22%EC%9C%88%EB%8F%84%EC%9A%B0,%20%EC%BB%A8%ED%8A%B8%EB%A1%A4%202.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나의 음악 폴더에는 북한의 노래들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_http://grwings.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uf@161682414F0969313840A1.png%7Cwidth=%22620%22%20height=%22465%22%20alt=%22%22%20filename=%22%EC%9C%88%EB%8F%84%EC%9A%B0,%20%EC%BB%A8%ED%8A%B8%EB%A1%A4%203.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아쉽게도 재생은 불가능했습니다.

또 한 가지 재미있는 점은 북한은 오류를 오유!로 표시하는 것 같습니다. 북한 언어 구조 자체가 오류를 오유로 표시하는지 감탄사 오유를 사용하는 것인지 궁굼하네요. 


[##_http://grwings.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1.uf@171682414F0969323B5F41.png%7Cwidth=%22620%22%20height=%22465%22%20alt=%22%22%20filename=%22%EC%9C%88%EB%8F%84%EC%9A%B0,%20%EC%BB%A8%ED%8A%B8%EB%A1%A4%206.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제어판입니다.
 

[##_http://grwings.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7.uf@181682414F0969323C4554.png%7Cwidth=%22620%22%20height=%22465%22%20alt=%22%22%20filename=%22%EC%9C%88%EB%8F%84%EC%9A%B0,%20%EC%BB%A8%ED%8A%B8%EB%A1%A4%207.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웹 브라우저도 실행해 보았습니다. 기본 홈페이지는 우리나라 정부에서 맊아 놓아 접속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_http://grwings.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3.uf@201682414F0969333D29EE.png%7Cwidth=%22620%22%20height=%22465%22%20alt=%22%22%20filename=%22%EC%9C%88%EB%8F%84%EC%9A%B0,%20%EC%BB%A8%ED%8A%B8%EB%A1%A4%208.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제 블로그도 정상적으로 접속할 수 있었습니다.


분명히 파이어폭스나 크롬 기반으로 보입니다만 프로그램 정보에서는 자체 개발 프로그램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던 지뢰 찾기의 경우도 그랬죠.

북한의 특성상 다른 나라의 프로그램 개발사들이 시비를 걸을 수 없어서인지 프로그램 소스의 저작권을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붉은별 OS의 기본 기능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운영체제와 함께 유출되었던 프로그램 패키지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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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북한에서 개발한 운영체제인 붉은별 OS를 설치해 보았습니다. 사실 북한 외부로 유출된 지는 꽤 시간이 지났지만 최근 짬이 나 설치했습니다. 일부 기사에서 윈도우 XP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는데 직접 설치해 보니 리눅스 기반의 운영체제였습니다.

운영체제 설치 파일은 700MB 내외이고, 오픈 오피스를 기반으로 조금 손을 본 오피스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프로그램 패키지 역시 700MB 내외입니다. 파일은 직접 공유하기는 어렵고 필요하신 분은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붉은별 OS를 한 글에서 모두 다루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실 내용 자체는 그리 많지 않지만 스크린 샷 하나 하나가 모두 낯설면서도 신기해 모두 첨부하다 보니 분량이 꽤 늘어났습니다. 특히 북한에서 번역한 여러 컴퓨터 용여를 보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붉은 별 OS의 설치 부분만을 다루겠습니다.

붉은별 OS 북한의 운영체제

설치는 얼마 전 소개한 VMWare Player로 진행했습니다. 참고로 가상 머신 환경을 구축하실 때 설치할 운영체제를 리눅스 계열로 지정하시기 않으시면 초기 설치가 잘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세서는 2.8Ghz 하나만 장착했고 RAM은 512MB, 저장장치는 12GB를 할당해 주었습니다.

운영체제를 북한에서는 사용자용체계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는 2.0 버젼이고 1.0 판이 외부로 유출된 적은 제 기억에 없습니다. 혹시 차기 버젼이 개발되고 있을지도 모르죠.

설치 파일의 로딩이 끝나면 설치가 시작됩니다.


저장 장치는 구동기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구획은 파티션을 의미하는 것 같네요.


창조는 생성을 의마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가지 의믄점은 단축키를 어떻게 정했냐는 점입니다. 영어로 맞춰보면 맞는 부분도 있는데 맞지 않는 부분도 있는 것 같네요.

파티션 포맷으로부터 리눅스 기반 운영체제라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죠. 또 파일체계, 실리더라는 용어가 등장했네요. 파일체계는 파티션 포맷, 실린더는 섹터를 의마하는 것 같습니가. 그런데 왜 실리더는 순 우리말로 번역을 안했을까요?


MBR이라는 단어가 없었다면 이해하지 못했을 수도 있었을 주기구동레코드라는 단어입니다. 가동구획의 첫번째 블로크라는 단어는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이렇게 극단적인 단어 선택을 하면 통일이 될 경우 큰 혼란이 생길 것 같습니다.


IP 주소는 관문이라고 번역했네요.


암호 설정 화면입니다. 설치 환경 설정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다음을 누르시면 설치가 시작됩니다.


설치가 진행되며 마치 윈도우 XP와 같이 운영체제의 기능을 소개합니다. 역시 신기한 단어들이 많습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재부팅이 필요합니다.

이 화면에서 진행이 되지 않아서 엔터를 쳐 봤다니 다음 단계로 넘어가더군요.

사용자 로그인 화면은 윈도우 7과 유사합니다.

부팅 중 화면입니다. 아이콘은 윈도우 7의 것을 그대로 사용한 것 같습니다.


메인 화면입니다. 리눅스라기보다는 윈도우 계열의 운영체제와 매우 유사합니다. 날짜를 주체로 표시한다는 점이 특이하네요.

[##_http://grwings.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5.uf@132333464F081608133146.png%7Cwidth=%22620%22%20height=%22465%22%20alt=%22%22%20filename=%227.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마지막 종료 화면입니다. 제 가상 머신 환경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종류 시간이 비정상적으로 길었습니다.

지금까지 붉은별 OS를 설치하는 과정을 한 화면도 빼놓지 않고 다루었습니다. 리눅스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면서도 사용자들이 그나마 익숙할 윈도우 계열의 운영체제와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붉은별 OS의 기본 기능들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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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0.30 23:01

    비밀댓글입니다

  3. 사사샥 2012.11.22 04:06 신고

    붉은별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ㅠ?
    이메일 달아놓습니다.
    nexus_reva@naver.com

  4. 2012.12.01 18:44

    비밀댓글입니다

  5. 2012.12.11 06:41

    비밀댓글입니다

  6. 2012.12.12 18:40

    비밀댓글입니다

  7. be공개 2012.12.31 16:13 신고

    붉은별 os를 알고 싶어요, wnsghks121@naver.com 이나,bhong73@daum.net에 올려주세요.

  8. eric000202 2013.01.10 16:56 신고

    eric000202@naver.com에 보내주실수 있을까요?

  9. Wiko 2013.01.25 02:02 신고

    jonemo213@naver.com
    보내봐 주실 수 있나요?
    한번 설치해보고 써보고 싶네요 ㅎㅎ

    부탁드리겠습니다~^^

  10. RLFRLF 2013.02.23 22:44 신고

    sg851044@naver.com
    보내주세요 ~~

    써보고싶슴돠~

  11. RLFRLF 2013.02.23 22:44 신고

    sg851044@naver.com
    보내주세요 ~~

    써보고싶슴돠~

  12. 2013.02.26 20:49

    비밀댓글입니다

  13. 천홍준 2013.03.19 21:41 신고

    붉은별2.0 은 리눅스(민트나 페도라인것 같습니다.)소스를 약간 개조해 만든os입니다.
    chhj0921@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 부탁합니다 2013.04.23 18:24 신고

    공유가능한지요? dasjjl@naver.com 으로 붉은별 2.0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5. 부탁해용 2013.04.29 03:05 신고

    sinnaraa7@naver.com 여기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16. ㅇㅇ 2013.05.01 06:05 신고

    kim1234jae@naver.com
    보내주세요 한번 구동해보고싶어요

  17. 2013.06.06 12:46

    비밀댓글입니다

  18. 생각많은사람 2013.09.30 22:08 신고

    이글이 꽤 오래됬지만
    그래도 될거라 생각하고
    북한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xp65243@naver.com 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9. fgfg 2013.10.10 20:53 신고

    berm0427@naver.com 으로 보내주세요 그리고 이 프로그람은 조선글입력프로그람하나 7.0 이상을 요구한다며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저 운영체제는 윈도우7얼티밋 케이 입니다

  20. ISO 2013.11.26 18:00 신고

    리눅스 공부하면서 붉은별을 알게됬는데 leo3370@naver.com 으로 보내주세요

  21. 강남규 2016.03.02 17:25 신고

    wifilte1113@naver.com 으로 보내주시어면 감사하겠습니다~~

5. HDD와 SSD의 실제 상황에서의 성능 비교

마지막으로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HDD와 SSD의 실제 상황에서의 성능 차이를 비교해보겠다.

먼저 컴퓨터 성능의 가장 기본적인 비교 대상이라고 할 수 있는 부팅 시간을 비교해 보았다. 가상 디스크인 VHD에 윈도우 7 32Bit 버전을 설치한 후 원본 파일을 각각 HDD와 SSD로 복사한 후 CPU 코어 1개와 램 1024MB의 동일한 조건에서 가상머신 프로그램인 Virtual Box로 부팅시간을 측정해 보았다. 바이오스 로드 시간은 제외하고 윈도우 구동 후 바탕화면이 나타날 때까지의 시간을 측정해 보았다.

시험 결과 HDD에서는 56초가 소요됐고 SSD에서는 35초가 걸렸다. 만약 추가적으로 시작프로그램이 실행될 경우 프로그램 자체의 구동 시간에서도 HDD와 SSD가 차이가 날 것이므로 실제 환경에서의 차이는 더 클 것으로 생각된다.

Fig. 5-1 컴퓨터 부팅 시간 측정

이번에는 게임 로딩 시간을 비교해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를 게임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교해 보았다. 참고로 게임을 실행한 후의 구동 환경은 CPU와 그래픽카드의 영향을 많이 받지만 실행할 때의 로딩 시간은 저장장치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꽤 고사양을 요구하는 3D 게임인 롤러코스터 타이쿤 3의 Go With The Flow 시나리오의 로딩 시간을 측정해 보았다. HDD는 24초, SSD는 10초의 로딩 시간이 걸렸다.

Fig. 5-2 압축해제 속도 비교를 위한 zip 파일

압축 해제 속도 비교도 해 보았다. 약 2GB의 1008 개 사진 파일을 zip 형태로 압축한 후 각각 HDD와 SSD에서 해제해보았다. Fig. 5-3이 HDD, Fig. 5-4이 SSD의 경우이다. HDD에서는 53초, SSD에서는 35초가 소요돼 역시 SSD가 빨랐다.

Fig. 5-3 HDD의 압축해제 속도

Fig. 5-4 SSD의 압축해제 속도

프로그램의 설치 속도도 비교했다. 실험에는 Adobe 사의 Photoshop CS5 시험 버전이 사용됐다. Photoshop 설치의 특이점이라면, 무조건 시스템 파티션에 전체 설치 용량 1.5GB 중 반 정도인 700MB가 설치된다는 점이다. 즉 내 시스템 파티션은 SSD에 위치하기 때문에 결국 HDD에는 반 정도의 요소만 설치되는 것이다. 실험 결과 HDD에서는 1분 47초, SSD 에서는 1분 24초가 소요됐다. 비교적 HDD와 SSD의 속도 차이가 작다. 앞에서 말했던 이유 때문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업무 상황에서의 HDD와 SSD의 성능을 비교하기 위해 앞에서 설치했던 Photoshop의 로딩 속도를 비교해 보았다. Photoshop이 업무에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조금은 무거운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Photoshop을 실험 대상으로 선택했다. 실험 결과 HDD에서는 약 4초가, SSD에서는 약 2초가 소요되었다.

무거운 업무 프로그램에서의 성능 비교도 하기 위해 실제로 3D 파일 뷰어 프로그램인 Naviswork로 대용량 3D 파일을 불러오는 작업도 해 보았다.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나서 3D 파일의 모든 내용을 불어오는 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했다. 윈도우 리소스 모니터에서 Naviswork 프로세스의 디스크 작업이 없어질 때를 로딩이 완료된 지점으로 두었다. 실험 결과 HDD에서는 1분 44초, SSD에서는 1분 22초가 소요됐다.

지금까지 비교한 6개 항목에 대한 값을 표와 그래프로 정리해 보았다.

Table 1 HDD와 SSD의 실제 상황에 대한 성능 비교 (단위 : 초)

항목

부품

윈도우 7 부팅

3D 게임 로딩

이미지 파일 압축 해제

HDD

56

24

53

SSD

35

10

35

항목

부품

프로그램 설치

그래픽 프로그램 실행

3D 그래픽 파일 로딩

HDD

107

4

104

SSD

84

2

82

Fig. 5-5 HDD와 SSD의 실제 상황에 대한 성능 비교 (단위 : 초)

실제 상황에서도 HDD와 SSD의 성능 차이는 꽤 났지만 수치적인 차이만큼은 아니었다. 가장 큰 이유는 프로그램들이 CPU, 그래픽카드, RAM 등 다른 컴퓨터 부품들의 영향도 받는다는 이유이지만 소프트웨어적으로 SSD의 성능을 모두 활용하지 못한다는 이유도 크다. 아직 시스템 드라이버 등의 측면에서의 최적화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다. SSD가 보급화 된다면 SSD의 성능을 더욱 더 최적화된 상태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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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DD와 SSD의 읽기, 쓰기 원리와 속도 비교

HDD와 SSD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데이터의 읽기, 쓰기 속도이다. 컴퓨터에서의 데이터의 처리 및 저장은 모두 0과 1을 이용하는 이진법 원리로 작동된다. 이 0과 1로 이루어진 데이터들이 반도체의 AND, OR, NOT 등의 논리 회로들을 지나면서 연산이 이루어지게 되고 이 데이터들을 필요한 경우 역시 0과 1의 형태로 저장하게 된다.

지금 알아볼 HDD와 SSD의 읽기, 쓰기 속도 차이를 비교할 때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바로 작은 파일들을 처리할 때의 속도이다. 작은 파일보다 큰 파일들을 처리하는 속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작은 파일들을 처리하는 속도가 전반적인 시스템 속도를 결정짓는다고 할 수 있다.

Fig. 2-1은 윈도우 7 운영 체제가 설치되어 있는 드라이브의 사용량과 파일 수이다. 전체 사용량을 파일 수로 나누면 평균적인 파일의 크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사용량은 약 10507384KB이고 파일 수는 65983개이다. 평균 파일 크기를 계산해보면 159KB라는 생각보다 훨씬 작은 값을 얻을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MP3 파일과 사진 파일들의 크기가 3MB 내외라는 것을 고려하면 매우 작은 값이다. 여기에 프로그램의 실행 파일들의 크기가 꽤 큰 것을 고려하면 전반적인 실제 시스템 파일의 크기는 매우 작은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왜 작은 파일들을 처리하는 속도가 전반적인 시스템 속도를 결정짓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Fig. 2-1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는 드라이브 사용량과 파일 수

HDD의 구동 원리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HDD의 주요 부품에 대해 알아야 한다. HDD는 플래터와 헤드, 스핀들, 헤드 구동 장치, 카트리지 등 많은 부품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여기서는 HDD의 데이터 기록 원리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플래터와 헤드에 대해서만 다루기로 한다.

Fig. 2-2 HDD의 내부구조

플래터는 데이터가 실제로 기록되는 얇은 판으로 플래터 자체의 재질로 사용되는 알루미늄이나 유리가 자성을 갖지 못하기 때문에 표면에 자성을 가질 수 있는 산화물 층 또는 합금을 도금한다. HDD는 플래터가 회전하며 헤드가 플래터에 자기 데이터를 읽고 쓰는 원리로 구동되는데 플래터가 한 바퀴 돌 때마다 헤드가 일정량의 데이터 처리를 한다. 그러므로 플래터의 회전 속도는 HDD의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발열과 소음 문제 때문에 일반적인 HDD의 회전 속도는 7200rpm 이하로 작동한다. 그리고 플래터에서 데이터의 기록 단위를 섹터라고 하는데 헤드는 플래터에 데이터를 기록하는 장치로 플래터와 보이지 않을 정도의 간격을 두고 떨어져 있으며 플래터의 읽기, 쓰기를 원하는 섹터 위로 이동할 수 있다.

Fig. 2-3 HDD에서 헤드의 끝 부분이 읽기, 쓰기를 원하는 섹터 위의 위치한 모습[1]

Fig. 2-3은 헤드의 끝 부분이 읽기, 쓰기를 원하는 섹터 위에 위치한 모습을 나타내는 모식도이다. HDD의 쓰기 원리는 전자석의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Controller에서 쓰기 작업을 할 0과 1로 이루어진 디지털 신호를 전송하면 이것이 Fig. 2-3의 코일에 흐르는 전류의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 그리고 코일에 흐르는 전류의 방향이 결정되면 전자석의 원리에 의해 코어를 중심으로 하는 일정한 방향의 자기장이 형성되게 되고 이 자기의 방향이 섹터에 저장된다.

읽기는 쓰기의 원리를 거꾸로 생각하면 쉽다. 헤드가 읽기를 원하는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는 섹터 위로 이동하면 섹터에는 이미 데이터가 저장되어 자기를 띄고 있으므로 코일 내부의 자기장의 변화가 생기게 된다. 따라서 전자기 유도의 원리에 의해 코일에 전류가 흐르게 되어 데이터를 읽게 된다. 즉 기록되어 있었던 데이터의 자기의 방향에 따라 코일에 유도되는 전류의 방향이 결정되고 이를 통해 데이터를 읽는 것이다.

이처럼 HDD는 기계적인 원리로 작동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데이터 처리 속도가 느리다.  헤드가 데이터를 처리할 섹터 위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10ms가 넘는 Access Time이 발생하고 데이터가 저장되는 플래터의 회전 속도가 일반적으로 7200rpm을 넘지 못하는 등 데이터 처리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기본적으로 전자석 및 전자기 유도의 원리에 의해 작동한다는 점도 다른 전기적 원리로 작동하는 부품들에 비해 성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Fig. 2-4 SDD의 구성요소

SSD의 읽기, 쓰기 원리는 HDD 의 그것에 비하면 훨씬 간단하다. 기계적인 방법은 전혀 없이 전기적으로만 구동된다. SSD는 크게 Nand Flash Memory와 Controller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 개의 Nand Flash Memory가 하나의 SSD를 이루고 있고 Controller가 이 Nand Flash Memory들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Fig. 2-6 Flash Memory의 Floating Gated에서의 읽기, 쓰기 작동 원리[2]

Flash Memory는 Floating Gate에 Control Gate를 이용해 전자를 주입시켜 전자가 없을 경우에는 1, 전자가 있을 경우에는 0이 되는 원리로 작동한다. 즉 Floating Gate의 전하량의 차이를 두어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이다. 이때 Floating Gate의 데이터는 반영구적으로 보존된다. 이처럼 Flash Memory는 HDD와 같이 물리적으로 데이터를 처리할 섹터에 접근하는 과정이 불필요하기 없기 때문에 Access Time이 0.1ms 미만으로 매우 짧다.

Flash Memory는 또다시 Nor Flash Memory와 Nand Flash Memory로 나누어진다. Nor은 Not Or의 약자로 앞에서 살펴보았던 Floating Gate가 병렬로 연결되어 있고 Nand는 Not And의 약자로 Floating Gate가 직렬로 연결되어 있는 구조다. Fig. 2-6과 Fig. 2-7은 각각 Nor Flash Memory와 Nand Flash Memory의 모식도이다.

Fig. 2-6 Nor Flash Memory[3]

Fig. 2-7 Nand Flash Memory[4]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Nor Flash Memory는 어떤 Floating Gate에나 직접 접근할 수 있지만 Nand Flash Memory는 어떤 Floating Gate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다른 Floating Gate들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Nor Flash Memory가 Nand Flash Memory보다 빠르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각각의 Floating Gate에서의 읽기 작업은 Nor Flash Memory가 빠르다. 하지만 어떤 규모 이상의 데이터, 즉 Nand Flash Memory에서 한 단위 회로 이상의 데이터를 읽는 경우 Nor Flash Memory와 Nand Flash Memory 사이의 큰 차이가 없게 된다. 쓰기 작업의 경우 상황이 조금 다르다. 쓰기 작업의 특성상 한 번의 작업에서 한 단위만큼, 즉 Nand Flash Memory의 단위 회로 전체의 데이터를 처리하기 때문에 쓰기 작업에서는 Nand Flash Memory가 Nor Flash Memory에 비해 빠르다. 또한 Nand Flash Memory의 경우 직렬 회로로 구조가 비교적 단순해 집적도를 높이기 쉽기 때문에 대용량화와 보급화가 쉽다. 즉 읽기 성능은 조금 떨어지지만 쓰기 성능이 우수하고 무엇보다도 생산 단가가 저렴한  Nand Flash Memory가 Nor Flash Memory보다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SSD에도 주로 Nand Flash Memory가 사용되고 있다.

Nand Flash Memory는 또 SLC 방식과 MLC 방식으로 나누어진다. SLC는 처음 설명한 것과 같이 하나의 Floating Gate에 0과 1의 단계를 두어 1Bit의 데이터만을 저장하는 방식이다. MLC의 경우 하나의 Floating Gate에 0과 1사이의 더 많은 단계를 두어 1Bit 이상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이다. SLC의 경우가 하나의 Floating Gate에서의 데이터 구별이 명확하기 때문에 속도와 신뢰성이 MLC 보다 우수하지만 대용량화가 힘들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다. 때문에 최근 Controller의 발전으로 MLC의 단점을 많이 보완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 출시되는 SSD는 보통 MLC 방식의 Nand Flash Memory를 사용하고 있다.

이제 Controller에 대해 알아보자. 앞에서 말했던 Nand Flash Memory의 읽기, 쓰기 속도는 보통 20MB 정도로 HDD보다 낮다. USB Memory의 속도가 느린 것을 생각하면 알 수 있다. 하지만 SSD는 여러 개의 Nand Flash Memory로 이루어져 있고 Controller가 하나의 데이터도 여러 개의 Nand Flash Memory에 나뉘어 저장하는 다중 채널 분산 기술을 사용하므로 SSD의 실제 성능을 극대화시켜준다. 실제로 SSD의 실제 성능은 하나의 Nand Flash Memory의 10배가 넘는다. 그렇기 때문에, Controller의 성능은 SSD의 성능의 큰 영향을 미친다. 최근 이 Controller의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SSD의 성능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결론적으로 읽기 쓰기의 작동 원리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HDD는 전기적 신호를 통해 섹터 위에 자기를 인식하거나 기록하는 상대적으로 느린 과정이 필요하고 읽기, 쓰기 작업을 할 섹터로 헤드가 이동하기까지 걸리는 Access Time이 있으며 플래터가 한 바퀴 돌 때마다 일정량의 데이터밖에 처리할 수 없으므로 읽기, 쓰기 속도가 비교적 느리다. 하지만 SSD는 Nand Flash Memory에 단순한 전기적 원리로 데이터를 저장하기 때문에 Access Time이 매우 짧고 Controller가 데이터를 다중 채널 분산 기술로 처리해 읽기, 쓰기 속도를 극대화시켜주기 때문에 성능이 매우 우수하다.

Fig. 2-8 HDD의 Access Time

Fig. 2-9 SSD의 Access Time

실제로 HDD와 SSD의 Access Time을 비교해 보았다. 측정 프로그램으로는 저장장치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HD Tune을 사용했다. Fig. 2-8는 HDD의 Access Time을 측정한 것이고 Fig. 2-9은 SSD의 Access Time을 측정한 것이다. 데이터가 저장돼 있는 섹터에 접근하는 HDD의 Access Time이 SSD에 비해 훨씬 길다. 특히 512B와 4KB, 64KB 등 작은 크기의 파일의 Access Time이 큰 차이가 난다. 그래프를 보면 차이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즉 작은 파일들에 접근하는 데 소요되는 Access Time에 의해 전반적인 시스템 속도가 결정되는 것을 감안했을 때 SSD가 훨씬 우수한 것을 볼 수 있다.

Fig. 2-10 HDD의 읽기 쓰기 속도

Fig. 2-11 SSD의 읽기 쓰기 속도

이번에는 HDD와 SSD의 실제 읽기, 쓰기 성능을 비교해 보았다. 역시 저장 장치 성능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CrytalDiskMark로 내 컴퓨터의 HDD와 SSD의 성능을 벤치마크 해 보았다. Fig. 2-10은 HDD, Fig. 그림 2-11은 SSD의 경우다. 전체적인 속도가 큰 차이가 났으며 역시 512KB와 4KB 등 작은 파일에서는 SSD가 HDD보다 훨씬 빠른 속도를 보여 주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시스템의 실제적인 속도는 작은 파일들을 처리하는 데에 결정되기 때문에 SSD가 HDD보다 훨씬 우수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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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한글 2010으로 API를 이용해 티스토리에 글을 쓰는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한글 2010으로 티스토리에 글 쓰기

한글 2010부터는 API 기능을 이용해 블로그에 한글 문서 형태로 작성된 글을 올리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또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글을 쓰는 기능도 추가되었죠. 많이 알려지지 않은 기능이지만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글 2010으로 티스토리에 글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티스토리 쪽에서 API 사용 설정을 해 주셔야 합니다. 티스토리의 관리-글 설정-Blog API수능로 들어가셔서 API를 사용하도록 설정해주세요. 이 설정은 처음 한번만 해주시면 그 다음부터는 한글 2010을 이용해 계속해서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하단에는 다른 프로그램으로 API를 이용해 티스토리에 글을 쓰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의외로 소개된 프로그램들보다 많이 사용되는 한글은 나와있지 않아 현재 Blog API 활용 프로그램에 추가되도록 건의한 상태입니다.

이제 한글 2010과 티스토리 계정을 연결해 주어야 합니다.
한글 2010을 실행하신 후, 도구-블로그-블로그 계정 관리 순으로 들어가세요.

계정 관리 창에서 계정 추가 버튼을 클릭하세요.

이제 계정을 등록해줘야 합니다.
API 유형은 MetaWeblog로 주시고 API 주소에 티스토리 블로그의 API 주소를 입력합니다. API 주소는 티스토리 모도메인 뒤에 /api를 붙인 것이며 앞의 API 설정 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 계정의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입력하신 후 설정 버튼을 클릭하세요.
여기서 블로그 확인 창이 표시되는데요, 팀 블로그 형태 등과 같은 경우에는 다른 블로그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프로그램의 오류인 것 같습니다. 

 정상적으로 블로그 계정이 추가되면 다음과 같이 표시됩니다.
 

이제 블로그에 올리실 문서를 작성하신 후, 도구-블로그-블로그로 올리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그럼 게시물 제목과 카테고리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때 카테고리가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부분 역시 프로그램의 결함 갔습니다. 제 경험상 표시되는 경우도 있고 표시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직 몇가지 결함이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한컴에 건의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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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nsuk224 2011.12.11 14:35 신고

    오 좋은정보네요 ㄳ

  2. 원초아 2012.02.26 19:01 신고

    초대장 신청한 사람입니다만... 정말 신기합니다.
    한글로 포스트를 작성한다니

이 글에서는 파일과 폴더의 복사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Teracopy[테라 카피] 라는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Teracopy 로 복사 속도 빠르게 하기

Teracopy 는 버퍼를 역동적으로 활용해서 탐색 시간을 줄이고, 파일의 기반을 이용하여 두 물리적인 하드디스크간의 전송 속도를 높입니다. 일시정지 기능이 있어, 다른 시스템 리소스가 필요할 때 전송을 멈출수 있습니다. 만약, 파일 복사에 오류가 발생한다면 여러 차례 자동으로 다시 시도하고, 계속 실패할 경우에는 그 파일의 복사만을 취소합니다. Teracopy 는 유니코드를 완벽히 지원해, 한국어 파일의 복사도 문제가 없고, 윈도우 7 과 64 비트 운영체제 도 지원합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번역하고 조금 수정한 것입니다. Teracopy 는 특히 대용량 파일을 복사할 때 효과가 있는데요, 윈도우 의 자체 복사 기능은 처음에는 빠른 듯 하나, 갈수록 속도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Teracopy 는 지속적으로 최고 속도를 유지합니다.

메인 화면입니다. 매우 단순한 인터페이스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설정을 해주셔야 하는데요, Option 에서 Register... 를 클릭해 주시면 자동으로 Windows 복사 기능 대신에 Teracopy 를 사용하게 됩니다.

Pro 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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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랑공자 2010.09.18 03:22 신고

    리플 읽고 쫄았는데..쉽내요..ㅡ.ㅡ;; 일단 부디쳐 봐야 하는군....설치는 잘 햇으니 복사를 함 해봐야겟내요..쿠쿠~ 감사합니다..^^ 이거 프로그램 꺼놔두 알아서 자동으로 실행이 되서 복사하내요...아주 좋은데요...우하하하하..대박이닷..^0^/

  3. 2010.09.29 16:22 신고

    와 감사합니다.
    제가 대용량 파일을 많이 써서 아는데
    확실히 윈도우 모든 버전에서 대용량 파일 옮길때
    점점 속도가 떨어지는게 보였지만
    어쩔 수 없지... 하고 있었는데 (체감이거나 제 생각 일지도 모르지만요.)
    감사합니다.

  4. fiona 2010.10.04 08:17 신고

    매우 유용한 정보네요 우연히 윈도우 7인증 검색하다가 알게되었는데 바로 RSS 등록했습니다.
    글 읽어 보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조심스레질문을 드리자면 첨부해주신 키txt가,
    본문의 모든 내용들(/로 구분되어있는 항목들) 전부가 다 이용 될 수 있는 키 인건가요? 느낌상으로는 제목이 키 같긴 한데..시간 되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5. 박정현 2010.10.08 16:07 신고

    잘 쓰겠습니다(__)

  6. 박정현 2010.10.08 16:12 신고

    아 죄송합니다만 이걸 사용하면, 수신측 창 조정 기능의 영향은 받지 않게 되는겁니까?

  7. 별이의 하루 2010.12.22 23:05 신고

    '테라 카피' 훌륭한 프로그램이 있었는지 몰랐네요~~ 다시 한 번 초록 날개님의 자료를 이용하게되네요... 잘 쓸게요~

  8. c-tab 2010.12.30 11:11 신고

    우왓 프로버젼이네요ㅎㅎ 일반 무료버젼과 다르게 권한오류가 적게 뜨네요?(어라?;;)
    여튼감사합니당~ㅎㅎ

  9. 오 대단한데. 2011.01.15 10:09 신고

    저기요 저가 키 복사한다음 enter regis
    tration key를 누르니 thank you for registration! please restartcopy라고 떠요. 이 다음부턴 어떻게 하면 되죠?

  10. 오 대단한데. 2011.01.15 10:09 신고

    저기요 저가 키 복사한다음 enter regis
    tration key를 누르니 thank you for registration! please restartcopy라고 떠요. 이 다음부턴 어떻게 하면 되죠?

  11. 케이 2011.01.29 23:56 신고

    새로 2TB 하드를 사서 백업중인데..
    테라 카피 다운로드 받으려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자료 잘 받고 갑니다. 감사해요.

  12. 수헤리베붕탄질산 2011.02.09 13:24 신고

    이거 개인사용자용은 무료이고 기관단체기업용은 유료네요.


    근데 굳이 기업용 프로덕트키를 올려놓으신 이유는 뭔가요?

    개인용 버젼으로 수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 모르는넘 2011.04.26 23:43 신고

    직접 사용해보신건가요?
    저 직접 사용하고
    윈도우 기본이랑 속도비교도 해봤는데
    이 프로그램이 더 느립니다 (Win7 64bit)

  14. 노랑고냥이 2011.06.14 00:59 신고

    저같은 경우는 기본 윈도보다 빠른데요 이게ㅋ

    (전 Win7 32bit)




    http://cafe.naver.com/freik
    남자주인노예많음!

  15. 방문객 2011.09.09 21:43 신고

    PRO 버전 감사드립니다 ^^

  16. 사람 2011.09.19 20:37 신고

    복사속도가 100KB밖에 안되서 걱정햇는데... 고맙슴다!

  17. 나그네 2011.11.08 11:06 신고

    테라 pro 등록할줄을 몰라 좀 헤맸습니다 ㅎ

    감사 합니다.^^

  18. 포이피플 2012.02.16 01:43 신고

    안녕하세요 테라카피 잘 쓰고 있는데 가끔씩 700기가 정도의 대용량을 외장하드에 백업할때 실패하는 파일들이 목록에서 확인하고 다시 복사하여도 계속 복사 실패가 뜹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 초록 날개 2012.02.16 16:33 신고

      규모가 크다 보니 그런 것 같네요... 그때는 그냥 윈도우 기본 복사로 해보세요...ㅎㅎ

  19. 코랄 2012.09.10 12:56 신고

    좋군요~ 설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20. 물이전하는 2015.02.08 11:52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21. 루시 2016.09.04 23:3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Computer Tips] - Eboostr 을 이용해 놀고있는 램 활용하기
[Computer Tips] - 램디스크를 이용해 놀고있는 램 활용하기

지난 글들에서는 고용량의 램<RAM>을 장착한 컴퓨터에서 여유의 램을 활용하여 시스템 속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글에서는 윈도우 7 32비트 에서 3.3G 이상의 램을 전부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Ready For 4GB

저는 Ready For 4GB 라는 프로그램을 소개할텐데요, 이 프로그램은 윈도우 의 커널 파일 자체를 패치해 램의 인식 제한을 푸는 방법입니다. 보통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숫자 상으로만 3.3G 이상의 램을 사용 가능하게 만들지만, 이 프로그램은 패치 후에는 128G 까지 인식이 가능합니다. 안정성은 그리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먼저, 첨부파일의 압축을 해제하시고 ReadyFor4GB 라는 파일을 실행합니다.

중간에 부분에서 Check 라는 버튼을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이 버튼을 클릭하시면 현재까지 시스템에서 사용 가능한 램의 용량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단에서는 Apply 라는 버튼을 보실 수 있으십니다. 여기서 Apply 버튼을 클릭하시면 커널 파일이 패치가 되면서 시스템에서 사용 가능한 램의 용량이 128G까지 늘어납니다. 이때 부팅 순서에 자신의 OS 이름 뒤에 Turbo Mode 라는 부분이 추가된 항목이 추가됩니다. 이때 Turbo Mode 로 부팅하시면 됩니다. 부팅 엔트리 부분에서는 나중에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재부팅을 하실 때 Turbo Mode 로 부팅하시고 작업 관리자의 성능 탭에서 확인해 보시면 물리적 램 전체를 시스템에서 인식한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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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꺼벙이 2010.05.09 15:43 신고

    윈7에서 설치햇는데요...
    제어판/시스템 에보면 3.25라고 나오고 바뀌지 않는데...
    이게 4G로 바뀐다는 말씀이 나닌가요?

  3. 다즐링홍차 2010.06.13 18:42 신고

    좋은 정보같아 적용하려는데.. 저는 팝업이 뜨면서
    please using bcdedit to add it to boot menu! 라고 뜨는데요..
    이거...무슨말인지..ㅡ.,ㅡ 오늘안에 답변을 받을 수 잇을지 모르겠네요^^;;

  4. 다즐링홍차 2010.06.15 00:58 신고

    프로그램아이콘에 대고 좌클릭해서 열기와 관리자권한으로 실행, 두가지방법으로 해보았으나 팝업창은 그대로 나오더군요..;; 컴퓨터를 잘아시는 분이라 생각되어 팝업창의 내용을 모두 적지않았는데요..한번 적어볼까합니다..
    the patched file has been save as;
    C:WwindowsWsystem32Wntkr128g.exe
    please using bcdedit to add it to boot menu!

    이상이 팝업창의 내용이구요..; 참고로 노트북이구요 윈도우7 32bit 홈프리미엄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램을 달아놓고 못쓰는게 좀 억울해서..;; 바쁘시겠지만...;;해결방법을 기다립니다^^;;

  5. 다즐링홍차 2010.06.15 14:28 신고

    제가 이프로그램을 알게된건 다른 블로그였는데요..그곳에서 패치가 되면,
    작업관리자->성능 부분에서 실제메모리부분에서 전체메모리가 4096인가?..
    정도로 인식이된걸로 변화된, 캡쳐 사진을 보았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전체메모리가 3039로 되어있는걸로 보아, 패치가 안된걸로
    생각이 되는데요,,;;음...그렇습니다;; 실제로 속도가 빠른다던지 하는 체감도
    느끼지 못하는것 같고요..;; 제 컴퓨터설정이 다르게 되어잇는건..아닐지..;;

    • 초록 날개 2010.06.15 15:54 신고

      실질적으로 체감 속도는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3029 밖에 인식이 않되신다니 적용은 않된것 같은데...
      제가 그 컴퓨터 상황을 정확히 알 수 없어 정확한 답변이 좀 힘들 것 같습니다....

  6. 앗녕우니야 2010.06.22 02:06 신고

    근데;; 흠.. 저는 2814mb인식하는데... 저 스샷이랑 똑같이 하고 다 스샷이랑 똑같이 반응하는데..
    리부팅 하고 나면 또 2814mb 예여... 도대체저는 뭐가 문제일까여..
    내컴퓨터 속성들어가면 4.00GB(2.75GB사용 가능) 이게 계속안풀림... 메인보드가 4기가를 인식못하는건가여? ㅠㅠ 도대체 모르겟어염 제노트북은 삼성nt-r60f/sa1 이거거든요....

  7. 2010.06.26 22:46

    비밀댓글입니다

    • 초록 날개 2010.06.26 23:50 신고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신 것 맞죠?

    • 따라서해봤는데.. 2010.06.27 01:28 신고

      예.. 실행파일 우클릭, 관리자권한으로 실행 했어여..

  8. ㅠㅠ 2010.08.03 10:05 신고

    이때 부팅 순서에 자신의 OS 이름 뒤에 Turbo Mode 라는 부분이 추가된 항목이 추가됩니다. 이때 Turbo Mode 로 부팅하시면 됩니다. 부팅 엔트리 부분에서는 나중에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재부팅을 하실 때 Turbo Mode 로 부팅하시고

    이부분 이해가 안가요.......................................

  9. ㅠㅠ 2010.08.05 14:02 신고

    터보 모드로 부팅을 어케해여ㅟㅣ;; 모르겟음

  10. stradivari 2010.10.02 16:59 신고

    유용한 자료네요~

    혹시 제 블로그에 글 좀 퍼가도 될까요? 물론 출처 밝히구요~ ^^;

  11. 아이아 2011.02.04 15:57 신고

    이거 eboostr과 같이써도되나요?지금 eboostr은사용중인데

  12. dcx 2011.06.04 11:42 신고

    저기....압축제대로알집최신버전으로풀고,더블클릭해도아무것도안뜨고우클릭>열기해도안뜨고
    우클릭>관리자권한실해눌러도안뜨고,이거왜이렇죠?딴컴퓨터에서는되든데유ㅠ

  13. sungheukhan 2011.12.20 20:06 신고

    만일 4GB이상의 램이 아닌 2GB이상인 상태에서 위의 유틸 실행하면 어찌 뜹니까

    • 초록 날개 2011.12.21 14:55 신고

      커널 패치라는 것이 가용 램의 한계를 없애주는 것이기 때문에 똑같이 2G로 인식됩니다..;;

  14. wn23j 2012.01.10 23:47 신고

    저는 왜 check 눌르면 fail 뜰까요ㅠㅠ 오늘안에 답변받을수잇나요ㅠㅠ

  15. 파일이 없음 2012.01.22 12:34 신고

    파일 다운이 안되네요

  16. dream 2012.02.01 16:11 신고

    the patched file has been save as;
    C:\windows\system32\ntkr128g.exe
    please using bcdedit to add it to boot menu!
    저두 이렇게 뜹니다.
    원래라면 부팅시에

    시작할 운영체제를 선택하십시오
    윈도우 7 ultimate
    윈도우 7 ultimate turbo mode

    이렇게 떠야 정상인 것 같은데 저는 그냥 재부팅하니 이런 메세지 없이 원래데로 부팅되네요 ㅠㅠ
    혹시 더 설정해야하는게 있을까요?

    • 초록 날개 2012.02.01 22:49 신고

      음.. 혹시 예전에 부팅 옵션을 따라 지정하셨던 적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프로그램 종료 후 명령 프롬프트는 닫으시면 안됩니다...

    • 초록 날개 2012.02.01 22:49 신고

      음.. 혹시 예전에 부팅 옵션을 따라 지정하셨던 적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프로그램 종료 후 명령 프롬프트는 닫으시면 안됩니다...

    • 지나가던사람 2013.05.30 15:25 신고

      사람들이 부팅메뉴에 뜨지않는다고 하는 이유...
      그건 당연한겁니다
      초록 날개님이 첨부한 파일에는 파일2개가 빠져있기 때문..
      명령 프롬포트 창을 말씀하시는데
      부팅메뉴 명령 프롬포트 파일이 첨부가 안되있네요
      그러니 안나오죠

    • 초록 날개 2013.07.14 00:37 신고

      확인 후 수정하겠습니다~

  17. 07292727 2012.06.22 21:22 신고

    이걸 컴퓨터에설치해서 패치하면
    32비트 윈도우 운영체제에서도
    램이 최대 128기가까지 인식되는건가요??

  18. bkm2259 2013.10.12 15:47 신고

    조금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적어놓으신데로 모두 실행해 설치된 메모리는 8gb로 바뀌었습니다만, 사용가능은 3.99GB로 나오네요
    이전보다 늘긴 했습니다만, 이것이 정상인 건가요?

  19. bkm2259 2013.10.12 15:53 신고

    아, 그리고 이거랑 램디스크 함께 활용해도 되는건가요?

  20. 안되잖아 2014.01.04 21:37 신고

    저 방법대로 i5 3570 gtx 660 2g ram 8기가로 했는데 정작 뜨는건 3.99기가만 사용할수있다합니다 32비트인데 어떻게된건가요?

  21. 터보모드 2014.02.28 08:40 신고

    터보모드가 없는데요

삼성 S470 64G 제품 2개로 RAID0을 구성해보았습니다.

사실 RAID를 구성한지는 3주 가까이 됐는데, 시간이 없어서 지금 후기를 올립니다.

[Season 2/HardWares] - Crucial M4 64G 간단 리뷰
위 글에서 M4 성능이 만족스럽지 못한다는 얘기를 했었는데요, 그래서 결국 M4를 재판매하고 삼성 S470 64G 신품을 하나 더 구매해 RAID를 구성해 보았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해보니는 RAID 구성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구성하고, 새로운 기분으로 운영체제도 윈도우 7 Embedded에서 Ultimate로 돌아왔습니다. 물론 Embedded가 조금 가볍기는 했지만, 프린트 드라이버가 말썽을 부려서요.

먼저 S470 64G 단일 제품의 성능입니다.
역시 AMD 시스템이여서 최고의 성능은 아닙니다. 원래는 CPU와 메인보드가 투자하는 돈을 RAM과 SSD에 투자하려고 AMD 시스템을 선택했는데, 이런 면에서 손해를 좀 보게 되네요.

다음은 64G 제품 2개를 RAID0으로 묶었을 때의 성능입니다.
역시 Intel 시스템에 비해 성능이 조금 떨어지지만, 그냥 만족하고 쓰려고 합니다.

체감 속도 향상은 생각만큼 크지는 않았습니다.
실제 윈도우 구동 시간을 짧아졌지만, 부팅 시작 시 바이오스 상에서 RAID 장치를 검색하기 때문에 실질적은 부팅 시간은 별 차이가 없게 됬습니다. 여러 프로그램들의 동작 속도는 빨라졌습니다.

그런데 RAID 벤치마크를 진행하고, 국내외의 여러 자료들을 보는 중 한가지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일반적으로 128G 단일 제품보다 64G 제품 2개를 RAID로 묶는 것이 성능이 좋다고 합니다. 

위 벤치는 SSD 사용자 모음의 다른 사용자분의 삼성 S470 128G 단일 제품의 벤치마크입니다.
전반적으로 확실히 대용량의 단일 제품보다 저용량 제품을 RAID로 묶을 때의 성능이 더 좋음을 알 수 있죠. 하지만, 의외로 4K 성능은 RAID를 구성해도 큰 변화가 없습니다. 삼성 제품뿐이 아니라, 다른 제품들도 RAID를 구성해도 4K 성능 향상은 거의 없죠. 이 부분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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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 2011.06.18 11:43 신고

    레이드를 해도 4k성능은 그대로인 이유는 아래 참조해보시구요 ㅎㅎ
    http://www.coolenjoy.net/bbs/cboard.php?id=hdd&no=9627&page=1&num=9095&board=hdd&ss=&sc=&sn=&keyword=&qa=

    저는 단일로 64g써오다 용량 확장을 이유로 레이드와 128g 모델 고민하다 128g 단일로 갔는데요..
    레이드 할껄하는 후회도 조금 있습니다. 아무래도 레이드가 성능면에선 낫다보니 ㅎ

    • 초록 날개 2011.06.19 11:30 신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스트립 사이즈까지 생각을 못해봤네요..

      그런데, 작게나마 4K 속도가 향상되는 것은 무슨 이유인지 궁굼해지네요..
      요즈음 여러모로 RAID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글 내용에 오류가 있어 내용을 대폭 수정했습니다.

작년 말 부터 VHD 부팅을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게 있습니다.

Differencing VHD 기능을 사용해 매 부팅마다 최적화 상태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SSD의 초기화와 펌웨어 업데이트를 할 때도 단순히 VHD 파일 몇개만 관리해도 되는 등 장점이 매우 많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상에서는 VHD 이미지에 설치가 불가능합니다.
정말로 불가능한지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윈도우 상에서 VHD 파일을 생성해 디스크 관리자에서 연결해 파티션까지 생성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설치를 진행해 앞에서 생성해 두었던 VHD 파티션에 설치를 시도하면 다음과 같은 오류가 뜨죠.
이 경우에는 윈도우 7의 모든 에디션에서 오류가 발생합니다. VHD, 즉 가상 디스크 파일에 윈도우를 설치할 경우, 자동으로 부팅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죠.

본론으로 들어가죠.
윈도우 7의 경우, 엔터프라이즈와 얼티밋 에디션에서 VHD 부팅을 지원합니다. 하지만 윈도우 상에서 설치할 경우, VHD에 설치한 윈도우 7이 부팅 메뉴에 자동으로 추가되지 않아 VHD 설치를 지원하지 않죠.

물론 설치 이미지로 부팅해 진행하면 되지만, 설명을 보시면서 설치를 진행해야 하는 경우나 설치 이미지로 부팅시에 복구 옵션이 없어 명령 프롬프트 접근이 어려운 경우 등 윈도우 상에서 VHD 위에 설치를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죠.
저도 명령 프롬프트 접근이 불가능한 트윅 윈도우를 VHD에 설치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고, 결국 성공했습니다.

제가 소개할 방법은 약간의 꼼수만 이용해 윈도우 상에서 윈도우 7을 VHD에 설치하시고 완벽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가상 머신 프로그램에 따로 생성한 VHD 파일을 연결해 놓고, 가상 머신 상에서 일반적인 방법으로 윈도우 7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먼저 윈도우 상에서 VHD 파일을 생성합니다.
VHD 파일 생성 명령어는 다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상 머신에서 앞에서 생성했던 VHD 파일을 기본 저장 장치로 설정합니다. 물론 윈도우 7 설치 이미지도 연결해 놓아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상 머신으로는 VirtaulBox를 추천합니다. 물론 성능 면에서는 VMWare가 뛰어나지만, 가상 머신이 기반으로 삼는 시스템과 가상 머신 내부에 설치된 시스템에 여러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등 영향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에는 간단히 윈도우 7의 설치만 진행할 것이므로, 비교적 시스템에 영향이 적은 VirtualBox를 추천해 드립니다.

이제 가상 머신을 구동하고 일반적인 방법으로 설치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정상적으로 설치가 진행됨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설치가 모두 끝나면, 윈도우 상에서 bcdedit 명령어나 EasyBCD 등의 프로그램으로 윈도우 7이 설치된 VHD 파일을 부팅 메뉴에 추가하시면 됩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니 조금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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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일성 2011.05.08 19:42 신고

    아무도 생각못했던 방법으로 성공하셨네요.
    좋은 방법을 공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 XERI 2011.05.09 01:11 신고

    한 가지 질문은 하드에 그냥 설치되어 있는 Win7과 관계없이 가능한 걸까요? 아니면 얼티밋이 깔려 있을때 VHD에 다른 버전을 깔 수 있다는 건가요? 제가 잘 못알아들어서 조금 상세히 설명해주시면 안될가요?

    • 초록 날개 2011.05.09 09:17 신고

      물론 하드에 설치되어 있는 윈도우 7 버젼에 관계없습니다.
      VHD 파일을 생성하신 후, 가상머신으로 진행하시면 되는데, 이 부분은 에디션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XERI 2011.05.09 17:57 신고

      감사합니다. 빠른 답변...

      그럼 프로페셔널을 설치해서 한번 시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1.05.09 18:03

      비밀댓글입니다

    • 초록 날개 2011.05.09 23:10 신고

      네, 별로 어렵지 않으니 차근차근 해보세요~^^

    • 초록 날개 2011.05.09 23:11 신고

      음.. 솔직히 kms 인증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중학생이라서여...(변명인가요...?)

      개인적으로, TechNet 자료 중 구할 수 없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ㅎ

  3. asdsa86 2011.05.11 10:48 신고

    이게 부팅이 실제로 되나요? 제가 생각하기엔 가상머신에서 설치는 되어도 부팅이 될수가 없을것 같은데요...

    부팅할때 첫째로 에디션때문에 vhd부팅 지원이 안될테고요(vhd파일 안에 윈도우가 설치가 되어 있지만)

    따라서 로그인할때 에러가 날것 같구요

    둘째로 가상머신에서 드라이버가 잡혀있으면 리얼머신으로 부팅 시도할때 블루스크린 뜨지 않을까요?

    실제로 부팅까지 성공 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4. 미지원 2011.08.11 23:06 신고

    윈도우 7 VHD 미지원 에디션 VHD 설치 및 부팅 방법
    이라는 제목의 글을 스크랩해놓고 오늘에서야 실제 테스트 해보고 안되서 들어왔더니 글이 완전히 바꼈네요

    위방법으로 해서 VHD를 boot에 등록해서하면 부팅은 됩니다.
    미지원 에디션은 라이센스 오류로 VHD 부팅안된다고 리부팅되더군요. 오늘 들어와봤더니 미지원 에디션으로 부팅할 수 있다는 글은 다 지워졌네요

    VHD에 윈7 심는데 드라이브 설치가 모두 다 설치되는지도 모르는 버츄얼에서 할 필요가...
    게다가 버츄얼로 저렇게 설치하면 하드처럼 인식되서 pagefile이 안에 생성생됩니다. VHD에 아래방법으로 심어서 실제 컴퓨터에서 VHD로 부팅하면 pagefile은 다른 드라이브로 설정하죠

    위에 지나가다님처럼 gimageX를 쓰거나 마찬가지로 "imagex /apply" 로도 VHD에 설치파일들 심어서 해당 VHD로 부팅하면 초기설정부터 하는게 더 깨끗하게 되겠죠
    "cscript wim2vhd.wsf ..."로도 VHD에 윈7 심어집니다.

    • 초록 날개 2011.08.13 13:08 신고

      아, 그때 착각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pagefile은 나중에 뺄 수는 있는 것으로 압니다...

      글고, imageX는 나중에 공부하려고 합니다..
      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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