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에서는 얼마 전 경험했던 정말 특수한 경우의 티스토리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티스토리 계정이 사라졌다!

2014년 12월 29일 오후,

새로운 포스팅을 위해 이 블로그에서 로그인을 시도했습니다.


저는 LastPass라는 확장 프로그램으로 티스토리 계정이 자동 로그인이 되도록 설정해 두었습니다.

당연히 평소와 같이 로그인 페이지가 순식간에 지나가길을 기다렸지만

'아이디 또는 패스워드가 올바르지 않습니다.'라는 문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 든 생각은

해킹당했다!

였습니다.


티스토리 계정으로 만들어 두었던 다른 블로그를 확인해 보니 아예 사라진 상태였기 때문에

누군가 내 티스토리 계정을 해킹해 블로그를 삭제하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다행히 이 블로그의 경우 게시물이 삭제되거나 블로그 폐쇄가 진행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침착함을 되찾고 아이디 찾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 블로그 주소로 아이디를 찾아보니 아무것도 뜨지 않았습니다.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할당되지 않은 주소를 경우와


티스토리 블로그에 할당된 주소를 입력한 경우 모두

어떤 메시지를 출력하는데

제 경우는 아예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혹시 접근제한 등의 규정 위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메일을 확인해 보아도 관련 메일은 받지 못했고요.

그럼 남은 경우는 티스토리 시스템 오류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해킹이 아니라 다행히라는 생각을 하면서 다음 고객센터 운영 시간인 익일 오전 9시까지 기다렸습니다. 아래 포스팅에서 소개한 것처럼 문의하면 됩니다.

[Blogging] - 다음 고객센터 티스토리 접근제한 해결하기

급한 마음에 몇 번이나 전화 문의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문의 당일 오후 중에 해결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오후 1시 경 아예 사라졌던 블로그의 복구는 완료되었으나 계정은 여진히 복구가 되지 않았습니다.

고객센터 업무 종류 직전에 오후 11시 정도에 복구가 완료될 것이라는 답변을 받았고 게정 복구는 오후 9시 쯤, 필명 복구는 더 늦은 시간에 중에 완료된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오후 11시에 복구가 될 것이라는 안내를 듣고 설마 그때까지 복구 작업을 하겠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복구 작업이 모두 완료될 때까지 퇴근하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절대 다수의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문제가 없었던 것고 관련 커뮤니티도 조용했던 것으로 보아 제 계정에만 발생한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블로거 한 명의 요구라면 안일하게 대응하기가 쉬운데 티스토리 운영팀은 밤 늦게까지 복구 작업은 진행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11시 전에 복구를 완료하겠다는 약속도 사실이었고요.


블로거와의 소통의 창을 닫고 거짓말을 일삼으며 모른다는 소리만 하는 어디 고객센터와는 다른 대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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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풀러 2015.01.01 18:54 신고

    그 어디 고객센터는 어디입니까? ^^

  2. Elsa The Snow Queen 2015.09.05 18:49 신고

    급히 도움을 청합니다
    010 9383 9851
    갤럭시노트 프로 12.2에서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사용 하려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가 마소 정책상 10.1이하의 기기만 무료로 지원이 된다는 겁니다.
    녹스 우회하여 루팅 시키고 system 파일로 들어가서
    무엇을 어떻게 수정을 해야하는지 가르쳐 주시면 여한이 없겠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이글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저는 루팅하고 당신의 소리를 기다리겠습니다.

  3. 공학도 2015.09.10 20:17 신고

    Ssd와 hdd관련글을 읽다 중학생이이런글을
    . 하면서 찾아찾아 오게되었습니다. 정말대단하세요. 컴퓨터전공 학생으로써 저의 얕은 지식이 부끄러울따름입니다. 힘내세요!

최근 몇 년 동안 티스토리 운영을 거의 하지 못해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하지 못했습니다.

1월 달에는 몇 장 정도는 주어질 것 같은데 바로 배포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한시적이지만 티스토리 초대장 없이 티스토리에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없이 가입하기

올해 티스리에서 안드로이드, iOS 앱을 출시하면서 기기별로 하나의 초대장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즉 티스토리 앱을 설치하면 별도로 초대장을 받을 필요 없이 티스토리 가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http://notice.tistory.com/2189

http://notice.tistory.com/2194

한시적인 이벤트 성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작년 7월 안드로이드 앱 출시이 공개된 뒤로 업데이트 후에도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플레이 스토어, 앱 스토어에서 티스토리를 검색하시면 앱을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링크도 준비했습니다.

플레이 스토아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daum.android.tistoryapp

앱 스토어

https://itunes.apple.com/app/id906304982


티스토리 앱을 설치하셨으면 로그인 기능으로 진입해야 합니다.


원래 티스토리는 회원 가입 기능이 없습니다. 이메일로 받은 초대장을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회원 가입 버튼이 있습니다.


여기서 이메일 등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시면,


초대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분간 저도 초대장 배포를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초대장 받으러 이곳저곳 다니실 필요도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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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9일 오후 5시 경부터

2014년 12월 30일 오후 9시 경까지

제 티스토리 계정의 로그인이 불가능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워낙 황당한 경우였기 때문에 다음 포스팅을 통해 자세히 다루려고 하는데요

그 전에 티스토리 접근제한을 비롯한 로그인 문제 등 티스토리 전반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티스토리에 문제 발생!

중학교 1학년 11월에 이 블로그를 개설했으니 티스토리 운영을 시작한지 벌써 만 5년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매년 몇 차례씩은 티스토리에 문제가 발생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여러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동시에 발생하는 시스템 전반의 문제였기 때문에 블로거 개인이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티스토리 운영팀에서 대응에 들어갔습니다. 이와 같은 장애 발생 시 티스토리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가 이루어집니다.

http://notice.tistory.com/search/%EC%9E%A5%EC%95%A0


하지만 제가 이번에 겪은 문제와 같이 일부 블로그에서만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 장애이거나(다른 티스토리 블로그들의 상태를 확인해 보면 알 수 있겠죠.)

규정 위반 등으로 인한 접근제한 등의 문제는

블로거 개인이 스스로 해결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티스토리 문제 해결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가?'입니다.

대부분의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방문자 수일 것입니다. 그리고 블로그 방문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검색을 통한 유입이죠. 그런데 내 티스토리에 발생한 문제를 오랫동안 방치하면 검색 엔진에서의 신뢰도가 떨어지며 방문자 수가 급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접근제한 등 내 티스토리에 접근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 검색 엔진의 로봇의 접근 역시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블로그의 신뢰도에 큰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검색 로봇이 언제 내 블로그에 크롤링을 시도할지 모르기 때문에 1분 1초가 중요합니다.


다음 고객센터에서 해결하자!

그럼 어떡해야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티스토리에 문제가 발생하면 다음 고객센터에서 아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아래 주소를 통해 다음 고객센터의 티스토리 항목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http://cs.daum.net/faq/site/173.html



먼저 혹시 내 티스토리에 발생한 문제에 대한 안내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나와 같은 문제에 대한 안내가 없거나 접근제한 문제의 경우 문의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제 내 티스토리에 발생한 문제를 입력해야 합니다.

티스토리 아이디와 주소를 정확하게 적은 뒤

발생한 문제에 대해 가능한 한 자세히 적습니다. 

문제가 발생한 것을 알게 된 것은 언제인지,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발생했는지 등을 정확하게 설명해야 재문의 과정을 거치지 않습니다. 문제를 정확하게 설명하지 않아 고객센터 특에서 정확한 문제 파악이 어려울 경우 재문의를 요청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과정을 거치게 되면 해결 시간이 배로 소요됩니다.

팁이 있다면 고객센터에서 제시할 만한 전형적인 해결책(스킨에서 문제가 발생한 경우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기본 스킨을 적용하는 것이 대표적 예가 되겠습니다.)을 이미 시도했음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경우 전형적인 이미 시도했던 해결책을 안내받아 다시 문의해야 하는 경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2014년 12월 29일 오후 5시 경 이후 티스토리 계정에 접근이 불가능해졌습니다.

기존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이 불가능하며

블로그 주소를 통해 아이디 찾기를 시도할 경우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습니다.

...


위와 같이 가능한 한 자세하게 적어야 합니다.


문의를 등록하면 보통 하루 안에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문제 해결이 지연되더라도 위와 같은 안내 메일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대로 끝나면 이 포스팅은 큰 의미가 없죠. 가장 중요한 부분이 남았습니다.


내 블로그에 큰 문제가 발생해 정말 1분 1초가 급하다면 하루는 절대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더 빠른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됩니다.


다음 고객센터의 경우 전화 번호가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전화 문의가 불가능하다고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신데

다음 고객센터도 전화 문의가 가능하며 당연히 고객센터 사이트를 통한 문의보다 빠른 해결이 가능합니다.

다음 고객센터의 번호는 1577-3321이며 내선 4번에서 티스토리 등 블로그를 담당합니다.

정말 급하신 분들은 고객센터에 전화해 보세요.


신고

티스토리 초대장 9장 배포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9장 배포합니다.

이번에는 유령 블로그 생성을 방지하기 위해 조금 색다른 방법으로 배포하려고 합니다. 신청하시는 분들은 이메일 주소와 함께 블로그에 쓸 글의 주제 3가지를 적어주세요. 가장 성실히 쓰신 분 9분께 초대장을 드리겠습니다.

신청은 내일 오후 7시 쯤까지 받겠습니다.

배포 완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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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2.2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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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2.02.2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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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2.02.2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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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2.02.2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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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2.03.0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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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각 브라우저 별로 CSS 스타일을 다르게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브라우저 별 CSS 다르게 적용하기

현재 우리나라에서 웹 사이트를 디자인할 때 고려해야 할 브라우저는 3가지 정도입니다. 점유율이 어느 정도 이상인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구글 크롬, 그리고 파이어폭스 정도까지는 고려해서 디자인을 해야 합니다. 물론 최근 스마트 폰이 급격히 보급되면서 스마트 폰 환경에 최적화된 모바일 스킨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같은 내용의 HTML 및 CSS 소스로 디자인 된 페이지도 브라우저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가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CSS 스타일 부분에서는 각 브라우저 별로 위치 지정시의 기준점이 다르다는 점 등 고려해야 할 점이 많습니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CSS 소스 내에서 각 브라우저마다 적용할 부분에 차이를 둘 수도 있겠지만 여기서는 아예 브라우저별로 CSS 소스 전체, 즉 CSS 파일 자체를 다르게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이 방법은 CSS가 아닌 HTML 소스를 수정하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웹 페이지의 개체 및 전체적인 디자인은 HTML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필요한 경우 HTML 소스에 CSS 스타일을 사용한다는 내용을 추가해 좀 더 세부적인 디자인을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즉 HTML 소스에서 각 브라우저 별로 다른 CSS 파일을 불러오게 하면 됩니다.

<link rel="stylesheet" media="screen" type="text/css" href="./style.css" />

위 소스는 티스토리에서 CSS 소스를 불러오는 소스입니다. 여기서는 계속해서 티스토리의 경우를 예를 들어 설명하게습니다. 주위에 아무런 조건이 없으므로 모든 브라우저에서 같은 CSS 소스를 불러오게 되죠.

그런데 위 소스 주위에 다른 조건을 붙여 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if IE]>
<link rel="stylesheet" media="screen" type="text/css" href="./style.css" /> 
<![endif]-->

위와 같은 상황에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CSS 소스를 불어오게 됩니다.  즉 if 조건을 이용해 브라우저 별로 다른 CSS 파일을 불러오게 하는 것입니다. 세부적인 if 명령어는 간단한 검색으로도 찾으실 수 있습니다. 간단하죠?

마지막으로 한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if IE]>
<link rel="stylesheet" media="screen" type="text/css" href="./style.css" /> 
<![endif]-->
<!--[if !IE]>
<link rel="stylesheet" media="screen" type="text/css" href="./images/style2nd.css" /> 
<![endif]--> 

위 소스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환경에서는 기본적인 style.css 파일을 불러오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외의 브라우저에서는 images 폴더에 업로드 된 style2nd.css 파일을 불러온다는 소스입니다.

굉장히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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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16 15:55

    비밀댓글입니다

이 글에서는 컴퓨터를 조립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말해 컴퓨터 조립 완벽 가이드를 쓰려고 합니다. 또한 단순히 부품의 조립 방법만이 아닌 컴퓨터 조립 전 후에 해야 할 일까지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 정도 가이드면 컴퓨터를 처음 조립하시는 분도 쉽게 따라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작년에 컴퓨터 전체를 분해해며 컴퓨터 조립 가이드를 작성하려고 사진을 찍어 두었습니다. 그런데 워낙 분량이 커질 것 같아 계속해서 미루다 가이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또 분량이 많아 나누어 작성하려고도 했었는데 가이드의 완성도를 위해 한 글 내에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안타깝게도 티스토리의 게시물 당 사진 제한 갯수가 50개여서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사진을 모두 올리지 못하고 주요 사진만 정리해서 올렸습니다. 또한 부품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가이드에 대한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해주세요.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컴퓨터 조립 전에

컴퓨터를 조립하시는 경우 부품 조합을 직접 맞추신 경우가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쉬운 일일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처음 부품 조합을 맞추기는 꽤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간단히 집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부품 조합을 맞출 때 CPU 소켓, RAM의 세대 및 PCI-Express 슬롯 등을 꼼꼼이 체크하셔야 합니다. 매우 간단한 부분이지만 일단 소켓 등이 맞지 않으면 장착 자체가 불가능하고 일단 부품 주문 후 배송이 되면 부품을 교환하기가 번거롭죠. 부품 조합에서 또 한 가지 중요한 부분이 바로 파워 서플라이의 용량입니다. 이 부분은 이전에 아래 글에서 자세히 다룬 적이 있으므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Hardwares] - 파워 서플라이[Power Supply] 구매 가이드
참고로 부품 조합은 파코즈 등에 컴퓨터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 한번 점검받으시면 더 좋습니다. 이 게시물에 댓글로 남겨주셔도 제가 간단하게나마 점검해 드리겠습니다.

부품을 수령하셨을 때 반드시 하셔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각 부품들이 구매한데로 왔는지 점검하셔야 합니다. 일단 부품을 개봉하고나면 잘못된 제품이 왔어도 교환받기가 힘들어집니다. 컴퓨존 등의 대형 업체에서 주문하셨을 경우 거의 안전하지만 용산의 작은 부품 업체에서 구매하신 경우 가끔 주문한 부품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부품을 배송해 그 이익을 챙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RAM의 클럭이나 HDD의 모델명을 주의깊게 보셔야 합니다. HDD의 모델명의 경우에는 열개가 넘는 글자 중 하나만 달라도 버퍼 등의 용량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컴퓨터 조립 전에 준비해야 할 물건으로는 드라이버, 케이블 타이, 칼 등이 있습니다. 케이블 타이는 보통 컴퓨터 부품 전체를 한 업체에서 구입하시면 사은품으로 줍니다. 뾰족한 부품에 손이 찔려 다치거나 손에 부품이 오염될 수 있으므로 수술용 장갑 등을 준비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조립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조립 전에 부품들을 모두 점검하시고 개봉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컴퓨터 조립 완벽 가이드

이제 본격적으로 부품을 조립해 보겠습니다.

컴퓨터 조립 순서를 간단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번째 단계 두번째 단계  세번째 단계
 메인보드에 CPU, RAM 장착    
 파워 서플라이 장착  케이스에 메인보드 장착 케이블 연결 및 정리 
 HDD, ODD 등 장착    

즉 첫번째 단계의 3가지 항목은 순서를 지킬 필요가 없고 첫번째 단계의 항목들을 모두 완료하신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첫번째 단계

먼저 메인보드를 꺼냅니다. 그리고 메인보드의 좌측 상단에 보시면 정사각형 모양의 CPU 소켓이 보입니다. AMD CPU의 경우 위 사진처럼 구멍이 많으며 인텔 CPU의 경우 구멍이 없습니다.
CPU를 장착하실 때 주의하실 점은 소켓과의 방향입니다. 위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소켓 좌측 상단 꼭짓점에 삼각형 모양의 표시가 있습니다. 이 표시를 기억해 두세요.

그리고 CPU를 개봉합니다. 역시 CPU의 한쪽 꼭짓점에도 삼각형 모양의 표시가 있습니다. CPU를 소켓에 장착하실 때 이 삼각형의 표시가 같은 부분에 위치하도록 하셔야 합니다. 특히 AMD CPU의 경우 방향을 잘못 잡아 CPU를 끼울 경우 핀이 휠 수 있으니 특별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소켓에 한쪽 모서리에 위 사진과 같은 CPU 고정 장치가 있습니다. CPU를 장착하시기 전에 들으셨다가 소켓에 알맞게 끼우신 후 처음처럼 내리시면 됩니다.

이제 CPU와 쿨러 사이의 효율적 열 전달을 위한 서멀 구리스를 도포해야 합니다. 보통 CPU 박스 안에 포함되어 있고 사제 쿨러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무 많이 사용하시지 마시고 위와 같이 X자 모양으로 짜주세요.

이제 쿨러를 장착하시면 됩니다. 쿨러를 장착하실 때 메인보드 뒷면에 먼저 가이드를 끼워주시고 그 가이드에 쿠럴를 고정하시면 됩니다. 쿨러 장착은 모델마다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제품 설명서를 참고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쿨러를 장착하신 후에 CPU 쿨러의 케이블을 메인보드 CPU 쿨러 포트에 연결해주세요. 보통 CPU 주위에 위치합니다. 만약 쿨러의 팬 회전 속도 조절을 위해 저항을 사용하시는 경우 메인보드 포트와 CPU 쿨러 케이블 사이에 장착하시면 됩니다.

이제 RAM을 장착합니다. RAM 슬롯은 보통 CPU 소켓 우측에 위치합니다.

RAM의 장착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슬롯 양쪽 끝에 고정대 2개를 모두 끝까지 젖혀주세요. 그런 다음 RAM과 슬롯을 맞추어 세게 눌러주시면 됩니다. 고정대가 저절로 원상태로 돌아오며 딱 하는 소리가 날 때까지 눌러주세요.

정상적으로 장착이 되며 위 사진처럼 저절로 고정이 됩니다.

이제 파워 서플라이를 장착할 차례입니다. 일부 케이스는 파워 서플라이가 상단에 일부 케이스는 하단에 위치합니다.

파워 서플라이의 후면, 즉 전원 포트가 있는 곳이 뒤쪽으로 향하게 장착하셔야 합니다.

보통 케이스에 파워 서플라이 가이드가 있습니다. 그 가이드에 맞게 장착하시고 케이스 후면에서 볼트로 장착하시면 됩니다. 파워 서플라이에 선이 매우 많은데요 그 설명은 세번째 단계에서 할 것입니다.

ODD와 HDD를 장착합니다. ODD의 경우 보통 케이스 상단에 위치하는 5.25인치 베이에 장착합니다.

케이스 전면에 가이드가 있는 경우 제거하시고 케이스 앞쪽에서 ODD를 밀어 넣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양쪽에서 볼트로 고정하신면 됩니다.

HDD는 일반적으로 하단에 있는 3.5인치 베이에 장착합니다. HDD는 케이스 안쪽에서 밀어 넣어 ODD와 같이 고정하시면 됩니다.

일부 고급 케이스는 슬라이드 형식으로 고정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 SSD가 있으시다면 HDD와 같이 장착해주시면 됩니다.

이제 첫번째 단계가 끝났습니다.

두번째 단계

이제 메인보드를 케이스에 장착합니다. 그 전에 케이스와 메인보드의 외부 포트들 사이에 위치할 I/O 쉴드를 장착하셔야 합니다.

메인보드와 너무 달라붙지 않도록 뒷면의 핀들을 위 사진처럼 적당히 세워주세요.

그리고 케이스의 후면부에 장착합니다. 보통 안쪽에서 세게 밀으면 장착이 되는데 가끔 바깥쪽에서 장착해야 하는 모델도 있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힘을 가해 케이스에 끼우신 후 각 꼭짓점을 적확히 고정시키시면 됩니다.


케이스 뒷판에 보시면 메인보드 지지대가 있습니다. 메인보드가 케이스 뒷판과 직접 접촉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메인보드에는 볼트 구멍이 존재합니다. 만약 케이스에 지지대가 있다고 해서 메인보드의 볼트 구멍이 없는 곳에 강제로 고정하시면 누전이 되어 메인보드에 전원 공급이 되지 않을 수 있으지 주의하세요.
  

메인보드는 앞에서 장착한 I/O 쉴드에 기준으로 장착하시면 편합니다.

메인보드를 고정하시면 됩니다.

이제 그래픽 카드나 사운드 카드 등 PCI-Express 또는 PCIE 기기를 장착하셔야 합니다. 먼저 케이스 후면에 쉴드를 제거하세요. 저가 케이스에 경우 한번 제거하면 재장착이 불가능하니 신중하게 제거하셔야 합니다.

이제 PCI 슬롯을 확인하고 기기를 꽂습니다.

마지막으로 부품을 고정하시면 됩니다.

세번째 단계

이제 마지막 단계입니다. 케이블을 연결하고 정리하시면 됩니다. 조금 복잡할 수도 있지만 차근 차근 따라하시면 됩니다.

먼저 SATA 케이블입니다. SATA 케이블은 ODD, HDD 등의 저장 장치와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케이블입니다.

한쪽 끝을 저장장치에 연결하세요.

반대쪽 끝은 메인보드에 연결하시면 됩니다. 주의하실 점은 주 저장 장치가 0번 포트, 보조 저장 장치가 1번 포트 순으로 연결하셔야 나중에 편합니다.

지금부터 나열할 케이블들은 모두 파워 서플라이의 케이블입니다.

먼저 가정 두껍고 큰 주 전원 케이블입니다.

보통 메인보드 상단 모서리에 위치할 포트에 꽂으시면 됩니다.

중급 이상에 메인보드는 보조 전원이 필요합니다. 보조 전원 케이블은 총 8핀으로 4핀씩 2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똑같은 8핀인 그래픽 카드 보조 전원 케이블은 나뉘는 방식이 다릅니다.

보통 보조 전원 포트는 주 전원 포트의 반대편에 있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넙적한 케이블은 보조 장치의 전원 케이블입니다.

HDD와 ODD 등의 SATA 케이블 옆에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위 케이블은 팬 등의 전원 케이블입니다.

케이스 팬과 연결하시면 됩니다. 케이스 팬에는 케이블이 2종류가 있는데요 전원 케이블은 지금 설명처럼 연결하시면 됩니다.
문제는 속도 조절 케이블입니다. 보통 메인보드 모서리에 있는 포트에 꼽으시면 되는데요 고급 메인보드의 경우 케이스의 팬 속도 조절 케이블과 연결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그래픽 카드 보조 전원 케이블입니다. 일부 고급 그래픽 카드에 필요합니다.

이제 케이스에 있는 전원, 리셋, HDD LED 등의 케이블은 메인보드 포트에 연결하세요. 이 부분은 메인보드 가이드에 자세히 있을 것입니다.

역시 케이스에 있는 전면 USB 포트를 위한 케이블도 메인보드의 알맞은 포트에 꼽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케이블 타이로 선을 적당히 묶어 정리해주세요. 굵은 선을 중심으로 묶으시고 CPU 등과 직접 접촉하지 않는 점 등만 주의하시면 됩니다.

물론 케이블들을 케이스 후면으로 빼는 등의 방법으로 더 깔끔하게 정리할 수 도 있지만 컴퓨터를 처음 조립하시는 경우 매우 힘드실 수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조립이 끝났습니다.

컴퓨터 조립 후에

컴퓨터를 조립 후에도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먼저 바이오스 설정을 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운영체제 설치 후 Everest나 Aida와 같은 프로그램의 시스템 안정성 검사를 해주시면 됩니다. 프로그램은 아래에 있습니다.
[Softwares] - Everest Ultimate Edition 5.5 다운로드

지금까지 컴퓨터 조립 완벽 가이드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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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dNamJin 2012.02.01 14:13 신고

    CPU : AMD 페넘II-X4 960T Black Edition (조스마) (정품)

    메인보드 : 이엠텍 ESTAR STA880GZ 쇠라 FX

    RAM : 삼성전자 DDR3 4G PC3-10600 (정품)

    VGA : SAPPHIRE 라데온 HD 6850 D5 1GB
    VTX3D 라데온 HD 6850 X-Edition V2 D5 1GB
    XFX 라데온 HD 6850 DD Edition D5 1GB 디지탈그린텍

    HDD : WD 500GB Caviar Blue WD5000AAKX (SATA3/7200/16M)

    ODD : 삼성전자 Super-WriteMaster SH-222BB (블랙 정품벌크)

    파워 : POWEREX REX III 500W Triple V2.3

    그래픽카드가 서로 크게 차이가 있을까요? 몰라서 일단 3개 적어봅니다.



    CPU : AMD A8 3870K Black Edition (라노) (정품)

    메인보드 : ASUS F1A75-V PRO 디지털그린텍
    이엠텍 ESTAR TA75M

    RAM : 삼성전자 DDR3 4G PC3-10600 (정품)

    VGA : ASUS 라데온 HD 6770 EAH6770 D5 1GB DC
    XFX 라데온 HD 6770 D5 1GB 디지탈그린텍

    HDD : WD 500GB Caviar Blue WD5000AAKX (SATA3/7200/16M)

    ODD : 삼성전자 Super-WriteMaster SH-222BB (블랙 정품벌크)

    파워 : POWEREX REX III 500W Triple V2.3

    쿨러 : 써모랩 BADA2010 (저소음)

    CPU가 내장그래픽카드 때문에 발열이 크다하여 사제쿨러 달아햐 한다길래 추가했습니다.
    그래픽카드는 혹시 몰라 적어봤는데 게임은 그다지 하는 편이 아닙니다.

    두가지 안을 작성해봤는데요 조립은 태어나서 해본적이 없네요ㅠ
    케이스는 글쎄요...위 부품들이 잘 맞아야 하는데...
    잘만(비싼가?)이나 3Rsystem 찾아봤습니다.

    • 초록 날개 2012.02.01 23:01 신고

      먼저 1번 견적의 그래픽카드의 차이는 크게 없습니다. 일단 라데온 칩셋이 같기 때문에 GPU 자체의 성능을 동일하고 그래픽카드 램의 용량도 같으니 거의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2차 제조사에서 기본적으로 오버를 시켜 놓은 제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한번 확인해 보세요. 개인적으로는 3개 제품 중 사파이어꺼 추천해 드립니다. A/S도 괜찮고 안정적입니다.

      일단 1번 견적에서의 호환성은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2번 견적에서 사제쿨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AMD 제품 자체가 발열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A8 3870K의 경우에는 내장 그래픽 때문에 발열이 더 커질 수 있는데요 물론 기본 쿨러로도 커버가 가능합니다. 다만 좀 시끄럽고 오버가 힘들죠. 그래도 바다 2010 정도면 오버만 많이 안뛰시면 꽤 정숙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래픽카드 말씀을 하셨는데 솔직히 게임을 안하신다면 AMD 내장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합니다. 그래픽카드 가격이 꽤 되기 때문에 먼저 내장으로 쓰시다가 무리가 있다고 판단되실 경우 추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메인보드는 2개 적으셨는데 특별히 가격을 낮추실 것 아니시라면 아수스 제품 추천해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메인보드는 10만원 선을 지켜줘야 한다고 봅니다. 전원부 안정성도 그렇고 나중에라도 오버를 뛰신다면 보드도 중요합니다.
      2번 견적 역시 특별한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케이스는 3RSystem이 싸고 좋은 것 같습니다.

      조립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혹시라도 조립 도중 문제가 생기시면 부품 사셨던 곳에 전화해보세요..ㅎ 선 정리가 어렵습니다..;;ㅎㅎ

      마지막으로 혹시 잠베지는 전혀 고려를 안해보셨는지요...? 개인적으로 잠베지가 좋은 것 같습니다..ㅎㅎ

      조립 잘 하세요~^^

  2. GoodNamJin 2012.02.03 11:01 신고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물어 볼 것이 있는데요.
    이 부품들 구입을 주로 어디서 하시나요?
    제가 상술에 잘 속거든요.
    구입경험도 없고해서.

    • 초록 날개 2012.02.03 11:20 신고

      일단 다나와에서 견적을 뽑으셨다면 님께서 선택하신 부품들을 한꺼번에 구입할 경우 얼마에 살 수 있는지 업체들이 입찰하도록 하실 수 있습니다. 한꺼번에 사시려면 부품별 최저가에서 5% 정도 추가, 카드는 조금 더 추가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나와쪽에서 하시게 되면 바가지는 않 쓰실 거에요~~

  3. 날아라 2012.02.18 15:39 신고


    저도 잘 몰랐는데 조립pc가 AS기간이 브랜드 pc보다 더 길다고 하네요..
    참고하실분들 기사 링크할게요 ㅋㅋ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BoardSeq=64&nSeq=2090370

  4. GoodNamJin 2012.02.21 10:33 신고

    안녕하세요 ㅋ
    한가지 더 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물어봅니다.
    아래 두 가지 램의 차이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DDR3 4G PC3-10600
    DDR3 4G PC3-12800
    두번 째 것을 사고 싶긴 한데 저같은 일반인이 사용하기에 돈낭비인지 궁금합니다.
    괜히 혹 하네요 ㅠㅠ
    AMD A8 3870K Black Edition 과의 궁합도 궁금하구요
    여기저기 찾아 봐도 궁금증이 해결 되지 않아 이렇게 또 물어 봅니다.

    • 초록 날개 2012.02.21 11:39 신고

      램의 동작 클럭 차이입니다... 왠만하면 10600 사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체감상 큰 차이는 없거든요...

      글고 램은 다른 부품과의 궁합 차이는 거의 없는 제품입니다...ㅎㅎ

어제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했습니다. 티스토리 운영 후 벌써 100개가 넘는 초대장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정말 이상한 점이 있었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과 운영에 관해

티스토리는 현재 국내에서 안정적이면서도 사용자 설정의 제약이 적은 블로그 서비스입니다. 테터툴즈에서 운영을 시작했고 현재는 다음에서 관리하고 있죠. 티스토리는 네이버, 다음 블로그 등과 달리 HTML과 CSS의 편집 등 사용자 설정이 매우 자유로우면서도 토트 등의 비슷한 서비스와 달리 계속해서 관리되고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원래 텍스트큐브와 양대 산맥을 이루었으나 텍스트큐브가 구글 블로거 서비스와 통합되며 대부분의 사용자들을 흡수했죠.

현재 모바일 버젼에서의 광고 등 약간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티스토리는 사용자들에게 많은 자율을 부여하면서도 무료로 운영되고 계속해서 관리되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입니다. 처음에는 테터줄즈에서 운영했던 무료 서비스이기 때문에 트래픽 제한 및 사용자 관리의 용이를 위해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할 수 있었고 그 제도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을 위해서는 반드시 초대장이 필요하고 따라서 초대장을 원하는 사람들도 많죠.

하지만 초대장을 받아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한 후 실제 운영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매우 적습니다. 이번에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하며 제가 지금까지 초대한 분의 블로그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저는 재작년 말 티스토리 운영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117분을 티스토리에 초대했습니다. 그런데 수십개 이상의 포스팅을 하고 방문자와의 소통이 이루어지는 등 실제적인 블로그 운영을 하시는 분들은 채 5분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또한 일부 블로그는 티스토리 HTML 요소 편집의 자율성을 악용해 홍보용으로 사용되고 있기도 했죠. 실제로 수 많은 티스토리 블로그 중 실제 운영이 이루어지는 블로그는 10%도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점은 티스토리 초대장 제도를 변화시키자는 것입니다.
현재 어느 정도의 운영 실적이 있는 티스토리 블로거에게는 매달 어느 정도의 초대장이 주어집니다. 그럼 블로거는 초대장을 배포할 것이고 새로운 티스토리 블로그가 개설되겠지요. 그리고 대부분의 블로그는 그대로 방치될 것입니다. 이런 것보다 차리리 운영되지 않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할당되는 서버 저장 공간 등을 실제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블로그에 지원해 주는 것이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매달 초대장을 일괄적으로 지급하지 않고 초대장이나 첨부 파일 용량 제한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요.

약간 두서없는 글이었는데요 제가 배포한 초대장으로 개설된 블로그를 보다 너무 아쉬워서 써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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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26 16:00

    비밀댓글입니다

  2. 2011.12.26 16:21

    비밀댓글입니다

  3. 케샹 2011.12.26 18:42 신고

    지금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는 한데
    여려 사람들끼리 팀블로그를 해보려고 해요
    kesshan7@naver.com으로 초대장 보내주세요
    음악 관련 팀 블로그가 될 것 같아요

  4. 2011.12.27 08:03

    비밀댓글입니다

  5. woonk 2011.12.27 11:03 신고

    고맙습니다...

  6. 어떤 사람 2011.12.27 18:47 신고

    티스토리에 초대장 신청을 하려고 보면 항상 이런 위안글이 나옵니다.
    티스토리 사용자는 아니지만, 꼭 필요한 사람에게만 초대장이 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다음에서도 그런 틀을 구성해 주기 바라고요.

    • 초록 날개 2011.12.28 15:04 신고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래서는 초대장 제도가 의미가 없어지는 것 같아서요.. 차라리 한달에 초대장 1개 정보만 배포해 정말 각 블로거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보내도록 하고, 불필요한 계정을 정리해 그것들에 부여된 자원을 우수한 블로거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7. 잉여 2012.01.12 01:03 신고

    어...그럼 티스토리에 동영상 링크 걸어놓고 사용하는것도 악용하는 건가요?
    제가 그것때문에 초대장 구걸하거든요 ㅋㅋ 네이버 블로그 운영하려고..

  8. qilin 2012.01.14 19:24 신고

    우연히 들렀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좀 여쭈려고요 ^^
    현재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중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갈아타게 되었어요 ㅎㅎ
    그런데 제가 초대장을 직접 받으려면 운영실적이 대체 얼마나 좋아야하지요 ㅠ_ㅠ?
    아직 초대장을 한번도 못받아봐서 그냥 궁금해졌습니다 :D

    괜찮으시다면 답변 부탁드릴게요 ㅎㅎ

    • 초록 날개 2012.01.15 19:49 신고

      어.. 제가 이런 의도로 이 글을 쓴 것은 아닌데...;;ㅎ

      운영 실적은 좋지 않으시더라도 열정만 있으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ㅎ

  9. 2012.02.04 15:14

    비밀댓글입니다

  10. 2012.02.04 15:15

    비밀댓글입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13장 배포합니다.

비밀 댓글로 이메일 주소와 티스토리 운영 목표를 간단히 적어주세요.
26일까지 신청 받고 그 후 배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신청하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 이상으로 마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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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cabaricmarket 2011.12.25 09:10 신고

    I am a serbian bloger. Could you send me an invitation?
    acabaricmarket@gmaill.com

  3. 2011.12.25 10:03

    비밀댓글입니다

  4. 2011.12.25 13:59

    비밀댓글입니다

  5. 2011.12.25 14:54

    비밀댓글입니다

  6. 2011.12.25 15:14

    비밀댓글입니다

  7. 2011.12.25 16:20

    비밀댓글입니다

  8. 2011.12.25 17:06

    비밀댓글입니다

  9. 2011.12.25 17:28

    비밀댓글입니다

  10. woonk1 2011.12.25 17:29 신고

    스토리 가입 초대권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11. kmkook12312 2011.12.25 17:35 신고

    kmkook12312@naver.com 로보내주세요~
    제가 만들이유는 게가 게임을원악좋아해서 다른사람들에게 파일좀 공류하는려고요 제발보내주세요ㅠㅠㅠㅠ

  12. 2011.12.25 19:00

    비밀댓글입니다

  13. 황수현 2011.12.25 21:05 신고

    안녕하세요, 초대장을 신청하러온 한 고등학생입니다~
    제 주변 친구들은 티스토리를 하지 않지만 제가 티스토리를 하고자하는 이유는 깔끔하고 블로그만을 위한 사이트인것 같아서 입니다. 블로그는 타 사이트를 운영해 봤지만 역시 불편했고, 티스토리는 깔끔해 보이기도 하고 제가 가장 동경하는 작가분도 티스토리를 하시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신청해봅니다~이메일 주소는 mivert@naver.com 이구요, 잘 부탁드립니다~

  14. 2011.12.26 09:02

    비밀댓글입니다

  15. 2011.12.26 11:28

    비밀댓글입니다

  16. 2011.12.26 11:53

    비밀댓글입니다

  17. 2011.12.26 12:18

    비밀댓글입니다

  18. 2011.12.26 12:20

    비밀댓글입니다

  19. 2011.12.26 12:34

    비밀댓글입니다

  20. 2011.12.26 16:37

    비밀댓글입니다

  21. 배이정 2011.12.26 17:56 신고

    오늘까지~!! 신청받는다고요~~
    저 받고 싶습니다~~ 어떻게 받는건가요??

얼마 전 불가피한 사정으로 도메인을 한번 더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보니 벌써 4번째 도메인이더군요. 처음에는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인 greenwings.tistory.com로 시작해서 블로그 어느 정도 성장한 후에는 greenwings.kr 도메인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본격적인 블로그 운영을 다시 시작하며 grwings.com으로 도메인을 변경했고 이번에는 grnwings.com으로 변경했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티스토리의 도메인 변경 후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티스토리 도메인 변경 후 해야 할 일

최근 도메인 변경을 하면서 느낀 점이라면 제가 블로그 운영을 시작한 2년 전보다 훨씬 작업이 간단해졌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로는 2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국내 최대의 검색 엔진인 네이버의 제도가 이전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물론 도메인이 변경됐다는 처리 자체는 이전과 큰 차이가 없지만 이전 도메인으로 연결되었던 글들이 거의 대부분 정상적으로 바꾼 도메인으로 연결되더라고요. 이전에는 이전 도메인과 바꾼 도메인이 충돌해 블로그 게시물 전체가 중복 게시물이 되거나 이전 도메인으로 연결됐던 글들이 증발해더리는 경우가 많아 도메인 변경 후 몇 주 동안 관리가 필요했죠.
그리고 올블로그, 블로그 코리아, 믹시 등의 여러 메타 블로그 사이트들이 거의 없어진 것이나 다름없어졌죠. 페이지 뷰 횟수와 생산 능력이 월등이 뛰어난 다음 뷰에 밀린 것 같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불행이지만 블로거 입장에서는 편한 것 같습니다. 특히 다음 뷰는 티스토리와 자동으로 연동되 도메인 변경 후에도 딱히 해야 할 일이 없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도메인을 변경하면 이전 글들을 모두 재발행해야 했는데 대대적인 개선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여튼 결론적으로 티스토리의 도메인을 변경하고 반드시 해야 할 일은 크게 4가지 밖에 없죠. 우선 순위로 나열하겠습니다.

1. 검색 엔진에 등록된 주소 변경

이 작업은 가장 중요하지만 매우 간단합니다. 네이버의 경우만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네이버 검색등록에서 사이트 주소를 수정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심사에서 적용까지는 1주일이 조금 넘게 걸리는 것 같는데요 고객센터에 전화로 문의하시면 심사가 더 빨라집니다.

2. 이전 도메인에서 자동 연결

이 작업 역시 필수적입니다. 이전 도메인으로 접속한 방문자를 바꾼 도메인으로 자동으로 연결시켜야만 블로그 주소를 바꾼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아래 글에서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Blogging] - 티스토리 2차 도메인 변경 자동 연결 방법

3. 피드 주소 관리

[##_http://grnwings.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9.uf@147023384EF2DBC9167AF7.png%7Cwidth=%22640%22%20height=%22441%22%20alt=%22%22%20filename=%22%EC%9D%B4%EB%AF%B8%EC%A7%80%202.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블로그 구독자가 많이 계시다면 피드 주소를 변경하시는 것도 필수적입니다. 요즈음에는 거의 다 구글의 피드버너로 피드 관리를 하실 텐데요 피드버너에서 Edit Feed Details로 들어가셔서 피드 주소를 수정해 주시면 됩니다.
만약 티스토리 기본 피드 주소를 그대로 사용하신다면 방법이 없습니다. 단 한RSS의 경우에는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처리해 준다고 합니다.

4. 메타블로그 관리

앞에서도 말했지만 이 부분은 거의 할 것이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페이지 뷰를 생산하는 다음 뷰는 자동으로 티스토리 도메인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올블로그나 믹스 등을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각각의 사이트에서 정보를 수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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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정남 2012.02.16 13:04 신고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는데요
    1차 주소 변경후 전 방문자 수가 급격히 하락했습니다.
    이경우 재발행 밖에 길이 없는 걸까요?ㅠ

    • 초록 날개 2012.02.16 16:35 신고

      네이버에 연락하셔서 주소가 변경됐다고 하셔야 합니다... 빨리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정말 전부 재발행하여 할 수도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3[Office 2003]의 주요 구성 요소를 추출해 용량을 줄이고 설치가 필요 없도록 무설치화한 패키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오피스 2003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엑세스

이 패키지에는 엑세스, 다큐먼트 이미징, 엑셀, 프론트페이지, 아웃룩, 픽쳐 매니저, 파워포인트, 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피스 2003을 틴스톨로 무설치화한 것이기 때문에 설치 필요 없이 클릭 한번만으로 실행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오피스 2007 버젼부터 사용되는 .docx, .pptx와 같은 확장자의 파일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저용량, 무설치 버젼이지만 특별한 문제점은 없습니다. 다만 정상적으로 설치한 경우와 같이 테마나 추가 기능은 일부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문서를 다루실 때는 만약을 대비해 주기적으로 저장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오피스 2003의 대부분의 요소들을 포함하다 보니 용량이 다소 많이 나갑니다. 압축을 풀 경우 600MB 정도 나가게 됩니다. 또 무설치 버젼임에 따른 약간의 불안정한 요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3개 프로그램만 사용하실 경우 아래 글을 참고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설치 버젼이지만 용량도 더 적고 안정적입니다.
[Softwares] - 오피스 2003[Office 2003] 다운로드(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오피스 2003 다운로드

다운로드는 티스토리로 분할 압축 해 제공하면 파일이 너무 많아질 것 같아 해외 웹하드인 미디어파이어에서 2개 파을로 분할 압축해 업로드 했습니다. 회원 가입 등 추가 정보는 전혀 요구하지 않으며 2개 파일 모두 무난한 속도로 동시에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는 아래에서 가능합니다.
http://www.mediafire.com/?d48n43cjszyavfb,31j468ad4fq7d65

위 링크로 이동하시면 2개 파일이 있습니다.
 

이 2개 파일을 모두 다운로드하셔서 압축을 푸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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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ㄷㄷ 2011.12.16 23:03 신고

    파워포인트, 엑셀등

    중요한 것들은 실행이 안되고

    엑세스 같은게 되네여

  2. asd123 2012.06.02 20:48 신고

    감사합니다 ㅎㅎ

  3. kimc 2012.06.24 03:34 신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시험준비땜에 지금 엄청 찾아다니다가 겨우 구했네요 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4. 설민지 2012.07.25 21:21 신고

    압축만 풀면 되요?

  5. 2012.08.18 22:13

    비밀댓글입니다

  6. ppppp 2012.10.10 10:30 신고

    감사합니당!!! 복받으세용

  7. 컴활준비중 2016.07.01 20:40 신고

    둘 다 받고 압축 풀었는데 엑세스는 물론이고 모든 프로그램이 실행이 안되네요ㅠ

  8. popo 2017.09.04 10:2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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