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사용하던 휴대폰인 아몰레드를 분해해 보았습니다.


아몰레드 휴대폰 분해 후기

아몰레드의 분해 목적은 정말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휘어지는지를 실험해 보기 위함이였습니다. 하지만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의 뒷면이 가이드에 너무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어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따로 분리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주요 사진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몰레드는 삼성에서 2009년 출시된 휴대폰입니다. LG에서 출시한 뉴초콜릿과 더불어 피쳐폰으로는 가장 높은 스펙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그 후로는 아이폰이 국내 출시되고 삼성, LG 등 국내 제조사들 역시 스마트폰에 집중하며 이 이상 스펙의 피쳐폰은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아몰레드의 전면 베젤을 분해했습니다. 아몰레드는 정전식이 아닌 감압식이기 때문에 전면 베젤의 플라스틱은 평범한 플라스틱으로 생각됩니다.

이번에 분리하려고 했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입니다. 안타깝게도 따로 분리하지는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몰레드의 메인보드입니다.


퀼컴 칩셋이 탑재되어 있었습니다.

아몰레드는 비교적 깨끗하게 분해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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